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5일 월요일

얜 인생에 뭐든 두번씩 할 팔자인득

쌍팔년도 호돌이 헤드뱅잉하고 굴렁쇠 소년 좀 놀던시절 태어난 남동생이 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얘는 남들 겪는 큰일 꼭 두번씩 겪더라구요

 

 

단적인 예로

 

포경수술 잘못해서 두번했지..

 

입학하고 적성에 안맞는다고 때려치고, 재수해서 수능 두번봤지..

 

군대 훈련소 들어가서 훈련중에 팔빠져서 귀가조치 당해갖고 군대(훈련소) 두번가지...

 

 

얘 결혼 두번할까봐 무섭...  

 

 

아들내미 하나 있는거 키우기 힘들;;;

댓글 6개:

  1. 포경수술 잘못되서 두번한건 잘된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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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꿈꾸는바람 - 2010/04/06 12:22
    긍까 짝짝이 라고 해믄 이해가 쉬우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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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

    아들 장가가믄 맨날 놀리겠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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