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1일 일요일

심슨(28주후패러디)



나름 재밌네.. ㅋㅋ

어느새 2월이네...

정말 순식간에 한달이 통째로 지나가버렿;;

 

오늘이 2월 1일이눼.

 

다들 잘 지내그 잏?

 

요샌 출석브도 따로 잏지만 뜸해그,

 

글도 뜸해그...

 

모 그릉거 같;;;

 

 

 

참, 2월인데 아직도 연말정산 자료가 제대르 정리 안됐;;

 

작년에 병원 입원핸거 때매

 

올해는 뭔가 좀 환급 받을듯도;;

 

 

 

 

 

2010년 1월 28일 목요일

요거 요거 재밌네. ㅋ 아이폰 캐리어? 바꾸기


http://afresh.tistory.com/19

기본적으로 이거 보고 따라하고


좀 막히는 부분 있으면

http://tb.siru.wo.tc/47

이걸 참고해믄댐.



요약하자면.


1. 첨부파일의 ipcc 파일을 연다 (안열리면 ipcc 를 zip 으로 확장자 바꾸면 열림 , 단 알집에서 해믄안댐)

2. 열어서 그 안의 png 파일 두개를 포샵질해서 맘에 들게 고친다.

3. 고걸 다시 원래대로 plist.ipcc 로 압축해서 이름을 바꾼다.

4. "%ProgramFiles%\iTunes\iTunes.exe" setPrefInt carrier-testing 1  요걸 실행해서 아이튠을 열고

5. shift + 업데이트 확인 버튼 눌러서 선택창 열고 *.ipcc 가 선택되는지 확인

  * (안되는 삶은 프로세스창 열어서 itune 관련 프로세스를 다죽이고 1갠가 두개쯤 다시 4번 부터 시작)

6. 5번이 되면 아까 만든 파일을 불러서 연다.


이게 핵심인데..  내 여러분덜을 우해서 변작 표준 파일을 생성해 아래와 같이 첨부하니..
만사 귀찮은 인간은 이걸가지고... 따라하셈.


1. 위 파일을 다운받아 적당한 곳에 저장해셈.
2. ctrl + shift + esc 를 눌러서 itune 으로 시작하는 프로세스를 다 죽이셈;
3. 윈도우키 + R 을 눌러서 실행창을 열고 ("%ProgramFiles%\iTunes\iTunes.exe" setPrefInt carrier-testing 1 ) 를 붙여 넣고 실행시키셈.
4. 아이튠이 실행되면 폰을 연결한 후 기본화면에서 shift + 업데이트확인 버튼을 누르셈
5. 선택창이 열리거든...  아까 다운받은 화일을 찾아서 선택하면 됨.


끝.









갈증날때 참고해.

안핼라믄 말고.

아바타3D 본 소감..;

 

보수단체를 사칭하믄서.. 맨날 성조기나 흔들어대는.. 노인네들 있잖아..;;

 

그런 인간들 어디가서 뭐하나 몰라..;;

 

이런 완벽한 반미영화를 천만명이나 보게 하다니..

 

 

 

 

 

 

흠.. 침략자도 미국이지만..

 

그걸 까발릴수 있는 것도 미국이고.. 앞장서서 막는것도 미국이다 이건가..??

 

2010년 1월 27일 수요일

자랑질;;;

 

 

 

 

얼마전에 A550 질렀는데

 

그새 못참고 이거 또 질렀어요 ;;;

 

 

 

A550 방출 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그열;;;

 

 

 

집 하고 차 만 지르면 되는데 그건 너무 비싸서 oTL

열흘만에 출근..;

나.. 지난주 화요일 부터..

고열에 몸살이라.. 집앞병원갔는데..;

해열제 처방해줄테니까.. 이거 먹고도 열 안내리면..

신종플루 검사받아보라 그래서..

 

다음날도 39도 막 이러길래.. 제생병원에서 신종플루 검사 받았는데..

음성.. ㅡㅡ;

 

근데.. 담날까지도 막 죽을꺼 같이 아파서..

새벽에 분당서울대병원응급실에 갛..;

근데.. 나아질 기미는 안보이고.. 계속아프고..

밥도못먹고, 물도 못마시고..

 

결국.. 제생병원에 입원햏..;;

 

월욜 퇴원했는데.. 이틀 더 쉬고.. 오늘에서야 출근햏..;


올해 휴가 다 써버렿.. ㅜㅜ


아흑..;;

 


 

IPAD 소개 동영상.

 

흠 - _ - 뭐 살.. 땡기미 하기는 하다만.. - _ - 구매욕은 그다지;;;

 

 

 

 

 

 

 

 

나 아이펀 샀...

흰색 살라다가 판매자가 씽끗 하고 웃어주길래 무서워서 걍 거믄색 질렇...

 

3면제 받아서 0원 내고 왔...

 

공짜 스킨 붙이다가 먼지 4개랑 머리카락 인지 곧휴털인지 하나 들어가고...;;;

 

공짜 고무 껍덱 끼워 놯..

 

 

이제 뭐해야 하지?

2010년 1월 21일 목요일

낼 바뱡 결혼식장 갈 삶 여기 손드삼



아, 낼 모레군... 쏘리

24일 오전 10시에 선릉역에서 만나서 감..

삼그차로 갈건데 ... 일단 나랑 삼그는 가니까.  뒷자리 최대 3명 남음.


선착순 3명 손듫





각자 갈 삶은 알아서 춘천 행복예식장 찍어서 가그.

