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저번주 토욜에 닝끄횽아랑 밥먹을뻔 햏;

제가 좋아하는 밴드중에  피아(PIA) 라는 밴드가 있는데

 

그느뫄들이 24.25 서울 홍대 26.27이 부산, 대구에서 크리스마스 공연했거든요

 

원래 홍대는 일주일에 두번은 가니까.. 24.25일 공연은 미리 예매했거든요  

크리스마스라고 같이 놀아줄 사람이 가까이 있는 형편도 아닌지라..

 

24.25 공연 가서 이틀 내내 놀다가 술먹다 심심해서 밴드매니져 꼬여내서 술맥여서 보내버리고..

이틀 노니까 몸이 더 근질근질.. (요근래 때 밀었음, 드르버서 간지러운거 아임;;;)

 

결국 26일 토요일날 급 결정하고 혼자서 오전에 KTX 타고 부산 내려갔습니다..

공연보고 부산에서 호텔잡아 자고 담날 대구 갈생각이였는데..

 

그래서 아무도 환영하지 않는 부산에서 ㄶ 횽아한테 문자질 해서 밥사달라그 졸랐는데...

전 ㄶ 횽아한테 밥 얻어먹을 팔자가 아니였나봅니다...

 

그담날 아침에 아즈 중요한 결혼식 가야하는거 잊고 있다가 당일날 저녁에 KTX 막차타고 서울갔다가

그담날 다시 대구 내려오는 신공을.....

 

결론은 밥 얻어먹으러 곧..부산 다시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ㄶ 횽아 긴장타세열~ 다음목적지는 서면입니다.

 

 

 

PSP로 이릉거 하믄.. 열라 아깝지 않을까..

http://blog.naver.com/kny0619?Redirect=Log&logNo=70066778601

 

 

신작인가본데.. 홍보도 많이 하고 이거 재밌다고 애들 난리던데..

 

 

 

스샷만 봐도 하기 싫어지는그만 - _ -;;;;; 아뉘... 21세기에 이 무슨 도트그래픽이란 말이냔;;;

 

 

기계가 아깝;;

아바타 표절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이참에 전업주부로...

와이프가 일 그만 두고 좀 놀더니..

이제 취직혀야겠어..

이러드만 오늘 면접을 보고 오더니..

1월 4일 부터 출근이야..

연봉은 그냥 50% 인상되는선에서 마무리...

이러면서 내 속을 박박 긇고.

정말 전업주부 해야 할까?

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아이폰]아쉬운대로 무료 사전을 써보자.

기존 해킹팟에서 순정폰으로 오면서 가장 불편한 점중에 하나가 바로 사전어플...

필요성은 느끼지만 그 사용 빈도를 따지자면 선뜻 $20정도의 금액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지...

하여, '무슨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던중 남고 놀고있는 3G 500M를 이용해 보자라는 생각에

적당한 웹 사전을 찾기시작...(몰론 무선랜이 잡힌다면 Wi-Fi를 사용하면 되고)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 사전을 일단 찾았음...

 

 

사파리를 열고 다음사이트 접속...

검색창에 '다음사전' 입력...

 

 

'바로가기 Daum 사전' 클릭...

 

 

 

사이트 도착...

다음은 '홈화면에 추가'해서 바로가기 만들기...

방법은...

1. 아래 '+' 버튼을 누루고(아래 계속)

 

 

2. '홈 화면에 추가'하면 이름 입력하는 곳이 나옴...

3. 대충 이름 넣고...

 

 

 

바로가기 완성...

 

이러면 끝;;; (아~~ 메인임에도 유료엡이 두개나 보이는구나...)

 

 

3-4건의 단어 검색 후 데이터 소모량 전/후...

 

*. 다음 사전 메인화면을 보면 이미지 화일이 있는데 바로가기를 할때마다 캐쉬가 아닌

새로 불러오는 모양이더군.

이미지 화일의 용량이 크지 않아 무시할만하지만 혹 데이터를 더욱더 아끼겠다 하는 사람은

아무 단어나 입력하고 검색하면 텍스트만 쭈~~욱 나오니 그 단계에서 바로가기를 만들어도 무방함...

