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0일 월요일

어제.. 쉬는날..

그전 부터 계속 왼쪽 상복부에 땡기면서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어제 병원 갔더만.. CT 촬영 해보자고 해서..

 

난생 처음으로 CT 찍었는데..

 

다 괜찮은데.. 그넘의 조영제 투약할때.. 매스꺼움과 구토가 날꺼 같은게;;

 

 

암턴 술때문에 그럴지도 모르니.. 내일까지 금주라하고...

 

 

내일까지 약 먹어 보라고 준 약 먹었더만..

 

지금은 좋아졌;;

 

 

암턴 내일 결과가 궁그미 ;;

담주 묻지마 해외도피 준비중인데 뭐가 이리 신경쓸게..

여름에 락페 다니면서 놀고 회사댕기고 태지 전국투어 뛰느라 휴가를 못가서

다음주에 한 일주일쯤 친한언니랑 도쿄로 자유여행 가려고 준비중인데

이그이 어케 보니 뻥으로 시작해서 뻥으로 끝나게 생겼습니다.

 

집에는 회사 해외프로모션진행차 출장. 으로 고지했고

회사에는 일본 고모할머님께서 보고파하셔서 엄마랑 간다. 라고 개뻥을..

 

달랑 항공권이랑 호텔만 여행사끼고..그것도 내 원하는 일정대로 하다보니

리스트에없는 호텔잡아서 예약하느라 쌩난리...

 

가서 제발 신종플루만 안걸렸으면 ㅠㅠ

걍...가서 걸리고 한 일주일 병가내고 푹 쉬까? 싶지만 딹 욕쳐묶기 좋은...

 

무튼 결론은.. 잘 댕교오겧습니다.

 

그나저나 형부가 백만년만에 전화하셔서 애절한 목소리로 조니워커블루 2병만 사다달래든데..

이거 언니한테 일르믄 안되는거 맞는거죠?? 아놔 형부가 하나밖에 읎어서 모르겧;

 

 

 

혼자왔냐?

 

프픕;;;

[동영상]김연아 따라잡기;;;

 

............. 웬지 병신같지만 멋있다는

하지만 나보러 해보라면 절대 못할짓;;;;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2009년 11월 27일 금요일

오차즈께?

어제 심야식당 3편을 봤는데

 

오차즈께? 이거 걍 뜨신 물에다 밥말아 먹는거잖;;

 

거기다 매실이나 명란젖이나 연어나 얹어서;;

 

이기 뭐 물말아서 김치 얹어먹는거랑 뭔차인증;;

 

그 전편에 나온 고양이밥도 밥에다 가쓰오부시랑 간장 뿌려먹는건데

 

것드 뭐..;;

 

보면서 뭔가 대단히 맛있겠는데 하다가 끝에 요리법 나오믄 이뭥미 한다는;;

 

그래드 걍 잔잔허이 잠자기 전에 한편씩 보고나믄 괜춘한듷;

Casulo - 모바일 가구

 

자세한 사진들...

 

http://www.cyworld.com/bongpop/2383287

 

자취방 시스템이라고 소개됐는데

 

이거면 짐은 따로 박스에 싸서 차로 나르고..

 

가구는 다 분해해서 또 한박스로 나르고...

 

이사짐 트럭이 필요없는 시스템 되겧;

 

으놔 아직 컨셉단계이며 출시는 미정- _-;

 

아토스 VS 다이너스티

아까 점심먹고 삼실 돌아오는 길에

 

시청앞 이면도로 앞에서 ㅎㄷㄷ한 광경을 봤;;

 

 

 

그리 큰 도로도 아닌 곳에서

 

서로 마주오던 아토스와 다이너스티가 서로의 사이드미러를 맞대고 있길래

 

뭔일인가 햏더만

 

그저 서로 살짝 긁힌거 같던데

 

내가 곁을 지나갈 즈음에

 

갑작 다이너스티 운전자가 증말 쌍욕과 함께

 

튀어나와서능

 

아토스 쪽으로 가서는 차문을 열고

 

아토스 운전자한테 이단옆차기 발길질과 함께

 

5m 이상 떨어진 나헌티도 들릴만큼 퍽퍽~ 주먹질을 해대는데,

 

아토스 운전수는 운전석에서 꼼짝도 몬해그 맞그 잏던데

 

이건 사람 한명 죽이나 햏;;

 

 

 

마침 점심때라 주변 식당에서 사람들 다 튀어나오고

 

말리그 그래서 멈추긴 햏능뒈

 

뭔일이길래 사람을 그릏게 패능지 -_ -

 

접촉사고 같은 거 나믄 그냥 보험처리해믄 될텐데...

 

아토스 운전수가 욕설크리로 약을 많이 올린건지

 

다이너스티 운전수가 다혈질인건지 -_ - 원;

 

 

무튼 복싱이나 격투기 채널 같은 거도 자발적으로 본적없는데

 

코앞에서 사람이 사람을 패는 걸 보니

 

매휴 좋지 않 ㅠ.ㅜ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펌> '경하 혼인'이 맞는말

 

 

어제 오늘 '결혼'과 '혼인' 그리고

'축하'와 '경하'의 바른 말 쓰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소개해 드립니다.

  (이 분에 대한 소개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

  ㅇ 네이버 인물검색 -> 성제훈

  ㅇ 책 소개: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2621130

  ㅇ 우리말 편지 구독 신청(이메일): jhsung@korea.kr)

 

조금 길지만 한 번 읽어보면

우리말 이해에나 혼인잔치에서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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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계절이 계절이니만큼 결혼식이 참 많네요.
오늘은 축의금 봉투 이야기를 좀 해 볼게요.

'축의금'은 "축하하는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내는 돈"입니다.
이 축의금을 담은 봉투를 보면 참으로 여러 가지입니다.


1.
많은 분이 '축 결혼'이라고 쓰십니다.
이 말을 있는 그대로 보면 "결혼하기를 빈다."는 뜻이 됩니다.
이미 결혼하기로 하여 오늘 결혼을 하는데 그 결혼을 빈다는 게 말이 안 됩니다.
굳이 쓰시려면 '축'이라 쓰지 않고, '경축'이나 '경하'라고 쓰는 게 바릅
니다.


2.
남자, 신랑 쪽에 축의금을 낼 때는 '결혼'이라 쓰고,
여자, 신부 쪽에 축의금을 낼 때는 '화혼'이라 쓰는데,
이 또한 잘못입니다.
'결혼'은 남녀가 혼인을 맺는 것을 이르고,
'화혼'은 남의 결혼을 아름답게 이르는 말입니다.
따라서, 남자 쪽에 내건 여자 쪽에 내건 '화혼'이라 쓰는 것은 맞습니다.


3.
많은 분이 '결혼'은 일본어투 말이니 '혼인'으로 써야 한다고 합니다.결혼이나 혼인 모두 일본에서 쓰고 있고, 일본어 사전에도 올라 있습니다.
결혼이 일본어투 말이라고 저도 알고 있으나 정확하게 언제 들어온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결혼은 그냥 남녀가 혼인을 맺는다는 뜻이고,
혼인은,
혼(婚)은 장가든다는 뜻에 인(姻)은 시집간다는 뜻이기 때문에
"장가들고(婚) 시집간다(姻)"는 말이 됩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헌법이나 민법 등 모든 법률에는 결혼이란 말이 아닌 혼인이라는 낱말을 씁니다.