갈 순 없는데 돈만 보낼 삶은... 난틔 입금하고 꼭 입금했다고 말해야 댐..

갈 순 없는데 맘만 보낼 삶은... 해으한테 전화하셈;

야구레슨받는데.

전승남이라고

 

예전 엘지있던 선수한테 야구 레슨받는데

 

오전타임이다보니 사람이 없어서 1:1개인레슨 수준였는데

 

오늘 신입이 둘 들왔음

 

한넘은 얘

 

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txc&where=people&ie=utf8&query=%EC%9D%B4%EC%84%9D%ED%9B%88&os=218103

 

또 한넘은 얘

 

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txc&where=people&ie=utf8&query=%EC%9D%B4%EC%84%B8%EC%A4%80&os=161134

 

 

난중에 술먹고 노래방 한번 가봐야겠으.

 

노래 잘해나..

광어가 광어해준 기둥뒤에 공간 있;;;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page=4&sn1=&divpage=7&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6511

 

윾;;;

 

 

Emoji 사용방법

 

 

http://blog.naver.com/lkcmms?Redirect=Log&logNo=120099666169

 

 

이 간단한걸 몰라서 - _- ;;

2010년 1월 20일 수요일

앞으로 퇴근후 2주간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야근.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26404283240333002

 

1/22~2/4까지 14일이니까 14번.. 곱하기 8천원에 주말엔 천원씩 더 내야하니까 4천원 더하면..

영화 14번에 11만6천원... 뭐 콘서트 티켓값보다 싸네.... ^^;

 

여름에 전국투어 11번 다 보고왔더니 뭐든 전회 안보면 직성이 안풀리는 이상한 버릇이 생겼습니다..

킄;;; 뭘하든 늘 그렇지 뭐...

[영상] 인터넷 최악의 악동 Remi Gaillard

http://kr.blog.yahoo.com/funnyblog/1281864.html?p=1&pm=l&tc=1314&tt=1264038902

 

얘 정말 짱인듞;;;

 

 

2010년 1월 19일 화요일

영맨좀 소개시켜주세요

 

시집갈라고..는 아니고요 ㅋㅋㅋ

 

그간 불미스러운일로 절대 운전은 안된다던 아빠를 설득해


드디어 허락받아서... 저 차사려고요...^^;;

 

욕심부려서 소울 생각하고있었는데 경제적인 측면이나 이용목적이나..


저한테 그렇게 큰차는 필요 없을것같아서..

 

처음 탔던차가 티뷰론이라 경차는 좀 답답할거라 생각했는데

어쨌거나 티뷰론도 내부가 넓지는 않음...

 

며칠전에 공터에서 모닝좀 타봤는데 ㅎㅎㅎ 티뷰론이나 모닝이나 뭐..

 

SLX 차값만 900정도 하던데


거기에 오디오 제맘에 드는걸로 따로 주문해서 바꾸고..


에어컨이다 뭐다 후방감지센서, 가죽시트 다른걸로해서 기타등등 추가하는거까지 하믄..

 

1200가까이 되든데... 걍 딴차 살까요? ㅋㅋㅋ

 

핸린들의 많은 참견 부탁드리겠..

고속도로 톨게이트비용;;

어제 강원도 강릉쪽으로

 

소나무 좀 구할 일이 잏어서 당일치기 출장을 다녀왘;;

 

정확히 아침 7:30분에 집에서 출발해서

 

목적지가 양양 쏠비치 잏능 부근이엏능뒈 도착해니까 12시쯤;;

 

일보그 주문진쪽으로 내려와서 점심먹고

 

다시 출발시간이 2시, 집에 도착하니 6시.

 

어제 하루 770km정도 뛰엏나봅;

 

 

 

어쨌든 운전한 업계 부장말이

 

자기가 언젠가 서해안고속도로 인가 암튼 고속도로 휴게소

 

뒷편 산에 나무를 볼 일이 있어가지그

 

북대구IC에서 시작해서 경부타고 중부내륙타고 이래저래해서 고속도로 휴게소 뒷편에서

 

볼일을 보고(절대 쉬나 응가는 아님),

 

다시 뱅글뱅글 돌아서- 그러니까 IC를 빠져나올일 없이 - 중앙고속도로 칠곡 IC로 나왔는데

 

톨게이트비용이 북대구~칠곡까지의 비용밖에 안되는 1100원밖에 안 나왔대능겨.

 

 

 

만약 IC 빠져나올 일읎이 고속도로만 뱅글뱅글 돌아서 제자리로 오면 0원인가 싶기도 햏;;

 

으나 그건 아니겠지;;

 

부부 자해공갈단

 

보험 사기단이라고 해야하나..? -_ -

 

 

 

 

 

 

 

근데 맞춤 구두는 정말 맞춤일까?

흠 - _ -

 

 

발 사이즈가.... 대략...

 

 

 

 

 

240에서 245 언저리인 관계르 다가....

 

 

한국에서도 구두 살라믄... 250미만으로는 안나오는 현실에 봉착하야...

 

 

대충 250을 사서... 구두끈 단디하게 묶고... 밑에 깔창하나 넣고.. 그러고 신었는디...

 

 

이거 뉴질랜드는.. 당췌.. - _ - 유니섹스로 나오는 운동화 말고는 살 수가 읎;;;; ㅎㄷㄷㄷㄷ

 

 

울 매장에는 300 넘는 사이즈도 있습니다.. 하고 광고를 하는건 봤어도...

 

 

작은 사이즈 있습니다.. 하고 광고하는데는 읎을 뿐더러...