 

mFJAslp3LIJQ4bzkh4H8eX_UStmZrBrMQgIpE4Hfcd4,

2009년 12월 23일 수요일

요즘 보고잡은 영화들;;

요즘 보고잡은 영화가 줄줄이;;

 

 

1. 특히나 ㄶ가 사능 동네는 읎다는 아이맥스가

 

울 마실에는 잏능뒈 여기서 아바타도 봐줘야 되고,

 

 

 

2. 파르나서스 박사도 얼른 봐줘이지 대고,

 

아놔;; 히스 레져;;

 

 

3. 전우치도 언능 보그잡고,

 

 

4.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랑 주드 로의 셜록 홈즈 ㅠㅠ

 

아까 내년도 4월에 개봉할 아이언맨 2 예고편 봤는데;;

 

후...토니 스타크...ㅠㅠ

 

 

암튼 볼 영화는 많그 시간이 읎군화;;

 

 

오미쿠지...긍까 점을 보는거라고나 할까;

 

사실 태어나서 여적지기 점이나 사주팔자, 타로 뭐 이릉거 보러 간 적도 읎고 그렇긴한데,

 

니뽕에 가믄 재미로 100엔 오미쿠지를 뽑을 때가 잏;;

 

이번에 아사쿠사 센소지에 가서도 싼맛에 100엔 주고 열심히 기를 불어넣어가며 나무통 흔들어서 뽑아봤;;

 

더니

 

오홋;; 나 大吉이라는 운세가 나왘;; ㅋ ㅑ ㅋ ㅑ

 

 

 

뒷편에 해석도 있능뒈

 

암튼 뭐든 하능거마다 잘되고, 배에 금전을 가득싣고 나헌틔로 오고,

 

귀인을 만나고, 이사운도 좋고, 건물을 세울 운도 있고,

 

뭐 하는 일마다 다~~~~~~~~~~~~~~~~~~~~ 좋다그;;

 

 

일단 내년이 범띠해라능뒈

 

일단 나으 해임에는 분명;

 

ㅋ ㅑ ㅋ ㅑ

 

 

풍습상 오미쿠지를 뽑아서 나쁜 운이 나오믄 나쁜 운이 못 나오게 잘 접어서

 

그 절에다가 매달아 놓그 오능데,

 

난 좋아서 걍 들고 왘;;

 

 

참, 결혼운도 좋다능뒈 나 또 결혼해야 되는검미?

 

-_ -

 

연말이라는데...

연말같지도 않고,

 

오히려 내년도 초 사업준비해야되서 더 정신읎는 와중에,

 

내일부터 그래도 3일연휴라서 기쁩;;

 

오늘은 꼭 금붕어 어항에 물갈아줘이지;;

 

똥물에서 놀그 잏능 붕어들보니 안습 -_ -

 

 

 

 

제작년까지는 연말에 정리해능 기분으로

 

지인들헌틔 연하장도 쓰고 그랬는데

 

개인적으로 작년부터는 웬지 그 연하장 쓰는것도 부질없는 짓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중지했::

 

매년 연말마다 나름 애틋하고 고마운 마음을 담아 썼는데

 

(상대방도 그렇게 생각해주믄 고맙고, 아니어도 상관없다고...)

 

근데...이제 그런 마음도 잘 안들고 (내 맘이 점점 닫혀서 그릉가 -_ -)

 

그렇게 써본들....하는 생각도 들고

 

뭐 어찌됐든 날이 갈수록 마음이 벽돌같아 지는거 같;;

 

웃을일이나 슬픈일이 있어도, 느끼긴 느끼되 예전보다 그런 감정을 느끼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무덤덤해지는 거 같은...

 

 

 

어쨌든 빨간날은 즐겁;;

 

 

 

 

 

 

 

오늘은 그냥 목요일일뿐인데..

왜 차가 막힐까 하는 걱정이들지?


