쌍팔년도 호돌이 헤드뱅잉하고 굴렁쇠 소년 좀 놀던시절 태어난 남동생이 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얘는 남들 겪는 큰일 꼭 두번씩 겪더라구요
단적인 예로
포경수술 잘못해서 두번했지..
입학하고 적성에 안맞는다고 때려치고, 재수해서 수능 두번봤지..
군대 훈련소 들어가서 훈련중에 팔빠져서 귀가조치 당해갖고 군대(훈련소) 두번가지...
얘 결혼 두번할까봐 무섭...
아들내미 하나 있는거 키우기 힘들;;;
거참...
포경수술 잘못되서 두번한건 잘된거란;;;
잘된거의 기준은... 상대방??
@꿈꾸는바람 - 2010/04/06 12:22긍까 짝짝이 라고 해믄 이해가 쉬우실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 아들 장가가믄 맨날 놀리겠군... ㅋㅋㅋㅋ
커헉;;;;;
거참...
답글삭제포경수술 잘못되서 두번한건 잘된거란;;;
답글삭제잘된거의 기준은... 상대방??
답글삭제@꿈꾸는바람 - 2010/04/06 12:22
답글삭제긍까 짝짝이 라고 해믄 이해가 쉬우실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미치겠;;;;
아들 장가가믄 맨날 놀리겠군... ㅋㅋㅋㅋ
커헉;;;;;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