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원도 강릉쪽으로
소나무 좀 구할 일이 잏어서 당일치기 출장을 다녀왘;;
정확히 아침 7:30분에 집에서 출발해서
목적지가 양양 쏠비치 잏능 부근이엏능뒈 도착해니까 12시쯤;;
일보그 주문진쪽으로 내려와서 점심먹고
다시 출발시간이 2시, 집에 도착하니 6시.
어제 하루 770km정도 뛰엏나봅;
어쨌든 운전한 업계 부장말이
자기가 언젠가 서해안고속도로 인가 암튼 고속도로 휴게소
뒷편 산에 나무를 볼 일이 있어가지그
북대구IC에서 시작해서 경부타고 중부내륙타고 이래저래해서 고속도로 휴게소 뒷편에서
볼일을 보고(절대 쉬나 응가는 아님),
다시 뱅글뱅글 돌아서- 그러니까 IC를 빠져나올일 없이 - 중앙고속도로 칠곡 IC로 나왔는데
톨게이트비용이 북대구~칠곡까지의 비용밖에 안되는 1100원밖에 안 나왔대능겨.
만약 IC 빠져나올 일읎이 고속도로만 뱅글뱅글 돌아서 제자리로 오면 0원인가 싶기도 햏;;
으나 그건 아니겠지;;
결론은 솔비치에 가서 바다보며 점심먹고 왛다는거잫;;;;
답글삭제770Km가 차로 간 거리지 뛴 거린 아니잖;;;
답글삭제개그라...
@개날연.. - 2010/01/20 09:33
답글삭제밥은 주문진항쪽에서 먹엏다그 적어놯쟎습;; ㅋ
@πr²[ContactMe,IfYouWantToStar] - 2010/01/20 09:36
답글삭제믿어주세요...
@Pleaseann。[고자] - 2010/01/20 09:44
답글삭제조까...
@πr²[ContactMe,IfYouWantToStar] - 2010/01/20 09:36
답글삭제왠지 나 부르는거 같은 이 기분은 뭘까... -_-?
금강휴계소 회차지점 보니깐 도장 찍어주는 여자 한명 있던데
답글삭제그거 찍으면 금강 휴계소 까지 왔다간 거리 다 계산해서 받을거 다 받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