시간때우기 농구게임 하나

http://www.onlinegames.com/basketball/

 

 

 

 

나름 재밓..;;

 

 

 

 

 

워.. 요즘 게임은 참으로 리얼하고나 - _ -;;;

 

 

콜린 맥 렐리 Dert2 라는 게임이라는데... - _ -

 

레이싱은 당췌 어떻게 하는건지 모를 맹키로... 익숙칠 않으나...

 

 

그래픽이 늠 죽여 해보고 싶어지네...

[아이폰] 단축 다이얼이 없어 불편하다고?...

http://goo.gl/fb/WDO6

 

전화/메세지/메일 등 등록을 해 놓으면 사용할 수가 있;;;

 

단, 아래와 같은 말도 안되는 상황이 연출됨...

 

특징 :

 

1. 저 프로그램은 설명에 나와있듯 1~5번까정 같은 프로그램이여...

 

2. 근데 왜 5개나 있냐하면 말이지...

 

3. 아이폰에는 동일 프로그램은 멀티로 설치를 못하게 되어있어서 5개 까지 깔수 있게 만든거지...

 

4. 헌데 왜 5개가 필요하냐...

 

5. 각각의 프로그램 아이콘 자체가 단축 다이얼이여... 즉 5개 깔 수 있으니 번호를 5개 만들 수 있겠지...

 

6. 5개 깔아놓고 1~5까지 누루고 쓰면 됨...

 

 

설치 방법 : 그림을 띄우고 말고 핼것도 읎;;;

 

1. 아이콘 눌러서 설정.

 

2. 아이콘 눌러서 실행.

 

3. 변경은 셋팅에서...

 

난 걍 설치 안하고 검색하거나 입력해그 쓸래...

 

 

 

 

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아 이거 정말 감동으 도가니 탕일세;;




보면서 막 전율이 잃네;;



후...






민주주의의 변화가 일어날 차례인건가.

[엪소개] 당신으 맘을 읽을 수가 있;;;

구루 사이트에서 나온 무료 이벤트 어플인데... 지금 확인해 보니 아직도 Free...

 

입구에서 'Charm'을 찾;;;

 

대략 내용은...

 

 

 

 

 

 

 

 

 

 

 

 

 

 

 

 

 

 

난 당신의 맘을 읽을증 알;;;

구라 까는것 같은증;;;

그럼 직접 인증을 까등가...

 

 

 

 

 

 

 

 

 

 

 

 

 

 

 

 

 

 

 

- 2자리 숫자중에 하나를 골라봐..

- 그 다음 그 각 두 숫자를 더해...

- 에늠... 2자리 숫자에서 두 숫자를 던한걸 빼봐..

- 그 값은 신비(?)의 값이야... 켁...

 

 

 

 

 

 

 

 

 

 

 

 

 

 

 

 

 

 

 

자 골라잡아 200원... (물론 이놈은 렌덤하게 바뀌어)

 

 

 

 

 

 

 

 

 

 

 

 

 

 

 

 

 

 

 

이거 맞지?... 으하하... (물론 얘도 랜덤)

 

 

신기하지?..

 

 

 

 

 

 

 

 

 

 

 

 

 

 

 

 

 

 

 

 

 

 

 

 

 

 

 

 

 

 

 

 

 

 

 

근데 과연 이게 신기한 걸까?...

 

 

YTN 빵꾸똥꼬...

http://cfile21.uf.tistory.com/original/130C300C4B319D3D0550EE

 

ㅋㅋ 불땅...

 

 

참, 나 이이야기 안할려구 했는데...

 

 

 

 

 

방학했다.....

 

 

 

 

 

 

 

 

 

 

나..있잖오..

아이폰 싫증났음..

그냥 저냥..

전화만 잘 터져라 ㅜㅜ

불친절한 KT, Olleh KT ?

얼레? 얼레!?

아이폰을 샀다.

꼴에 전산쟁이라고...   그래도 디자인공부도 했었고, 개발자 경력도 있다고 ... 전자제품을 보면 갖고 싶은 욕망이 매우 있었다.