4.
저는 제가 아는 분의 결혼식에 갈 때
"두 분이 하나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빕니다."라고 씁니다.
'축 결혼'보다는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5.
한글문화연대(http://www.urimal.org)에서는
축의금과 조의금 봉투를 우리말로 쓰는 것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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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일반 남녀가 혼인하는 것을 뜻하는 게 아니고,

국가대 국가가 '정략결혼'을 할 때 썼다고 합니다.

신라와 백제의 왕자와 공주가 결혼할 때

'결혼도감'을 설치하여 혼인을 준비했다지요.

고려초에도 '결혼도감'을 설치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일반인들의 결혼은 모두 '혼인'이라고 썼습니다.

정부에서는 처음 헌법이나 민법 등에서 결혼이라고 썼으나

1994년 개정된 '가정의례에 관한 법률'의 시행령과 시행규칙에서

'결혼'이라는 말 대신에 모두 '혼인'으로 대치되었습니다

(어느 예절학자의 줄기찬 시정요구에 화답한 것이지요).

 

혼(婚)'장가든다'는 뜻이고

인(姻)은 '시집간다'는 뜻이랍니다.

장가든다는 뜻의 글자가 혼(婚)이 된 것은

저녁때(昏)에 여인(女)을 만나기 때문이고

(요즘 오후 5, 6시에 혼인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듯이

원래 처가에서 어둑어둑해질 때 식을 올렸다고 합니다)

 

시집단다는 뜻의 글자가 인(姻)이 된 것은

여자의 집에서 신랑감을 구할 때에는

반드시 중신하는 부인인 매씨(媒氏)에 의해야 했으므로

여자(女) 매씨로 인(因)하여 남자를 만나는 것이기 때문이랍니다.

 

고례에 때르면

혼인절차에 대한 명칭들이 남자위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장가든다'는 의미만 있는 결혼도 남자위주의 낱말이라고 생각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부부되는 일을 '결혼'이라 하면

남자가 장가드는데 여자는 곁붙여서 따라가는 것이 될 것이고

남녀평등의 정신에도 어긋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화혼'(華婚)은

한국-중국-일본, 세 나라의 어느 사전에도 없는

국적불명의 말이라고 들었습니다.

뜻이야 좋다 하겠으나 쓰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축 결혼' '축 화혼'하면

시집가는 신부에게 장가드는 것을 축하한다는 뜻이 되니

여간 우스꽝스럽지 않겠어요.

그래서 저는 '경하 혼인'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결혼예식장, 결혼상담소 명칭도

혼인예식장, 혼인상담소로 개칭되는 추세입니다.

 

 

다시한번 이것에 대한 편지를 쓰신다면

축의금 봉투 속에 '속종이'(물목지)를 꼭 넣어달라고 해주세요.

식장 앞에서 봉투를 빌려 3만원, 5만원만 삐죽 넣고

겉봉투에 이름 석자만 쓰는 '교양머리없는' 하객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성박사님처럼

'두 분이 하나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성의있는 문구  한 줄 쓰고 촌지금액도 쓴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예전에는 혼인-초상때 들어온 성의표시를 깔끔하게 적고

 봉투도 오래오래 보관했었습니다.

삼성 PDA폰 M480(미라지)에 안드로이드를 포팅



이 훌륭하신 분의 블로그 주소는 http://embryo1103.tistory.com/14



저 핸드폰 쓰는 삶, 혹은 과거에 썼던 삶 있지 않나?
함 해보시덩가...


암턴 대단하신분 이신듥.

당췌..이거 몬글인증..?눅아 해석좀..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11/h2009112702450021950.htm

 

 

 

나드..나랏일을 알그싶단말이다...

 

- _-..나만 모르는겨..

 

성님들..3줄요악즘..

녕조야 베게 샀니?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page=1&sn1=&sid1=&divpage=1483&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319879

 

완전 좋다는데.....

 

괜히 아끄버 지는건 왜일까?

길냥이 빵먹이기

출근길에 회사앞에서 길냥이 한마리가 애처롭게 울고 있길래..
아침대신 먹으려던 빵을 나눠줬더니...

정말 열심히 먹더라.

근데 이녀석..

지각할 까봐 돌아서 가는데... 얼마나 큰소리로 울던지...  

무서 뒈질뻔... 



마치 따라와서 달려들 기세였다.. -_-;;;

아이폰 궁금한 게;;

아이폰 말이여;;

 

그거 지금 예약안해놓으믄 못사능거여?

 

나중에라드 지를스 잏능거 아녀?

 

 

 

 

주변에 예약햏다그 자랑질을 해길래

 

지금 안사믄 몬사는건가 해능 궁금쯩이;;;

 

 

ㅇ ㅓㅇ ㅖ ~~~~~

 

핸린들 만스므강 해그계신증;;

 

 

저 이러다 뒈지겧;;

 

 

싑목이랑 다마쓰성;;  입장표명은 햏는증;;

 

 

 

 

 

깔끔한 3줄;;

 

 

아 놔 또 질렇네;..;;

 

 

요즘 하도 잠자리가 불편해서 그만...

항균매트리스랑 며칠전에 산 베게에 씌울 베게커버

 

흠...

 

 

 

원데이 위젯 붙여 놓고 내가 지름신을 영접한듯...

 

후...

 

 

괜춘켛지?

 

 

녀석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9301&page=1&search_pos=-4313&k_type=1000&keyword=%EC%A1%B0%EB%A5%98%EC%9D%B8%EA%B0%84&category=&bbs=

 

한국은행 특채될 기세;;

2009년 11월 25일 수요일

팀킬을 할려면 이쯤은 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69000&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

 

ㅡ_-b 긋잡;;;

 

 

 

매일 10분씩만 거울을 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지혜만 있었어도

부끄러운줄 알것을...

오밤에 퍼온 뻘글

나 김태촌인데 너네 집이 피바다가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

나 김교촌인데 너네 집이 양념바다가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과일촌인데 너네 집이 쥬스바다가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강촌인데 너네 집이 자전거도로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목우촌인데 너네 집이 소똥바다가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농촌인데 너네 집이 논밭이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어촌인데 너네 집이 양식장이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사돈의팔촌인데 누군지 몰라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유인촌인데 너네 집 TV에 역사스페셜만 나와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미끼유촌인데 하루만 니방에 침대가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이웃사촌인데 아는척 안해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지구촌인데 지구가 하나가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관심일촌인데 관심이 없어도 상관없다 이거지?

 

 

 

누군지 촘 똑똑한듷...

http://blog.naver.com/1insers/170000136129

 

같은 전공 출신인 나는 봐도 하나도 모르겠고만

 

으찌나 똑똑한지 이런걸 다 분석하고 잡화린;;;

 

 

 

 

........................ 하지만 한겹 더 파고 들어서 생각해 보믄

 

저게 저기서 해체가 됬으니 망정이지 더미 트리거 였으면 선하나 잘못 끊고 전원 하나 잘못 뽑는순간

순식간에 먼지 된다능;;;

 

 

나라면 그렇게 설계하갷;;;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전화번호 키패드는 늠 너무하잖;;;

 

요즘은 미드 보면 핸드폰이나 PDA 로 터트리는 세상인데...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비, CNN 일면에 오르다.



