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 : Sorry
외 : 아 페이퍼 타올이 여기있네
한 : 뭐라고요?
외 : 자네의 장인이신... 백 회장님 밑에서 일하고 있지.
한 : 여태까지 날 미행한거야?
외 : 물론
그리고 자네가 도망가려는 것도 알고있지.
자네는 계획대로 남은 시계를 캘리포니아에 있는 백 회장님 친구에게 전하라고
만약 그렇게 못하면
자네는 그녀를 잃게 되겠지
넌 자유의 몸이 아냐,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뇽자온니, 요태카지 날 사랑한코야?
존데...
뇽자온니, 요태카지 날 사랑한코야?
답글삭제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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