뭐 이러저런 이유를 대고 드디어 강남의 프리스비 바로 옆 대리점에서 (프리스비는 사람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았다.) 구입을 했는데..
이건 뭐 구입단계부터 뭔가 꽤 엇나가는 기분...



1. 요금제를 결정하고 기기는 일시불로 지불하려고 했으나...    안된단다.
 - 사실 정책적인 부분도 있을 것이고 고객들이 모르는 여러가지 사정이 있겠지만.  대리점 직원의 답변은 바로...

   "우리 대리점에선 할부밖에 안되니까 일시불 원하면 다른데로 가세요"  였다.

   채권보전료를 받고 싶어서였는지 (그리고 이건 왜 꼭 현금으로만 받는거지?) 할부를 장려하는건 좋은데 꼭 저런식의 대응을 했어야 하나?
   인기폰 사려니까 이건 되려 사는사람이 굽신거려야 하는 판국이다.

   다음날 고객센터에 물어보니 ... 그 대답이 더 가관이었다. 
   이러이러한 요금제를 선택하면 되는데 나는 저러저러한 요금제를 선택했으니 그걸 변경하려면 기기대금 90만원을 다 내고 해약을 해야한다.
   그런데 가입하고 중간에는 다시 서비스를 바꿀수 없다.   (결국 변경할수 없는데 변경하려면 돈을 내야 한단다.)  도대체 뭔소린지...


2. 복지카드를 등록하려고 했더니... 가입하고 다음날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처리하란다.
 - SKT 시절에도 가입후에 고객센터로 전화하면 fax 로 받아서 처리해주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KT 는 이렇게 대응한다.
  "고객센터에선 3개월 이후부터 접수하니까 그 전에는 가입한 대리점을 방문하세요"

  이해가 안된다.  그냥 신분증 받아서 처리만 해주면 되는거 아닌가.  개통할 때 신분증 다 처리해서 본사로 넘어갔을텐데;; 게다가 난 2년전 KTF 개통이력이 있어서 가입비도 면제란 말이다.  
  "고객님은 이미 가입비가 면제 대상이지만...  복지할인을 등록하면 자동으로 가입비 면제혜택이 들어가기 때문에"  3개월 이내에는 대리점으로 가란다..

  도대체 저게 무슨 논리냐.  대충봐도 고리타분하고 복잡하며 비합리적인 시스템 을 애써 설명하려니 저렇게 대응도 꼬이게 되는거지.

 - 다시 가입한 대리점에 전화했다. fax 로 접수하려고... 그런데...
  "저희는 대리점이라 방문업무만 받고 fax 업무는 처리하지 않습니다." 라는 대답.
   왜 안되냐고 몇번을 되 물었지만... 대리점이라 그렇다는 대답만 돌아왔다.  fax접수는 고객센터만 받고 자기들은 방문만 받는단다. 천상 퇴근후에 들르란 소린데 ...
   쟤들 저녁 7시반 넘어가면 신규개통 외에 전산업무 처리 안해주는건 알고 있나?  전산이 닫힌단다.   - _- 퇴근하면서 담당자들이 서버를 끄고가나보다...   (??)  

 



SKT 를 별로 좋아하진 않았다. 

개인적으로 이나라 모바일 인터넷 시장을 이만큼 말아먹은 장본인 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데 KT 에 가입하자 마자 몇번의 불친절하고 비논리적인 응대를 당하고 나니...
SKT 시절이 조금은 그리워진다.



언제나 통화 첫 마디에 사랑한다고 말해주던 그녀들 말이다.




.

사랑합니다. 고객니임~~♥

꼼퓨타 접지했.....