 

 

사이즈가 5,6,7,8,9 이른식이라.. 대충 내 발 사이즈가 6 인가 보다.. 하고는 있는데...

 

 

구두는 7부터 나오는듯 - _ -;;; 크릉...

 

 

이건.. 깔창을 끼워 신을래도... 약 1cm 가량이 남아버리니..... 답이 안 나옴 -_-;;;

 

 

 

 

 

근데.. 맞춤 구두는... - _ -

 

 

 

240에 맞춰 달라믄.. 맞춰 줄까 - _-??

 

 

 

예전에 불만제로에 나온거 보니까.... 맞춤구두라고 하는것들.. 죄...

 

 

기정품 가지고 늘리고 줄이고 하는거래더만 - _-a

 

 

 

흠....

2010년 1월 18일 월요일

후...

스튜어디스 별론데.. 왜들 난리야 ;;;

 

 

 

선배가 대한항공 조종사 가더만... 이쁜 형수랑 결혼은 하더군...

 

뭐 그렇다고 ㄷㄷㄷ

어제 그린데이 공연가서 여중생이 빌리조랑 뽑뽀했는데..

뭐 엄연히 따지고보몁 10초간의 딥키스지만..

 

더 따지고보면 빌리(보컬)가 당한거임.. 애아빠인데.. 여중생이 덮쳤;;

 

결론은 좋은구경 해그 왛;;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19/2010011901166.html

 

애들이 서핑하려고 뛰쳐 드는데 다 피한거보면..

 

2g 이상 부러웠나봅니다...

 

빌리~ 일본가서는 뽑뽀해지마~

 

 

 

 

엑셀을 쓰려면 정말 이정도는 되어야 하는거심?

 

 

 

나 방금 이거 질렇...

마침 구두가 너무 헐어서 하나 살라고 했는데

 

아는 보험 설계사가 추천 하드라고

 

그래서 걍 싼맛에 한번 신어보자 하고 방금 질렀...

 

290mm .... 

 

이놈의 발은 왜 볼이 넓어가지고 날 힘들게 하는지..... ㅠ_ㅠ

 

물건 오면 자세히 디비봐야 겠다능...

 

 

나는 이렇게 굽 높은 신발은 멀미나서 싫은데....

 

아~ 페이퍼 타오리 요기잉눼;



항간에 대 유행인 풰이풔 타오리 요기잉네 전문.




외 : Sorry

외 : 아 페이퍼 타올이 여기있네

한 : 뭐라고요?

외 : 자네의 장인이신... 백 회장님 밑에서 일하고 있지.

한 : 여태까지 날 미행한거야?

외 : 물론

그리고 자네가 도망가려는 것도 알고있지.

자네는 계획대로 남은 시계를 캘리포니아에 있는 백 회장님 친구에게 전하라고

만약 그렇게 못하면

자네는 그녀를 잃게 되겠지

넌 자유의 몸이 아냐,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24일날 주말에 바뱡네 머 잔치 있다는데 갈 삶?


머 별로 머 걍 머 그릏긴 한데;;



바빠서 안갈라 그랬는데 마침 그날 한가하네;;

걍 머 그래서 머 삼그랑 근처에 볼일도 잏고 해서  지나가다  잠시 들를듥;;

삼그차가 좀 넓으니 한 두명정도는 더 타도 널널 하지 싶은데;




같이 갈 삶   말씀해.






2010년 1월 17일 일요일

DC질 하는 세경










ㅋㅋㅋ




정말인가?

진짜 본인이라던데

퇵은하겧;;

오날날 반차내고 오후에  P모밴드 인터뷰 하러 홍대 갔다가..

 

8시에 그린데이 내한공연보러가겧;;

 

8센티 하이힐 신고 정장입고가서 놀다올래니 영..찝찝하지만 어쩔수 읎;;;

 

엘르가든은 내한 안하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 퇴근 합니다~

 

월요병 없는 상큼한 월요일...맨날 이랬음 좋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에 녕자횽아네 회사사람이랑 같이 택시 탄듯;;

 

열라 도도하게 생긴 언냐랑 아침에 학동역에서 택시 합승햏;;

춈 이쁘장하게 생겨서 관심두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녕자횽아네 회사로 추정되는 M모 호텔 옆옆건물인가 옆건물인가에서 내렿

간판보니 그곳이 맞는거 같은데 (르네상스 호텔 사거리 가기 쫌전)

무튼 언냐 모습이 많이 훈훈했;;

순간 1g 녕자횽아가 부러웠;;

 

 

아... 맥킨토시 정말



캐감동의 어플이 많구나...

윈도우즈 쓸땐 정말 상상도 못했던 ... 그런 어플들이 많네;


오늘 놀라운건 iphoto ..

사진관리의 아이튠즈 랄까?

사진을 태그?  로 정리해서 간단한 편집 (이라고 해도 인물사진 보정정도는 넉근함) 해서 프린트하거나 달력이나 출력물로도만들어주는...   건데 너무 대단해

사진에 얼굴인식기능도 있어서..

잘 나온 얼굴 몇개에 이름을 붙여 놓으면;    그 사람 얼굴이 나온 사진을 쭉.. 로딩해준다
ㄸㄷ

후...    윈도우즈 시절엔 그저...   라이트룸이나 포토샵이 전부였는데;;
기본어플을 이렇게 쓸모있게 만들어 놓다니...   정말 포토샵이 무색하구만.



2010년 1월 16일 토요일

대충 구해야 되는 맥용 어플들...