비가 CNN 웹사이트 1면을 장식했습니다.

대~ 애.... 단하네요.
이정도면 거품이라고 해도 정말 대단한 거품이고...


한국사람으로써는 김정일 이후에 처음인듯...




하이킥 해리모음;;

쉐라리에서 줏어왛;;;

 

 

아이팟유자즈 참견...

이거 나만 그런건증은 몰겠는데...

 

어제 다음지도 업뎃이 있어서 받았는데 받고나면 엡스에 숫자가 없어지잖;;;

 

근데 계속 떠 있는겨...

 

그래서 껐다 켜보고 해도 같길래 버근갑다했는데...

 

오전에 업뎃이 3개나 있어서 또 받았는데 또 엡스에 1이라고 남아있;;;

 

긍까 가장 최종으로 받은 놈이 계속 업뎃이라고 남아있음...

 

 

 

아이폰 출시 확정...

http://www.apple.com/iphone/countries/

 

여기도 나왔으니 더이상 토달지 말길...

 

 

지구에 토성처럼 띠가 있다믄;;

 

이거 완전 멋지쟎;;;

토성 고리 있음 좋겠;;

 

근데 저 시뮬에서처럼 지구에서 보믄 고리가 저렇게 깨끗한 색으로 보이려나 -_ -a

일단 함 들어봐...

 

 함 들어보랑께...

이게 뭔증 알?...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heme_gallery&no=1203649

 

난 아물봐도 몰겠는데 다덜 아는 분위기...

 

 

오늘 원어데이 상품 땡기는데?

 

디자인이 마구 땡기고 잡화린...

 

버뜨 E-SATA가 지원 안되는관계로... ㅡ_-...

 

(USB로 RAW 파일 옮기다 보면 한 세월이라)

고 노무현 대통령의 100분토론 모습들...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 나려고 함...
2009년은 아마도 대한민국이 역대 가장 부끄럽던 한 해 일듯..

아... 보고 싶다.


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몇잔째야 -_ -

먹고 나믄 입이 텁텁해지는게 싫어서

 

컵희 좀 그만마셔야지 햏능뒈

 

당췌 이 달달씁쓰리한 컵희가

 

오늘 벌써 몇잔째인건지 -_ -

 

젠장...

 

 

011번호 뭐 죽을때까지 들고갈껀 아잉뒈;;

아이폰 나오니

 

진짜 핸펀 바꾸잡은 맘이 굴뚝같은뒈

 

희한허게 010으로 바꿀래니 괜히 아습눼;;

 

 

죽을때까지 이 번호만 쓸꺼드 아이믄서;;

 

걍 죽을때까지 2G 쓰까 -_ -;;;

 

 

 

 

 

이거좀 퍼와줄 사람..

회사에서 막혛..;;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nhn?titleId=50000&no=3&menuType=&weekday=

 

이거좀..

 

근데.. 무슨 내용인지 넘 궁금..;;

 

 

좀 퍼다줄 분 계시삼..??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애덜폰 예약가입...

http://phonestore.show.co.kr/handler/N2

 

일반 요금제도 사용할 수 있음...

 

분담금이 늘어나긴 하지만 광고와는 달리

 

일반 요금제 선택도 가능하고 3.5만원짜리 상품도 있고...

 

터치도 나름 8그램짜리로도 사용했으니 굳이 32그램 사용하면서 부담 갖지 않아도 되고...

 

 

나야 내년 9월 말까정은 죽으나 사나 지금 전화기 써야하니 당분간은 터치로 만족할테지만

 

관심있는 삶덜은 참견해길...

 

 

다운필 극세사 베게 구매!

항상 지름신 수위를 차지하는 사이트 원어데이 (http://www.oneaday.co.kr/) 에서 오늘은...

다운필!! (오리털 쁼!! 나는)  베게 를 파는듥




일전에 호텔 침구에 한번 뒈지게 반한 적이 잏어서;;  거위털 베게는 늘 나의 갖고 싶은 목록 1호옇;
근데 또 이게 호텔침구처럼 구색맞출라믄... 개당 십만원가까이 하는 거위털 베게라도 4개나 필요하다는...

근데 요즘 독일에서 (이놈들은 뭐든지 유럽에서 유행한다고 하고 보니까)..  다운필 이라는 소재가 유행이래..
걍 솜인데 꼭 오리털, 거위털 처럼 포근하고 폭신폭신하다나...

거위털 베게와 쿠션감이 99%의 싱크로를 자랑한다는 이 훌륭한 베게의 가격이 불과 만 구백원!!!
밤에 잠 안자고 보채는 애색희덜도 눕혀만 놓으면 아침꺼정 콜콜 잘 잔다는... 그러면서도 세균도 없다는 이 훌륭한 베게를 4개 질러버렿;



뭐, 개당 10만원에 육박하는 거위털 베게는 됐고.  한 4만원쯤의 체감성능만 있었음 좋겧;


언젠간 거위털 이불 (덮는거 말고 까는거) 꼭 사고싶은 1인...

한번 자 보면 진짜 미친다니...





Ps :

근데, 베게 4장을 4만원에 사놓고... 베게커버는 따로 이쁜놈으로 사야지...   하고 텐바이텐에 들어갔더니...

커버가 평균적으로다가 장당 1만7천원 ㅎㄷㄷ


배보다 배꼽이 ..

이릉 싚;;

복수




2년을 기다려 온 복수.

올드보이에 필적할 집념 같으니..

농약용 '목초액' 바베큐에 사용

농약용 '목초액' 바비큐에 사용 http://3.ly/7qm


□ 또한, 사용중인 ‘비식용 목초액’을 검사한 결과,

 ○ 두통, 구토, 시력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메탄올이 최고 2,047ppm 검출(스모크향 기준 : 50ppm이하)되었다.



업체목록- http://3.ly/jgx




목록 열어보니
테란형 땜에 알게 되고 자주 갔던
털보네 바베큐 (미사점 포함 거의 전점) 나옴.


ㅇ ㅑ ㅇ ㅣ ㄱ ㅐ ㅅ ㅢㅍ.....

아  ㅉ ㅏ ㅈ ㅏㅇ....

님흐 개쉐..;

광어가 고맙게도 생일추카 문자를 보내줳..;

이쁜 그림속에..

여자아이가 '생일 추카해' 하는 그림..;;

메신저로 고맙다고 그랳드니..

핸수님도 보셨냐고 그래서..

와이프도 보여줳..;;


컥.. 근데.. 그림 밑에.. 숨겨진 문장이 잏엏..

'암내오빠 생일축하해효 꺄르르르르~'


어떤년이냐고 막.. 화냏..;;

년이 아니라 넘이라 그랳는데도..

년이건 넘이건..

니한테 암내나는걸 어떻게 아냐..

대체 무슨 관계냐.. 수상하다..