집이 구형이라 접지 콘센트는 커녕 접지선도 없는지라

 

컴터에 미세전류가 과하게 흐르는 바

 

실수로 케이스에 피부라도 닿는날이면 오페라를 부르고 싶어지는 심경을 느끼는바

 

어제 큰맘 먹고 안 쓰는 전선 짤라가가 이어가가 끝에 벗기고

 

벽에 박은 못에 슬슬 감아 놨는데

 

아직도 전기가 흐르드라고

 

 

그래서 창밖 가스관에 연결을 해 볼까 하다가

 

아서라 몇볼 감전 피하려다 재섭서서 가스폭발 당할라 싶어

 

네이뇽 찾아보니 - 전선 피복을 좀 많이 벗겨서 장판 밑에 깔아놓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카길래

 

잔머리를 굴려서 안 쓰는 톱날 (왜 안버리고 가지고 있었는지 나도 모르겠...)에 자석 한번 붙여보고

 

잘 붙길래 거따가 전선 딜딜 감아서 장판 밑에 깔았더니

 

 

꿈에 제이슨을 볼뻔 했.....;;;

 

 

 

 

 

 

아이폰이 많이 팔리긴 팔린듞;;;

쟈철을 타그 오는데...

 

아이폰 출시전 터치 가지그 댕기는 삶의 수보다 훨 많이 뵘...

 

근데 그 수가 터치때는 남 유져가 대부분인 반면 아이폰은 여 유자즈가 훨 눈에 많이 띔;;;

 

 

ㅡ _- 다 좋아 다 좋은데

왜 이 소중한 게시판이

 

 

위에 메뉴에는 없는증..?

 

 

 

이거선 주최측으 농담? ;;

 

 

 

 

위로 빼달라;;

 

 

옆에서 클릭하려니 가오죽는단;;

 

 

 

 

 

 

 

아이폰이대세;; /부끄/

미드에 사용된 CG 들..

 

 

이넘들은 뭐 걍 동네 걸어다니는거 까지 CG 로... -_ -

 

 

 

오늘이 동지래;;;

어릴때는 팥죽 같은거

 

맛 읎어숴 안 먹엏능뒈

 

요즘 가끔 할매가 맹글어주시던 새알들어간 팥죽이랑 동치미 김치국물이 막 생각나그 잡화린;

 

늦은 밤에 동치미 국물안에 잏던 무 베어먹던 기억이;;

 

 

 

한달전인가 공장 근처에 팥국수 가게가 생겨서

 

먹어봫능뒈

 

옛날과능 다르게 나름 먹을만 해그, 맛있다능 생각도 들고...

 

 

그리움 같은게 입맛도 달라지게 해나벼;;

 

 

 

오늘 울 시엄니가 팥죽 맹글어놯다고

 

퇴근할때 집에 가져가서 먹으라그 해눼;;

 

헤헤헤 ^^

 

 

내가 설치한 어플들...

 

 

각자 춫현 어플들 소개좀 해 주센;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두통에 해박한 삶 참견...

불과 1개월여쯤 됐을까...

 

가끔 뒷통수... 긍까 뒷 목 끝에서 부터 손바닥 정도의 크기가 띵~~ 정도는 아니고

 

윙~~ 정도의 기분 나쁜 정도가 아닌 찝찝한 느낌이 감지되고 있;;;

 

내가 두통이라는 것을 앓아보지 않아서 그게 어떤 느낌인지 어떤 고통인지를 잘 모르는데...

 

그 횟수가 그 부위에 신경을 써서 그런지 잦아 들고 있음...

 

한달전쯤에 첨으로 느꼈고 일주일 그러다가는 어제, 오늘 이럼...

 

흔히 얘기하는 술 많이 처먹고 골팬다는 느낌보다 훨씬 작은

 

그냥 찝찝한 기분과 신경을 써야 느낄만한 크기의 미묘한 고통(?)정도...

 

이런걸 두통이라 하는건지는 잘 몰겠는데... 급작스럽게 찾아온 증상이라 짜징...

 

 

내 사주...