Parallels
윈도우 돌리는 버추얼머신


Poladroid
사진을 폴라로이드 룩으로 재현해주는 툴


Things
스케쥴관리 툴


Transmission
맥용 토렌트툴


MPFreaker
iTunes라이브러리 관리 툴 태그, 자켓 등


Keynote
파워포인트 툴   맥유저 의무 툴

Cooliris
사진뷰어 웹이미지등


Coda
텍스트 에디터. 맥용중엔 최고





2010년 1월 15일 금요일

실제 하이킥에 나왔던 블로그-_-

실제로 하이킥 화면에 나왔던 그 사이트임 ;

 

 

 

 

해변 떡실신녀

 

http://blog.daum.net/kick/2

 

 

 

 

광화문 떡실신남

 

 

http://blog.naver.com/ploikjmn/20088826833

 

 

 

 

 

 

시미언냐가 표현의 자유 이야길 해서..

 

 

2009년 MTV Movie Awards 에서 나왔던 이정도의 표현?

 

 

 

 

 

 

암튼 대단한 넘들...

 

표현의 자유는 정말 부러워 뒈지겧어..

 

 

 

 

 

ㅡ _- ㅇ ㅑ ... ㅇ ㅣ ... 때, 일롸;;




김뛔지 너 이 쉓긗;

사무실로 이따구로 보내면 난 궤 싎;






사장님 : "머리크 신닝 크형" 이 머꼬?
ㄶ       : 아... "미라클 샤이닝 형" 인데, 오타냈나봅니다.

사장님 : 머 이색꺄?
ㄶ       : 살려주세요.




에 이 싎;



짜든동 빠른배송 감사연;

져스틴팀버레이크 출소 후 -_ -

전세계를 강타한 대 히트 뮤비 It's Dick in a box

 

 

 

 

위에서 마지막 장면이 경찰에 잡혀가는 거옇..;;

 

 

그리고 이넘들 5개월후 출소햏..;;

 

 

 

 

 

 

 

 

 

 

나...

왂;;;

 

흐라임 딕 질렀;;;

 

 

2010년 1월 14일 목요일

영조야...

거 다른데 블로그 보면..

 

네이벌이나 이런데..

 

현재 접속중인 아뒤가 보이던데..

 

구글은 그런거 없나?

한파 피해..;

우리집은 한층에 5세대씩 있는 복도식 아파트..;

 

그제 밤..새벽5시

 

하늘이 무너지는듯한

"꽝!!" 하는 폭발음이 들렿..;;

 

나도 깨고.. 와이프도 깨고..

 

잠시후.. 밖에서 엄청난 물소리가..;;


와이프가 무섭다고 밖에 나가서 뭔일인지 확인해봐라..

 

밖에 나가보니..

계단으로..

 

정말.. 엄청난 양의 물이 폭포처럼 쏟아지고 잏엏..;;

 

덕분에 엘리베이터는 고장났고..

물이 쏟아지는 계단으로 내려가기도 쉽지 않은 상황..

 

한마디로 고립된거지..;;

 

다시 집에들어와서 밖을 내다보니..

때마침.. 경비아저씨가 나오고 계셧..;;


뭐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다시 잠들엏..;;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서는데..

관리실에서 방송이 나왛..;;

 

지난밤.. 혹한으로 15층 소화전이 터졓..;;

 

그래서.. 물이 쏟아진거옇..;;

 

엘리베이터는 여전히 고장중..

 

계단은 마치.. 빙벽등반하는 폭포처럼.. 얼음이 꽝꽝..

 

손잡이 난간도 얼음으로 뒤덮옇고..;;;


그래도 어쩌겧..;; 조심조심 내려와서.. 출근..;;

 

그리고 저녁때 퇴근해서 집에가보니..

 

계단에 쌓였던 얼음은 다 녹여놨는데.. 엘리베이터는 수리하는데 1주일 걸릴 예정..;;


후..

 

15층 계단전체에 언 얼음을 깨고 녹인

 

울 경비아저씨..너무너무 수고하셯..;;

 


써놓고 보니.. 피해본건 없구나..;;

 

이런일이 잏엏엏어...?

http://skagns.tistory.com/227?srchid=BR1http%3A%2F%2Fskagns.tistory.com%2F227

 

 

 

유재석은 소속사랑 얼마나 계약이 되어잏는거지..

 

소속사가 유재석 가지고 장난치는듷 한데..

 

계약끝나믄 걍 딴데로 옮기믄 안대나?

 

 

 

 

2010년 1월 13일 수요일

아이폰 라이프.. 진짜 이래요??

http://economy.hankooki.com/lpage/hotissue/201001/e2010011315362397010.htm

 

진짜 이래요??? 좀 과장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과장말고 대리는 어때? 이런 실없는 개그 비추)

 

아이폰 구매땜에 심각하게 고민하고있는데..

 

전에 아는사람이랑 새벽에 홍대서 술 먹다가 아이폰 꺼져서 5시간동안 기절한적도 있고..

 

배터리 소모량이 장난 아닌 저한테 추가배터리가 없다는것도 좀 불안...

 

구매결정이 쉽지 않으니..지름신좀 보내주시옵소서~

 

금월 보너스조로 엄마모르는 돈이 생길예정이라..

 

적도의 조그만 나라로 가고 싶은 사람???


                                    이민안내


얼마전에 올렸던 이민소개 글을 시간도 경과했고 동일질문이 많았던 내용이
있었기에 일부 수정하고 보충하여 다시 올리며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연
락을 기다린다.