 

 

 

 

후...;;

 

헨델 메시아...송년음악회 예약;

작년에도 송년음악회로 헨델으 오라토리오 메시아 예약햏다가

 

날짜 안 맞아서 못 갔능뒈

 

올해능 12월 5일 토욜날 저녁에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핸다길래 바르 접스;;

 

 

헨델으 메시아, 하이든으 천지창조, 멘델스존으 엘리야

 

요 3개를 3대 오라토리오라고 해능뒈

 

갠적으로는 헨델으 메시아가 젤르 좋;;

 

 

가격드 아즈 저렴;;

 

R석 3만, S석 2만, A석 1만;;

 

 

참, 올해가 헨델 서거 250주년이랴;;

 

헨델이 막판에도 이 메시아 연주하고나서 쓰러져서 일주일뒤 하늘나라로 갔다능;;

 

 

 

 

 

내 왛;;;;

날이 느무느무 추버서 벌써부터 내복을 입기 시작햏;;;

 

뼈에 바람들기 전에 미리미리 보온에 신경써이댐;;

 

형아들도 내복 꼭 챙겨입으세염~~~

 

 

비웃음 거리가 되엏 ㅡ.ㅜ

엡튀피 문제

우리 변좍 엡튀피...

용량 다 찬거 같어 후;;;;


업로드가 안됨~

순위 정하는 여자.

 

 

머 재생 다 끝나면... 뒤에껏도 관련 동영상으로 뜰듯... (무책임;;; )

 

암턴.... 일본의 런던하츠 복사해왔나본데...

 

런던하츠의 포스에는 이를 수가 없겠지만... 성인물의 청소년버전이랄까 - _-;; 나름 재밌;;;

 

이제 2회밖에 안한건데.... 재밌으믄... 눅아 저짝에 함 올려 보삼 - _-;;

 

 

나야... 올리는거야 며칠 걸려도 올릴 수는 이찌만;;; 재생 안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쿨럭;;

2009년 11월 21일 토요일

고화질 동영상의 세계;;;;


토렌트에서 밴드 오브 브라더스 1080p 풀본을 받았는데 70기가 좀 넘;;;

생각보다 빨리 받아졌음 -.-;;;;

이거 보니까;;; 또 다른 세상일세 -_-

영화는 왠만하믄 1080p로 보는중;;; 후-





이래서 AV 기기 손대믄 집날리는거여 띱-



이료일 아침이다...

돈 벌러 가야지;;;

 

오늘도 출근 하는 삶들 손~~~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어우 샥신쑤셔;;;

씨벌... 어제 차만 8시간 탄듯;;;;

 

일하러 나가자....

 

끙차~!

 

 

 

우리중엔 누가 노안?

입흐다

 

걍 입허서;;

동물의 왕 하마


건방진 악어새퀴.. 감히 어딜밟어..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는 "탄자니아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악어가
화난 하마떼에 물려 죽는 장면이 포착됐다"며 "이 놀라운 사진은 체코 출신의
한 사진작가에 의해 촬영됐다"고 보도했다.
사진을 촬영한 사람은 바클라브 실하로 야생동물 전문 사진작가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오랜 기간 동물 사진을 찍었지만 하마가 악어를 공격하는 일은 처음봤다"며 "매우 드문일이 내눈 앞에 펼쳐졌다"고 놀라움을 나타냈다.


ㄷㄷㄷ 물만쳐먹는 하만줄 알았더니;;;    후...   사자도 피해간다는 악어를... 한입에 물어죽였다고.



2009년 11월 19일 목요일

여자친구랑 숨바곡질 핼 삶 필참견...

 

 

남편 바람기 의심해야 할 10가지 징후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10302

 

늼희 저정도면 23개월 울딸도 알아채겠다...

 

 

구글, 크롬OS 공개… “빠른 속도 및 보안 특징”


구글이 크롬OS를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공개했다. 좀 더 빠르고 간단하며 안전한 넷북 전용 OS라는 것이 특징.
 
그러나 크롬OS는 웹호스팅 애플리케이션과 부수적인 것들만 실행할 수 있어, 현존하는 다른 OS들이 수행하는 모든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모바일 OS에 구축된 애플리케이션도 구동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가트너 분석가인 레이 발데스는 “구글이 만일 전통적인 크롬OS를 전통적인 OS와 똑같이 접근했다면, 반드시 실패할 것이다”라며, 넷북과 웹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해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브라우저 자체가 OS ?



딱 보니... 브라우저 자체가 OS 가 되는 실정일듯..  구글의 오피스와 결합.  오프라인모드 정도 지원할 듯
넷북용이라고 해도 무방할듯 하고...
인터넷이 없을땐 거의 소용 없는 (하지만 요즘 인터넷 없으면 뭐는 소용있나...)


굉장히 빠르며 인터넷에 특화된. <난 정말 인터넷과 문서작성만 필요해... 라는 사람에게 최적화?>

근데 이게 또 말이 되는게;;

요즘 누구나 다 저소리 한다는..   나도 회사에서 개발업무 할 때 빼고는...   인터넷 / 영화 정도면 OK 니까..


마지막 100분토론.

손석희 교수 없으면 이제 100분토론 아니지;;
철저하게 안볼테다.


다음은 10주년 특집 MBC '100분 토론' 전문.

손석희(이하 손): 간단하게 질문 하겠다. 10년 동안 다룬 의제 가운데 어떤 주제가 가장 많았을 것 같은가. 떠오르는 대로 말해 달라. 여러분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박형준(이하 박): 갈등이 있었던 곳에 100분 토론이 있었다. 10년 단위로 끊어봤을 때 어느 10년도 조용했던 적이 없었다. 특히 야권이 머물렀던 정권교체가 사회 정치적 현안과 그 속에서 많은 분들이 민주화를 통한 자율성이 높아지면서 토론에 대한 욕구가 굉장히 커졌다. 100분 토론이 그걸 담아냈다고 생각한다. 어느 한두 개가 이슈가 됐다기보다 우리사회의 많은 갈등 이슈를 100분 토론에서 담아낼 것 아닌가 한다.

나경원(이하 나): 어려운 질문이다. 어떻게 보면 정답을 따로 있겠지만 나 역시 10년 동안 지나오면서 갈등도 있었지만 갈등 외에 통합이라는 주제도 떠오르고, 참여정부 시절에는 참여에 대한 이야기 많이 하지 않았나 싶다.

송영길(이하 송): 100분 토론 첫 주제가 언론개혁이었고, 손석희 교수 진행의 첫 주제도 언론이었다. 지금도 미디어관련법이 논란이 되고 있다. 내가 봤을 때도 박형준 수석이 말했듯이 갈등을 주제로 많이 다뤄왔다. 국회의원들이 왜 싸우는지, 이유가 무엇인지 공개 참여함으로써 무엇이 문제인지 드러내게 만들었다. 국민들의 알권리와 참여의식의 쟁점이 무엇인지 알려주는데 큰 역할을 했다.

노회찬(이하 노): 지금까지 100분 토론 442회 주제를 다 돌아봤다. 역시 제일 많은 것은 정치 문제였고, 두 번째는 학교 교육과 입시문제, 경제 문제가 세 번째 였다. 갈등이 있기 때문에 토론이 있고 주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이명박 정부 들어와서는 이전의 정권보다 언론 표현의 자유와 관련된 토론 주제가 많았다. 현 상황이 어떤지는 100분 토론 주제를 보면 알 수 있는 것 아닌가.