4(3) 2(2) 7(4) 1(1) 2(2)
1 0 3 0 0
0 1 3 0 0
時柱 日柱 月柱 年柱 四柱
天干
地支
총운
금전이 따르는 운수이지만 그것을 지키기는어렵겠습니다. 들어오는 만큼 나가는 형이니 관리에 치중하고 투기성 투자는 하지않는 편이 좋습니다. 죽 쒀서 뭣 주는 격으로 결과의이익은 타인에게 돌아가 있는 상황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성격은 명랑한 편이어서 대인관계에 융통성도 있으니 부부관계도 원만히운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내면에는 강한 공격성이 내포 되어있습니다. 그것을 자제하지 못한다면 자타에 불리한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내면에 숨어있는 또 하나의잠재력인 자제력과 인내력이 발휘된다면 타인이 놀랄 만큼 자신의 생활방식을잘 지켜 나갈 것이며 성실함과 유순함이 더욱 돋보일 것입니다.

이 유형의 양띠는 낙천적이고 의지가 강합니다. 가정적인 환경에 대한 애착과 가족에 대한 헌신도 강하지만 여전히 어느 정도의 독립을 유지하려 애씁니다. 흙[土]의 기운은 보수적이고 조심스럽습니다. 돈을 아껴 쓰지만 쩨쩨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역시 양띠이므로 자기 반성은 잘 못합니다.

다른 사람들 눈에는 풍부하고 안락해 보이는 것이 자신에게는 최소한의 생활의 필수적인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열심히 노는 것만큼 열심히 일합니다. 자신의 책임을 진지하게 떠맡고 자신의 일을 제쳐두고 친구를 돕기도 합니다. 고통 속에 빠져있는 누군가에게 등을 돌리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데는 약간 익숙하지만 이 양띠도 비난을 받으면 안절부절못하고 지나치게 방어적이 되기 쉽습니다.

항상 깔끔하고 세련됨을 지니고 있습니다. 마음이쉽게 변하지 않으며 경솔한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자기자신을 통제하고 자제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또한내면에는 자신도 모르는위대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성격
갑의 날에 태어난 사람은, 말수가 적고 때때로 생각한 바를 급히 서둘러 처리하는 면도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그 생각하는 바가 깊고 큽니다.
어딘가 불안하게 흔들리는 나무와 같은 인상을줍니다. 이 사람은 해오던 자기의 일을 묵묵히 그대로 밀고 나가는 성격을 가집니다.
애정
자비로운 신의 사랑처럼 상대방에 대해서 무척 담담한 애정을 가집니다. 서로 정열적으로 목말라하는 그런 애정은 이 사람에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따라다니며 졸라대는 구애나, 실연의 상처에 연연하는 따위의 행동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이런 남성의 모습은, 특히 나이 어린 여성에겐 든든한 아버지를 연상 시키어 애정을 품도록 만듭니다. 반면 여성은 매우 남성적이며 여왕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됩니다. 남성을 리드하기도 하며 자신을 낮추며 구애하다가 잠시라도 천대받는 사랑은 상상하기도 힘듭니다.
능력
사람을 부드럽게 대하며 지도력을 발휘하는 데 탁월하므로 관리직이나 총무직 등에 적합합니다. 또 갑은 큰 나무에 비유되므로 스스로 성장하여 한 기업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큰 나무에 큰 새가 깃든다'는 말도 있듯이, 갑은 여러 사람을 품에 안고 보살필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의 부탁이나 의뢰를 받는 직업, 예를 들면 변호사나 의사, 선생님 등의 방면에 소질이 풍부합니다. 또 나무와 관련된 사업이나 다른 사람에게 지혜를 빌려주는 사업에서도 재능을 발휘합니다.
금전
금전에 그리 집착하지 않더라도 재산이 늘어가는 운수입니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돈으로 인생을 판단하는 따위의 생각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仁을 베풀므로 그 속에서 개인적 부의 욕심이 크게 자리잡지 않은 까닭입니다.
부동산에 의해 금전적 혜택을 입습니다.
건강
본래 기본적인 체력은 좋은 편입니다. 그래서 한 번 일에 빠져 들면 무리를 해서라도 일을 끝마치려 들기 때문에 과로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버틸 때까지 버티다가 일단 쓰러지면, 오히려 치명적이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육체적으로는 황달 등의 간장병에 걸리지 않도록 피로 회복에 신경써야 합니다. 그리고 정신적으로는 뇌질환의 징후가 농후하므로 스트레스를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