약 2년여전에 관련정보도 거의 없고 한국인도 전혀 없는 남태평양의 조그만 섬나라 키리바시에 입국한 후에 어려움끝에 비자를 받고 건물을 완성하고 "카레하우스"라는 식당을 오픈 하자마자 야후에 블로그를 개설한 후에  83개의 짧은 글을 현지의 사진과 함께 올렸더니 123명의 구독자가 이웃으로 해주시고 야후 메인에 몇차례 소개되면서 오늘 현재까지 누적계 194,000여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갔다.

그동안 블로그를  통하여 키리바시를 소개하면서 한두가족이 더 이주해 오기를 바라면서 여러가지 사업거리도 구체적으로 알아보면서 문의해 오시는 분들에게 소개도 하고 제안도 하였는데

갑자기  일본의 장인께서 말기암 판정을 받고 홀로 남게되는 장모님을 모실 아내의 형제가 필요하게 되어 아내의 형제들이 그동안 상의를 해 오던중에 결혼과 동시에 부모님곁을 떠난지 20여년이 되어가는 아내가 장모님 곁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하면서 되도록이면 임종전에 도착하고자 급히  돌아가야할 상황이 되어 더 이상 이주문의에 대하여 도움을 드릴 수가 없게 되었다.

그동안 즐겁게 일구어 놓았던 식당 카레하우스와  키리바시를 위하여 이쪽 정부에 틈틈이 새마을운동을 제안하여 키리바시 내무국장을 한국에 새마을교육까지 받게했고 금년에는 정부차원의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세우려던 중이었는데 이 모든것을 뒤로 하고 급하게 일본으로 가야 할 상황이 되어버린것이다.

그 동안 마음을 반반으로 하여 결심을 못하며 카레하우스라 밝히지 못하고 절반만 공개를 했었으나 이제는 공개적으로 카레하우스를 인수하실분을 찾아 보고 싶다.

2월말까지 인수자를 찾지 못하면 이곳에 계속 체류하는 방법도 생각을 하고 있으나 키리바시에서 이 레스토랑을 인수하여 정말 잘 해 내실분이라고 판단되는 분이 인수를 원하신다면 가능한 원하시는 조건대로 인계 하고자 한다.

특히 꼭 필요하신분이 자금 때문에 망설이는 분이 계시다면 인수비용을 최저금액으로 해 드리고 싶다.

자세한 내용은  메일로 연락 주시면 상세한 안내를 하기로 하고 오늘은 관련 정보를 간단하게 올려본다.











문    의

* JAPANESE CURRY HOUSE  김동욱
* 문의메일   
happyman365@yahoo.co.kr  또는  happyman365@gmail.com 
* 전화번호는     686(국가번호)+25257

국가개요
국가명칭 : 키리바시공화국(Republic of Kiribati)
인      구 : 약 110,000명(2007년)
면      적 : 811.5평방 킬로미터
수      도 :
타라와
공식언어 : 키리바시어, 영어(공용어)
용화폐 : 호주달러 (Australian Dollar / AUD)
독립년월일 : 1979, 7, 12
대  통 령 :  아노테 통 대통령   제 5~6대 대통령 (2003년7월 10일~현재)
외교관계 : 80.5.2 한국과 외교관계 수립 
국립병원 : 무료이용
교      육 : 영어만으로 수업 (년간 수업료 40만원 - 초. 중고등학교)

인수물건
식당이름 : CURRY HOUSE (식당명과 메뉴 변경가능)
위      치 : 키리바시의 수도 타라와
조      건 : 기존의 영업하던 식당의 비품과 현지에서 소유하고 있는물건을
               모두 인계하며 비자발급을 대신해줌.
인수금액 : 5천만원.(인수물품에 따라 3천500만원까지 조정 가능)
추가비용 : 비자취득시 예치금으로  성인 1인당 백만원.
기      간 : 현지답사 완료후에 이주를 결정하면 즉시 이주 가능
인수물품 : 식당비품 일체, 생활 가재도구 일체( 토요타 중고차 포함)
영업환경 : 키리바시에는 중국인 식당이 10여개가 있는데 대부분이 오래되
               었으며 낡고 지저분한 건물이며 메뉴가 비슷하여 현지인과 외국
               인들은 새롭고 깨끗한 식당을 원하며,
               한국의 참치선원들이 항시 부두에 정박중인데 선상생활을 오래
               한 선원들은 육지에 내리고자 하지만 한국식당이 없어 불편해
               하며 돈을 쓰려고 해도 육지에 한국관련된 영업장이 없어서 갈곳
               이 없다고 할 정도이므로 한국식당을 한다면 현지인과 외국인은
               물론 한국선원들까지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을것으로 본다.
               (현재는 호주나 일본인 관광객과 키리바시 현지인들 위주로
                  영업중이므로 한국선원들을 상대하면 추가매출 기대됨.)

               현재 유일한 한국인이므로 다른 이민사회처럼 한국인끼리 경쟁
               하는일이 없어서 어떤일이든 독점을 할 수 있어 마음이 편한곳.

생활환경 : 키리바시는 적도의 국가이므로 무더운곳이지만 해빛에 나가지만
               않는다면 덥지 않은 정도의 날씨이며 비가 자주 내려서 시원한날
               이 많고 특히 비가와도 습도가 적어 활동하기에 불편하지 않다.

               50대 후진국에 속하는 가난한 나라이므로 물자도 부족하고 대부
               분 수입에 의존하지만 국민성은 순수하고 친절하며 외국인에게
               는 최대한 존중을 해 주는 관습을 가지고 있다.