유시민(이하 유): 노회찬 대표가 최다 출연했고, 정치 문제가 제일 많았다고 정답을 다 찾아왔다. 토론이라는 게 100번 이야기 한다고 해서 생각이 바뀌는 경우가 있겠나. 토론이 끝나고 집에 돌아가서 싸워놓고 보니 저쪽 말도 일리가 있더라는 생각이 들면 그런 게 좋은 토론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논리적으로 상대를 굴복시키려고 했던 적 많았다. 손석희 교수가 없어도 100분 토론 계속 되겠지만 여유롭게 토론했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다.

손: 오늘도 그렇게 하시겠네요?(웃음) 시청자 여러분들 들으면서 느꼈겠지만 정답 알려드리겠다.

배현진: 지금까지 100분 토론은 442회 방송됐다. 토론주제를 분석한 결과 정치 분야가 204회, 사회문화 분야가 93회, 경제 분야가 67회, 기타 사건사고 등의 주제로 지난 10년이 채워졌다. 키워드로 살펴보면 '민주주의와 소통', '다양성과 인권', '경제성장과 복지'를 곱을 수 있다. 오늘 MBC 100분 토론 특집을 맞아 10년의 키워드로 대한민국의 오늘을 들여다보겠다.

손: 생각해보면 머리가 지끈거리는 내용이지만 우리가 풀어야할 과제임은 분명하다. 그래서 첫 번째로 우리가 제시하는 민주주의와 소통에 대해 다섯 분의 허심탄회한 토론을 진행하겠다. 민주주의와 소통으로 본 지난 10년 어떻게 평가하나.

박: 1987년 이후 경제발전과 민주주의를 양립시킨 체제를 형성시켰다. 87년 체제는 우리나라만큼 경제발전과 민주주의 성공적으로 양립시킨 나라 없다. 이 과정 통해 전 우리 사회가 전반적으로 성숙해졌다고 생각한다. 다만 한 가지 민주주의 주제와 관련지으면 과연 우리 사회가 성숙한 민주주의로 가고 있느냐. 대로는 우리가 민주주의와 관련 미성숙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그 근저에는 민주주의를 적과 나의 싸움으로 평가하는 것이 자리 잡아 바리케이트형 민주주의 문화가 이어져 왔다고 생각한다. 소통이라는 것은 다원적인 표출이어야 하는데 막상 표출이 되면 이분법적인 편 가르기로 나타난다. 미움과 증오 속에서는 합리적인 토론과 상대에 대한 이해, 경청, 성찰 등이 약화된다. 그런 면에서 나는 지난 20년 간 많은 발전을 이뤘지만 바리케이트형 민주주의를 원탁 민주주의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과도기를 걷고 있는 것 같다.

송: 바리케이트 민주주의를 넘어서 지난 십년간 우리는 원탁형 민주주의를 성숙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면서 그 동안의 민주주의와 더불어 경제력도 플러스되길 바랐지만 명박산성으로 표현되는 사회가 되서 막혀버렸다. 용산 문제를 놓고 봐도 아직도 시신은 명동 성당에 갇혀 있고, 유가족들 또한 갇혀 있다. 참 답답하다는 생각이다. 나 의원이 나와 있지만 국회에서도 토론을 하고 있지만 위법적인 상황이 발생하면 해소가 되어야 하는데 막혀있다. 위법적이고 절차적 하자가 드러나는 사안은 표결의 문제가 아니라 해소의 문제다. 목소리 수용이 안 되니 계속 막혀버리는 상황이 발생한다.

나: 키워드는 민주주의와 소통이다. 역대 정부 모두 항상 소통을 문제 삼았다. 현 정부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참여정부 시절 야당 역시 소통에 문제가 있다고 표현했다. 갈등이 심하다는 문제도 있다. 갈등이 심하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87%였다. 국민들의 탈이념화도 문제다. 대부분 자신이 진보라고 답하지만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진보는 없다. 편 가르기에 익숙해진 모양새다. 진보의 가장 큰 문제점은 편 가르기이고, 보수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기득권 사수다. 보수정권이 들어서니까 진보 쪽에서 편 가르기를 당하는 것 같아서 소통의 부라고 느끼는 것 아닌가.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 정치권도 편 가르기에 나서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의결과정에서 당론을 정하지 않으면 어떻겠느냐는 의견 냈었다. 민주당에서 2차 미디어 대전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렙 법에 대해 당론 정하지 말자. 당론 대 당론으로 부딪히면서 합의점 나오지 않으면서 계속 충돌한다. 갈등구조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갈등 있지만 뿌리 깊은 지역갈등도 이젠 해결해야 하지 않나. 승자독식의 선거 때문에 야당은 4년, 5년 내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갈등을 조장해서 어떻게 하면 각을 세워서 정권을 가질까, 여당은 정권을 유지할까 하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노: 이명박 대통령이 임기 중에는 인기를 끌고 민심을 얻는데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민주주의와 소통이 주요 키워드 인 것처럼 역대 대통령을 사이에서도 문제가 없었던 적은 없었다. 하지만 역대 어떤 대통령도 국민의 마음을 얻는데 관심 없다고 표현한 대통령은 없었다. 그렇다면 어디에 관심이 있다는 것인가. 다른 나라 국민의 마음을 얻는데 관심이 있는 것인가. 대통령은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이라는 것을 잊고 있는 건 아닌가 싶다. 이명박 대통령의 소통 방식은 보이지도 않은 라디오 앞에서 일방적으로 말하는 것을 소통으로 생각하는 것 아닌가 싶다. 지난 10년간 민주주의는 많이 발전해 왔다. 최근 1년 6개월 빼고서...하지만 지금은 후퇴하는 상황이다. 100분 토론 주제로 민주주의와 소통이 더욱 빈번해 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다.

박: 노 대표 말했던 내용들이야말로 우리의 소통을 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 아닌가 싶다. 소통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낙인을 찍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가 정치권력이 심화되어 왔게 때문에 상대를 어떻게 해서든 폄하해야 내가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있다. 낙인찍는 것을 선동하고 왜곡된 정보, 조그만 나무를 숲이라고 해서 사람들의 의구심을 드러내는 방식의 정치문화가 자리 잡혀 있다. 인기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본뜻은 포퓰리즘에 빠지지 않겠다는 것이지 국민과 소통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그렇게 이해를 하는지 모르겠다. 이제 민주적인 선거를 통해 대통령을 뽑았으니 대통령이 자기와 성향이 다르더라도 잘못된 점보다 잘 된 점을 살려서 역사적으로 살펴보자. 다만 그 가운데 표와 국민들을 인식하지는 않겠다. 역사를 보고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것이지 국민 목소리 안 듣겠다는 해석은 옳지 않다.

노: 지금 4대강, 부자감세 해서 인기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깐 그러는 것 아닌가. 낙인 폄하라고 했는데 살겠다고 남일당 올라간 사람들을 테러리스트라고 한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고도 사과 한 번 안한 쪽은 어디냐. 진보가 편 가르기를 한다고 그랬는데 색깔론 주장은 누가 했나. 주로 한나라당 수구세력들이 했다. 현재 판사한테까지 옛날 운동권 출신이라고 편 가르는 사람이 누군가.

유시민(이하 유): 처음부터 불이 나서 뜨겁다. 내가 물을 좀 뿌려야겠다. 박형준 수석 말 들으니 기분이 아주 좋다. 옳은 말이라고 생각한다. 야당 때도 그렇게 해줬으면 정말 고마웠을 텐데... 대통령을 모시고 정부의 길을 걷는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소통은 정말 어렵다. 야당과 일부 언론 때문에 매우 서운하고 속상할 것이다. 하지만 서운하게만 생각하면 민주주의는 더욱 어려워진다. 대통령이나 참모들은 정당하게 또는 근거도 없이 비난 받는 것이 직무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할 것이다.
민주주의의 소통은 제도 문제도 있지만 문화의식이 더욱 중요하지 않나 생각된다. 예컨대 지난 정권 돌아보면 소통이 안 되서 큰 문제 있었다. 농민시위 때 농민이 사망하기도 했고 평택 대추리에서도 큰 충돌이 있었다. 소통하려 했지만 굉장히 어려웠고, 그때 노무현 대통령은 이야기를 다 듣고 결정 했다. 소통에 문제가 있었던 것 사실이지만 자기 의견을 말했다가 상대의 의견 듣고 의사를 접기도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왜 그렇게 하지 못할까. 이 대통령은 외국 정상들 만날 때 표정이 너무 좋다. 활짝 웃고, 이번 한미 정상회담도 오바마 미 대통령과 잘됐다고 평가했고, 하지만 국민들을 만날 때는 그런 표정 짓지 않는다. 대통령의 의식과 문화 행동양식에서 소통여부가 드러난ㄷ. 외국정상들 만날 때처럼 활짝 웃는 얼굴로 국민과 소통하면 괜찮을 것이다. 노 대표의 날카로운 발언이 다 약이 된다.

박: 유시민 장관과 그 동안 토론 많이 했는데 오늘 말이 가장 감동적인 말이었다. 수련을 많이 하신 것 같다(웃음). 사실은 말 그대로다. 대통령의 진면목은 국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서운하기도 하다. 대통령들이 서민행보 많이 하고 있는데 현장에 한번 오셔서 보시면 좋을 것 같다. 국민들 만나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 드러난다. 그런 것들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어떤 측면이 있었는지 모르겠다.
용산 사고 문제도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고 표현을 하면 이미 정답을 정해놓고 정부에 대해 말 하는 것 같은데 용산 문제도 충분한 논의가 되지 않아서 그렇지 우리 나름의 논리가 있다. 우리도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권에도 도움이 안 되고 대통령에게도 도움이 안 되기 때문이다. 다만 우리의 원칙이 있고 그 원칙을 지키면서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사람들은 당신의 의견과 내 의견이 다르다는 관점에서 민주주의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정치도 다르다는 것에 대한 조정보다는 너는 틀렸고 다는 옳다는 것으로 귀결되기 때문에 그 점이 안타깝다.

나: 유시민 장관 불을 피울까봐 걱정했는데 좋은 말씀 해주셨다. 나는 관용과 포용의 정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100분 토론에서도 나의 주장만 하고 가면 내 지지자들은 잘했다고 칭찬한다. 하지만 국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상대방의 의견에도 귀 기울이고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사실은 토론이나 어떤 모든 이슈에 대해 너무 이기고 지고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은 서로 노력해야 하는데 여당은 받아들이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 야당은 민주주의의 후퇴라고 말하고 있는데 민주주의에도 여러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 법치확립도 민주주의의 한 면이다. 이명박 대통령 역시 법치주의를 강조한 부분이 있다. 과거, 정부에 저항하는 것이 미화되던 시절에서 이제는 민주화가 됐고, 이 민주화가 더욱 심화되고 성숙한 민주주의로 가기 위해서는 법치주의도 완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손: 두 번째 키워드 '다양성과 인권'으로 넘기겠다.

송: 국정목표가 헌법정신과 법치주의라고 말했는데 용산문제도 사실상 법질서를 어기고 도시테러집단이므로 특공대를 투입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 정부의 논리인 것이다. 힘없는 사람들만 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법을 집행하는 사람한테도 적용해야 한다. 전체한테 평등한 법이 되어야 한다.
용산사건 같은 경우 재판부가 수사기록 제출명령을 내렸는데 검찰이 안 지킨다. 헌재가 미디어법 재논의하라고 했는데 국회가 안 지킨다. 천신일 씨가 빌려주면서 6천 만 원 되는 안 써도 되는 비용을 쓴 내역 제출명령 안 지킨다. 해고무효확인, 세종시법, 비정규직법 다 안 지킨다. 그러면서도 미디어법은 집행하겠다고 시행령까지 만들었다.
불리한 것은 안 지키고 유리한 것은 숫자의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아니다. 노 전 대통령 돌아가셨을 때 박연차 조사 했듯이 천신일이나 사돈 봐주기 효성비자금사건 수사도 그렇게 집행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되고 숨겨져 버리니깐 법이 집행이 안 된다. 소통이 안 되는 것이다.

박: 중요한 것은 법치주의가 민주주의의 기본이라는 것은 우리가 모두 동의한 사안이라는 점과, 모두에게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이 키워드인 것 같다. 수사 중인 여권 관계자들과 야권 관계자의 숫자에 문제가 생기면 불공평 시비를 사게 될 것 같다. 검찰의 공정성 지키려면 결과로 평가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어제 우리나라 장외투쟁의 경제학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버스 한대 동원하는데 100만원 든다고 하면 100대 동원하면 1억이 든다. 장외투쟁 성과는 10억 100억 나온다. 장외투쟁을 통해 얻은 성과들에 대해 많은 좋은 추억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자꾸 의존하게 된다. 의회에서 해야 할 부분인데 그런 부분이 되면 장외투장 많아지고 선동이 있을 수밖에 없고 그 안에서 합리적인 투쟁 상당히 힘들어진다. 시위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도 제도적인 법치라는 틀 속에서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유: 정무수석인데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민정수석이나 치안을 담당하는 분이 그렇게 말하면 안심이지만 정무수석이 그렇게 말하면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불안감 든다. 법이란 무엇이나 큰 고기만 빠져나갈 수 있는 촘촘한 그물이다. 법치라는 것이 잘못 적용되기 시작하면 국민이 법에 대해 이런 생각 하게 된다. 경찰, 검찰 등 합법적인 폭력권을 가지고 있고 이를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관료기구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통재를 하지 않으면 개인적 요구와 신념이 표출된다. 이를 억압할 수 있는 주체는 국가권력이다. 왕왕 이런 국가권력이 모든 국민에게 공평하게 행사되고 있는지 대통령과 참모 살펴야 한다. 국민들이 불법적 행위 하더라도 경찰의 물리적 대응을 등가적으로 보면 국가는 시민 억압하기 시작한다. 이 점에 관해서는 국가 조직의 불법행위는 시민들의 불법행위에 비교하면 안 된다. 정무수석도 그런 말 하는 것 보니 3년도 많은 문제가 있겠구나 싶다.

박: 법치를 다루는데 정무, 민정 따로 두는 것 옳지 않다. 유 장관과 얘기와 내 주장 다르지 않다. 국가가 어떤 물리적 충돌 막아야 한다는 것 전적으로 옳은 말이다. 한 가지, 금년 한해만 보면 시위문화도 좋아졌고, 우리가 어떤 경찰이 용산사고 문제와 관련, 화염병이 던져지니까 이를 막기 위한 상황에서 빚어진 것이다. 앞으로 시민의식도 자리 잡았다고 보고 가능하면 시위까지 가지 않도록 대화로 해결해야겠다는 뜻이다.