추후 가능사업 : <중고차 수입판매> 
                이주문의에 오래전부터 답변해 왔지만 이곳은 일본에서 중고차
               를 들오다 보니 폐차주기가 빠르므로 한국의 중고차를 들여와
               판매하면 사업성이 있는데 대규모 사업이 아니어도 컨테이너에
               싣고 들여와 마당에 두고 소문으로 판매가 가능하다.
               현재 엔고로 인해 한국의 차가 더욱 유리한 조건.
 
              <참치선박 대리점>
               키리바시 주변 해역에 많은 한국의 참치선박이 작업중인데 이곳
               에서 1년정도 정착 후에 인맥을 만든후에 대리점을 개설하면
               한국의 회사에서는 현지인의 회사보다는 당연히 한국인의 대리  
               점과 계약을 해 줄것이라고 믿는다.
               실제 근처의 섬나라 솔로몬에서도 식당으로 시작해서 대리점을 
               하는 한국인이 성공 했다는 말을 선원들이 올때마다 자주 듣고
               있으며 남아공 케이프타운의 같은 성공사례도 항상 듣고 있다.

              <어묵생산. 판매>
                 한국에서 3백50만원짜리 어묵기계를 들여와서 이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생선등으로 어묵을 만들어 판매한다면 먹을것이
                 귀한 이곳에서 인기가 있을것으로 생각한다.

              <한국슈퍼>
                 중국의 저질수입품이 대부분인 키리바시의 소매 유통업에 한국
                 의 상품을 가져와서 판매하는 슈퍼를 운영한다면 이곳에선
                 거의 백화점 수준이 될것이며 한국인 경쟁자도 없을것이다.

              <기타 가능한 업종>
                 미용실도 한개밖에 없고 베이커리점도 한개밖에 없으며 제대
                 로 된 전자제품 전문점도 없다.
                 키리바시에는 처음 이주가 어렵지만 일단 들어와서 생활하게
                 되면 한국이라는 앞선 나라에서 온 문명인의 시각으로 보면
                 많은 일거리가 보인다.

다만 비자받기가 쉽지 않기에 카레하우스를 인수하면서 비자를 받아서
입국한 후에 일정기간 생활하면서 현지사정을 파악하고나서 서서히 사업을 확장해 나갈 수 있을것이다.








이런분에게 추천
키리바시는 원시사회라고 해도 될 정도로 한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모험을 해보고 싶은 분이 있다면 이런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싶다.

*문명세계를 떠나고 싶은 분.
*범죄가 없는 나라를 찾으시는 분.
*한국에서의 생활이 답답하게 느껴서 참기 어려운 분.
*경쟁이 없는곳에서 살아보고 싶은 분.
*처음 만났어도 어깨를 툭 치면서 바로 친구가 되는 그런곳을 찾는 분
*건강을 위하여  도시를 훌쩍 떠나고 싶은 분
*자녀에게 꼭 영어교육을 시키고 싶은데 자금이 없는 분
*최소비용으로 이민을 원하시는 분.
*새로운 미지의 세계에 도전해 모험을 해보고 싶은 분.
*자녀 영어교육이, 기타 사정으로 몇년동안만 적은 비용으로 살아보고
  싶은 분.
* 한국인이 없는 곳에서 사업수단을 발휘하여 자리를 잡아보고 싶은 분들
  에게 추천을 하고 싶다.

현재의 식당을 인수하면 좋은 점

키리바시는 필리핀처럼 공식적으로 이민제도가 없지만 1년단위로 연장하는 형식으로 무기한 체류가 가능하다.
입국은 3개월까지는 무비자로 가능하지만 현지인과 연결되지 않은상태로
비자를 받으려면 시간과 비용을 예측하기가 어려울 정도이므로
현재 물건으로 나온 식당을 인수하면
1인당 천만원 이상의 비자취득비용이 드는것을 예치금 백만원으로 줄일 수 있고 그것도 언젠가 출국할때 받아갈 수가 있다.

영업중이던 식당을 인수하는것이므로 현지답사후에 이주결심을 하면  언제라도 입국할 수가 있으며 모든것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몸만 들어와도 당장 영업을시작할 수가 있다.

기존의 시설뿐아니라 메뉴, 단골, 현지 요리사까지도 연결(인수) 가능하며
어떤 종류의 식당으로도 운영이 가능.

특히 인수자가 원하신다면 원활한 인수인계와 인수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이후 몇개월이라도 본인이 남아서 도움을 줄 수 있음.

키리바시에 대하여 관심이 있는 많은분들의 연락을 기다리면서
키리바시의 수도 타라와에서 .........


   happyman365@yahoo.co.kr 
   happyman365@gmail.com
  TEL -  686(국가번호)*25257

Lady Gaga - bad romance

 

요즘들어 부쩍 전자사전에 넣고 즐겨 듣는곡..... 이러다 CD살 기세;;; ㄷㄷㄷ

2010년 1월 12일 화요일

단스믄선생 소환.

단스믄선생이 이분야 전문가라는 유언비어가 돌아서 슬쩍 여쭤봅믜다~

 

긍까 아마존에다가 서태지숲을 맹글라고 준비중인데..
(뭐 살다가 한번쯤은 가볼지도 모르겠;; 아마존이 아닐지도 모르겠;;)

 

환경운동 하려면 비영리 법인이 있는쪽이 행정이든 뭐든 낫다는 소릴 들어서요

국내에서 비영리로 녹지사업 하는데가 어디 있을까요? 캠페인성으로..

 

아므래드 국내를 뛰어넘어 국제적으로 쇼부봐야할꺼같아서 영어 잘하는 늠도 섭외해뒀습믜다~

 

일단 돈 모아서 땅사고.. 나무사서 심고  푸르게~푸르게~ 가 될거 같은데

 

맘같애선 북극에 물고기를 수십억마리 풀어주고 냉풍기돌려 얼음 꽁꽁~ 해주고싶지만.

늠 춥;;;

 

퇵은부..;

 

현재시간 오전 9:26분..

 

나 퇴근..

 

 

깔깔깔..;;

 

 

어제 당직..;;

 

 

2010년 1월 11일 월요일

하드 받아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추워;

 

걍 택배로 받을걸 그랬나

 

 

광어는 이 추위 못 느껴 봫을득?

고양이 모굑;

 

 

이넘이 겁이 많아서 -_- 내가 어흥! 하면서 오줌을 지리면서 도망을;;;;;

 

찌린내가 진동을 하길래 간만에 샤워!!

 

아주 그냥 하기 싫은거 억지로 시켰더니... 표정이 -_-+

 

쩝;;;

 

 

2010년 1월 10일 일요일

주말 잘 쉬셯..?? 올만에 출석부?

 

일단.. 내가 2등..;;

 

 

1등은 녕자..;;

 

 

토요일..

 

12개월~24개월된 아기들이 좋아한다고 소문난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갛..;

 

 

오 쓓트..!!

 

 

근데 희한하게.. 애들은 좋아하더군..

 

연간회원권 끊엏..;;  ㅡㅡ;

 

 

코엑스.. 사람 무쟈게 많..;;

 

애기데리고 온 사람은 100% 아쿠아리움 행..;

 

 

금요일은 강남역에서 친구들하고 한잔 햏..;

 

 

강남역과 코엑스.. 사람많기로 유명한 곳..

 

근데.. 날이 추워서 그런가. 다들 꽁꽁 싸매고 와서.. 물은 그닥 좋지않..;;

 

 

스포티지의 위엄

 

 

 

 

김여사, 잘 달리는데 -_ -

2010년 1월 9일 토요일

워... 날개없는 선풍기.. 신기한데..

http://stupidhoony.com/80099103827

 

 

며칠전 스펀지에서 방송되서.. 찾아봤는데..

 

 

워얼 - _ -

 

 

 

 

 

 

 

 

 

아직 팔지는 않는걸까 - _-;;;;

2010년 1월 7일 목요일

1년중 연말에 꼭;;

1년중 연말에 꼭

 

스케일링을 해주는데,

 

작년 연말에

 

과도한 스케줄

 

 

 

 

 

은 개뿔

 

게을러서 밍기적대다가

 

오늘에서야 점심때 스케일링을 받그 왘;;

 

입을 얼마나 잡아째능즤;

 

나도 모르게 공산당이 싫어요를 외칠뻔햏;;

 

 

 

무튼 해그나니 개운.

 

글구 그냥 궁그미해서 간호사에게

 

치아미백해능거 얼마나 들어여 이랳더만

 

아랫니만 해능데 30만원이 든대나;;

 

근데 하고나도 사람들 만족도가 높지 않다고 해지말라네;;;

 

또 한번 하기 시작하믄 계속 해야된다나;;

 

 

 

무튼, 다들 스케일링은 1년에 한번씩은 꼭 허세;;

 

 

 

 

 

올해 초 아쉬운 점 한개...

60년만에 찾아온다는 백호랑이의 해 庚寅年을 맞이 해믄서...

 

금연을 시작했어야 했는데 깜빡했;;;

 

아쉽기는하지만 나의 불찰이므로 올한해 역시

 

지난해와 같이 열심히 때워주는 수 밖에...

 

 

최훈 야구만화 팀별 정리..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4530&no=295&week...

한화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4530&no=296&week...

기아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4530&no=297&week...

LG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4530&no=298&week...

SK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4530&no=299&week...


히어로즈

 

엄.. - _ - 새창으로 띄우기를 일일이 지정하기 힘들어서 걍 붙여넣기;;;

후...날씨 춥;;;

 

지금까지 공원조성할 곳 3군데쯤 현장 조사 댕겨왛능뒈

 

뽈때기 빨갛게 촌년처럼 되가지그

 

얼어뒈지능 중 아렇;;

 

 

점심때 앞산공원 근처 지나가다가

 

인터넷에서 본 빵집이 생각나서

 

들러가지그 점심으로 컵케잌을 먹엏능뒈

 

속 달아서 -_ -

 

인근 떡뽁이집을 향해 돌진;;

 

떡뽁이로 입가심해줳;;

 

 

 

무튼 날씨가 매휴 추운 관계로다가

 

다들 건강조심들 해삼;;

 

 

 

2010년 1월 6일 수요일

아이폰 소시지 터치펜 시연동영상


신기한데;;

소세지에도 전류가 흐르나본데;;

혹시 이런거 살려고 했던 삶 잏?



최저가보다 싸게 주께

- _- 난 PC 맞출때 케이스를 매우 중시해는 삶이라..
저거부터 사고 다른거 살라 그랬는데;

급 MAC 사게 되서 다시 처분중

새거임


필요한 삶 있음 연락주삼...  

아참 1T 하드도 두개 있습... 새거.   필요한 삶 리플 닳

2010년 1월 5일 화요일

이번 지식채널 e

 

 

 

 

 

         후... -_ -y~

 

 

 

 

 

 

마이너리티 리포트, 아바타, 게이머

http://www.ted.com/talks/lang/kor/pranav_mistry_the_thrilling_potential_of_sixthsense_technology.html

 

 

등에 나오던 그런 인터페이스를.... 실제로 구현하려나봅...