노: 법과 원칙을 말하는데 참여정부 때도 농민들 시위 있었고,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그때 경찰청장 해임됐고, 정부는 사과했다. 사고는 있을 수 있다. 그에 대한 대책이 중요한 것이다. 시민들이 법을 어겼으니 사과하지 않았다는 말처럼 들리는데 법을 어기는 과정을 봐야지 그 분들이 무장공비냐. 경찰도 순직하지 않았냐. 죽음을 무릅쓴 진압을 해야 할 상황이 아니었다는 듯이다. 애초의 시발점에 법을 넘어서는 행위를 했다 하더라도 사람이 죽어야 할 정도의 잘못은 아니었고 상황 악화된 것에 대한 사과는 있어야 하지 않나. 미네르바 구속, 김제동 하차만 놓고 봐도 다양성 존재하지 않는다.

손: 용산참사와 관련 박 수석께서 나름의 원칙 내에서 논의하고 있다고 했는데 용산 문제, 연말까지 해결 가능한가.

박: 지금 할 말은 아닌 것 같다. 경찰 진압에 의해 일방적으로 사고가 벌어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법원 판결에서 보더라도 균형 있게 봐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의 한 비극이기 때문에 빨리 해결해야할 필요가 있다.

송: 용산 상황도 문제지만 해결책에는 이런 것이 필요하다. 2~3억씩 투자해서 영업하고 있는데 3~4개월 영업보상만 해주고 갑자기 철거하라고 하면 나 같아도 보상 요구한다. 제도적으로 막아야 하고, 입법적으로 처리해야 한다. 청와대에서 제도적으로 막지 않으면 제2의 용산참사 또 발생할 수도 있다.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연말까지는 해결됐으면 좋겠다.

나: 법치주의 원론적으로 말하자면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는 33위다. 폭력적이고 정치사회가 불안하다는 이유에서다. 대표적인 것이 폭력성과 시위문화라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에 대해 국회에서도 폭력을 지양하자. 국회에서도 법치주의는 지켜져야 할 것이고. 시위문화에 대해서도 준법과 평화는 좀 다른 분야라고 생각한다. 과도한 공권력 투입에 대해서는 당연히 반대한다. 하지만 정당한 공권력행사에 대해서는 받아들어야 하고 법질서를 지키고 사회 전체에서 법치주의 제대로 지켜짐으로써 성숙한 국가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유: 지난번 토론 했을 때도 이 말 했었는데 나 의원에게 접수가 안 된 모양이다. 내 말이 아니고 법언 구절이다. 법치주의란 국민들이 지키라는 것이 아니고 권력자가 법에 의해 나라 운영하고 통치하는 것이다. 대통령부터 정무수석, 국회의원들이 모두 법치 얘기만 하면 국민들 겁먹는다. 예전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말 안 들으면 잡아가뒀는데 지금은 밥줄을 끊는다. 이런 상황에서 자꾸 법치를 애기하면 국민들은 겁먹는다. 사마천의 사기에 나오는 말 하나 알려 드릴 테니 대통령에게 읽으라고 해 달라. 제일 좋은 정치는 국민의 마음을 얻는 것이고, 그 다음은 이익으로 국민 유도, 세 번째가 도덕으로 다가서는 것이다. 못 하는 정치는 형벌을 주는 것이고, 아주 못한 정치는 국민과 싸우는 것이다. 정부의 얘기를 보면 네 번째와 다섯 번째다. 하지하의 정치를 하고 있다. 내 말이 심하게 들리겠지만 걱정 되서 하는 말이다. 정책도 50%이상 찬성 없다. 그 정책을 추진하는 방식도 불도저식이고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해선 귀 막아버리고 길거리 못나오게 하고 법치주의로 겁을 준다. 과거 토론되는 이슈들 제도개혁과는 다르게 표현의 자유, 민주주의 원론적인 주제로 후퇴한 것 살펴보면 고칠 점도 있지 않겠나.

박: 좋은 말씀이지만 국정운영을 해왔으니 그렇게 말 한 것 같다. 하지만 겁주고 잡아간다는 부분은 선동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밥줄 끊는다는 말도 근거 없는 말 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그렇다면 내놓고 말해야지 방송에서 아무 근거도 없이 그런 말을 하면 사실에 기초하지 않은 얘기는 문제가 된다. 법치를 강조하는 것은 법치라는 것은 개인의 자유가 다른 사람에게 부당하게 침해당하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것이다. 개인의 보호가 없으면 불안해서 살 수가 없다. 그래서 법치를 강조 하는 것이다. 유 장관의 말은 법치가 아니라 유치다. 우리가 스스로 지켜야할 약속과 규율들이다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것. 피해주지 않는 것, 권력으로 때려잡지 않는 것을 법치라고 생각하고 이명박 정부도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나올 때도 많다. 김제동 씨 문제로 우리도 얘기 많이 들었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우리도 피해를 많이 봤다. 어떤 사건이 정부가 보이지 않는 힘을 이용해 말했다고 해버리면 우리가 방어할 방법이 없다. 다 잘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사실에 기초하지 않은 이야기 들고 정권을 한쪽으로 몰아붙이면 안 된다. 이제 우리는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한다. 5년 정권 새롭게 시작될 때 정부가 하는 일에 대해 심판자적 기능 가져야만 누가 더 조은 사람 누가 더 미래를 끌 수 있나 긍정적 생각 할 수 있는 수준 갖춰져 있다고 생각한다.

손: 세 번째 키워드 경제성장과 복지로 이야기 나누겠다. 한 시간 정도 일찍 시작했기 때문에 평소 끝나는 시간가지 가면 너무 피곤할 것 같아서 일찍 시작한 만큼만 일직 끝내겠다. 경제는 좋아지고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인 것 같다. 내년 성장률 상향조절 하겠다. 문제는 고용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해결될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경제성장과 삶의 질에 대한 괴리에 대해 얘기 나누겠다. 유시민 장관.

유: 어려운 문제다. 우리도 국정운영 할 때 5년 내내 하루하루가 가시방석에 앉아 있는 것처럼 괴로웠다. 뭘 해야 하는지 목표는 있는데 방법이 참 찾아지지 않는다. 지금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경제 살리기 7% 공략으로 더 괴로울 것이다. 지금 어려워 진 것은 단순히 국민의 경제정책 실패 때문이 아니라 서프라임 모기지 사건으로 시작된 세계 경제위기이기 때문에 대통령을 비판한다고 해서 좋아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정책 방향만큼은 재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다. 경제 살아나고 있다고 하는데 로드샵 급격하게 나빠졌다. 성장률 올라가는 것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사업도 토목만 괜찮고 다 어렵다. 실제 고용효과가 나지 않은 곳에 돈을 너무 많이 들이고 있다. 장기적으로 보지 않고 비용 계산서 자체가 없어 장기적으로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 싶다. 제안을 주자면 진보진영의 이야기를 좀 들어 달라. 진보진영으로부터 비판 많이 받았지만 도움을 받았던 것이 사회서비스 시장을 만들어내고 일자리 만들어내는 이런 쪽에 강하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명박 대통령은 퇴임 때까지 취임 일자리 채우지 못할 수도 있다.