 

 

워얼... 저렇게 하는거 보니... 영화의 장면들이 허무맹랑한것만은 아니었나봅;;;;

2010년 1월 4일 월요일

역시.. 하우스..;





대단한 수상소감..

누구 일본가믄 이거좀 사다줘..;

 

 

 

 

 

좌로삼회 우로삼회 칠칠이 사십구!!!!!!!

 

이거슨 탈수기가 아녀;;

 

 

 

 

 

 

2010년 1월 3일 일요일

말일날 대구에 장례식장 가는길에...


- _- 잠깐 차 세우고 물사러 드갔다 오다가 보도블럭 잘못 밟아서 발목을 삐끗햏;;






잠깐 아프고 말겠지 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발목이 시큰대고 아파서   할수없이 병원가야겧;;

후...    - _-




근데 이거.. 액땜으로 봐도 되능건가?


그르탐 여기서 의믄.

이거슨 말일날 다친거니 2009년도 액땜인지..
아니믄 새해로 넘어오는거니 2010년도 액땜인지..



아님 걍 재섭능건지...

Happy New Year !!

연말에 하하햄의 힘든일도 있었고..

 

오늘 첫 출근에 눈때문에 대박이지만..

 

모든 분들의 올 한해 건강과 성공을 기원하며...

 

 

영조야 입금했다. 조금 늦어서 미안.

아놔;; 햇빛 낳 -_ -;;

 

여기두 눈 좀 오나 싶엏드만

 

이 뭥;;;

 

햇빛 쳐나그 잏;;

 

3시간을 지대르 안 오네 -_ -

 

 

구스침구

 

난.. 침구의 최고봉은 오로지 라텍스인줄 알고 있었는데..

 

얼마전.. 조림이가 구스필 베개 소개한거보고..

 

구스침구가 얼마나 좋길래.. 하고.. 관심이 있었거덩..

 

마눌님한테도.. 구스침구가 진짜 좋다더라.. 얘기햏는데..;;

 

 

헉..

 

지난 12월31일..

 

구스침구가 택배로 왛..;;

 

와이프가 인터넷질하다가.. 싸게파는거보고 확 질러버렿..;;

 

 

2인용 이불+커버, 2인용 요+커버 , 베개2개+커버  이렇게 해가지고 총 50만8천원

 

거위털은 아마 헝가리산..?? (이정도믄 싼거맞나..???)

 

커버를 한번 빨아서 쓰라고 해서.. 어제 처음으로 써봫..;;

 

 

라텍스 매트리스 위에 구스매트를 깔고, 구스베개를 배고 이불을 덮었더니..

 

 

와우 씨바.. 오마이갓~~~

 

라텍스는 콘돔만들때나 쓰라구~!!!

 

 

 

근데.. 나 어제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침대속에 잠깐 들어갔다가..

 

바닥에 내려와서 잫..;;

 

뜨끈뜨끈한 바닥에 지지고 싶어서 말이지..

 

 

질주본능, 브릎;; .jpg

 

 

킄;;; 아침에 출근하다가 회사 못가능줄 알옿;; 신년맞이 전산장애로 할일은 많은데 놀고 자빠졓;;

라흐마니노프는 손이 컸습니다.


but only hands small



ㅋㅋㅋ 센스 좋다

드디어 대구에도 눈이라는 게 오그 잏음;;

이 및년만으 일인지 -_ -

 

눈와도 팔공산이나 앞산에 잠시 오는게 전부옇능뒈

 

대구시내에도 눈이라능게 막 흩뿌리다가 쵸큼씩 쌓이기 시작.

 

집에 못가도 좋으니 마구마구 내려라 -_ -)/

 

 

겔겔겔겔 ^^)/

 

집에 있으니깐 이게 지랄이네...

테레비 켜놓그 애기 아침 먹이는데 여기 저기서 씨발 면상 출현...

 

괜히 출근 안했어...

 

괜히 차 돌렸어...

 

눈길을 뚫고라도 애 안고 델다 주고 출근핼걸 그랬어...

 

 

그나마 10시 시작이믄 미리 겨나와 땡해믄 시작해등가...

 

퉤퉤퉤...

Happy New Year!!

서울 경기지역은 글케 눈이 많이 온다는데...다들 출근들은 핸건지?

 

 

여긴 및년째 눈 못 본지 오래되서

 

 

정말 눈 즘 와줬음해그 간절히 바래그 잏;;

 

 

 

 

연휴는 연휴고, 오늘이 2010년되그 첫 출근이눼.

 

 

다들 첫 시작 잘 하길 바래

 

 

^_________^

 

 

 

2010년 1월 2일 토요일

흠.. 집에 케이블 TV를 HD 디지털로 바꿨는데;;


- _- 갱장한데;;  

기존에 보던 아날로그 케이블 방송이 마치 유선방송 처럼 느껴진다는..



HD 화질도 작살이고...  영화나 TV 도 다시보기로 걍 볼수 있네 비디오처럼...

- _- 가격도 기존 방송하고 같은데 이걸 왜 이제야 알았으까...



암턴 근데 셋톱박스도 디지털이라 새로 받은거 같은데 앞 뚜껑을 여니까 USB 단자가 ;;
- _- 이게 멀까?

혹시 외장하드나 메모리 같은거 연결하면 divx 영화 시청 가능한거 아닐까?


혹시 아는 삶 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