박: 아까 이명박 정부의 정책 지지도 종 50%가 넘는 것이 없다고 말했는데 학자금 같은 경우는75%이상 지지하고 있고 이는 보수정책이 아니라 진보진영에서 먼저 말했던 것으로, 그런 의미에서 진보 쪽 이야기에 귀를 닫고 있지는 않다. 지난 10년 두 정부와 서민을 위한 정부였다. 성격상. 그런 노력도 많이 했다. 구조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우리 정부에서도 이 의존도가 높은 대기업 장사 잘 되면 다른 곳에도 전달되려면 노력 많이 해야 한다. 2010년 예산에서 복지 예산이 역대 복지예산보다 가장 높은 81조까지 늘려 놨다. 그것만으로 될 문제는 아니지만 우리도 관심을 갖고 있다. 한 가지 더 말하면 일자리 정기고용 상용직은 46만 명 늘었고 자영업이 가장 많이 줄었다. 그 이유는 두 가지다. 우리나라 경제 수준에 비해 자영업이 너무 많았다. 쉽게 자영업을 시작하고 경제가 어려워지면 가장 큰 타격을 받는다. 이 문제를 해결할 만한 대응책을 찾아야 한다. 사회적 서비스 등 어쨌든 양극화 해소 위한 노력은 정부의 노력만으로 될 일이 아니다.

노: 복지예산이 늘었다고 하는데 그것은 참여정부 때 새롭게 도입한 것이 자연적으로 늘 수밖에 없는 것이 늘었고 줄이고 없애나가는 것이 꽤 많다. 4대강, 부자감세 여파로 보고 있다. 노령인구는 늘고 애는 낳지 않는 나라가 됐다. 이밖에도 복지 분야 실태는 많다. 가장 핵심은 일자리다. 자영업분야도 경제수준에 비해서 많다고 하는데 미국하고 비교하면 경제대비 35%수준이다. 왜 이렇게 자영업 많은가. 정상적인 고용체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비정규직이 급증, 정리해고 등으로 인해 붕괴 되서 풍선효과로 자영업이 커진 것이다. 그런데 일자리문제와 관련, 정부는 청년 실업과 관련,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고 말하고 "일자리를 보는 눈이 높다"고 말했다. 희망근로가 일자리이냐. 현 정부 들어와 다른 악제들이 많이 생겼다. 경제문제를 풀려면 4대강과 부자감세가 해결되어야 하는데 이 둘은 신종플루보다 더 하다 이미 확진상태다. 국민 살릴꺼냐, 4대강 살릴꺼냐 결단해라.

박: 4대강 살려야 국민도 안전한 물 마실 수 있다. 내년 4대강 예산 3조 5천억 때문에 복지 예산이 줄었다는 제기는 전체를 무시하는 행위. 실질적으로 복지예산의 규모는 10%이상 증가한다. 전체 재정을 운영하는데 있어 포커스 어디에 있는지 봐야 한다.

송: 세계적 현상도 있지만 4대강 3조 7억 국회 제출 예산안 너무 이해가 안 왼다. 딱 한 줄 써져 있다. 세종시 예산에 비해서 너무 간략한 내용이다. 복지 예산 말했는데 실제 가동 예산은 늘지 않았다 줄어들었다. 한 가지만 더 들겠다. 대학생 학자금 대출 상환 이자가 너무 높다. 학생들 채무상태 될 것이다. 이런 상태로 가면 실제 효과 없을 것이라고 본다.

손: 시민논객 의견 들어보겠다.

시민논객 송준영(이하 시민): 오늘 나왔던 현안과 관련해 나경원 의원에게 묻겠다. 미디어법의 헌재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말했었다. 최근 헌재 사무처장은 이와 관련 유효가 아니라 국회가 자율시정 해야한다는 말을 했는데 한나라당의 뜻에 반해서 논의할 수 있나.

나: 헌재 사무처장의 뜻이 헌재를 대표하는 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헌재 결정문의 취지는 국회의 절차를 무효화시킬 만큼은 아니라는 것이었다. 사무처장의 입장이 헌재의 공식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결정문의 뜻을 따라야 한다. 민주당은 이를 받아들여 절차적 흠은 있지만 유효라고 판단해야 한다.

시민: 헌재 사무총장이 헌재를 대표해서 국회 국감장에서 한말 아닌가.

나: 헌재 결정문에는 주문이 유효하다고 명시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청구를 기각한 것이 가장 중요하다. 헌재가 청구를 기각한 부분에 대해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송: 기각 언급 없고, 유효라고 안나와있다.

시민논객 이국동(이하 이): 송영길 의원에게 묻겠다. 국민적 여론이 악화됐을때 이명박 대통령의 소통부재를 지적하고 있다. 같은 기준으로 이 대통령 출범 이후 민주당은 국민과 얼마나 소통하고 있는가.

송: 소통하려고 무척이나 노력하고 있다. 초기에 부족한 것이 있었지만 정권이 바뀌고 야당으로서 과도기였다고 생각한다. 재보선 거치면서 노력한 결과 국민들이 많이 신뢰하고 있고, 제1야당의 역할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 노력하고 있다.

이: 큰 이슈 때는 국민이나 언론이 이끌어가는것 같고, 함께 참여하고 싶은데 민주당은 누구와 소통하는 것인지, 민주당의 그릇이 작은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 당내 의원들의 탈당 등 문제도 있는데 당내 소통에 신경써야 하는 것 하닌가.

송: 좋은 지적이다. 국민적 수렴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개방적이고 민주적인 정당으로 포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크롬 트위터 클라이언트 Metrist 0.13.0

구글 크롬에서 확장기능 Extension을 오픈했습니다.
어떤 기능이 있나.. 하고 몇가지 훑어보니 그중에 트위터 클라이언트가 있군요.

어디 볼까요.


Metrist - 0.13.0

http://www.chromeextensions.org/social-communications/metrist/

우측 중간쯤에 있는 Add to Chrome 을 누르면 크롬에서 다운로드해서 설치까지 해줍니다. 간단하죠.

그리고 나면 아래와 같이 크롬 브라우저 우측 상단에 버튼이 생깁니다.

처음엔 숫자 대신 ? 이라고 생깁니다.

저 부분을 눌러 간단하게 자신의 아이디와 암호를 셋팅하면..
그 다음엔 ... 이렇게 트위터 클라이언트가 크롬에 생성됩니다.

간단하죠?

추천할 만한 여러가지 클라이언트가 있지만..
가끔은 이렇게 심플하고 단순한게 좋을때도 있습니다. :)

참, 이 리뷰와 어플은 구글 크롬 사용자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
익스플로러는 안되요...


MzAwZWI5OWQ3NGJjOTFmMjFmN2RmNmM0ZjcxODBmYjM=

담달에 일본출장;;

오늘 아침 출근해능데 라됴에서 캐롤송이 나오드만.

 

클스마스가 한달뿐이 안 남앟대나;;

 

이젠 클스마스나 이릉거에 기대치가 읎으니 뭐...

 

 

글구 출근해니 담달에 나도 모르는 일본출장이 잡혀잏엏;;

 

도쿄가서 도청 방문해고, 공원 돌아보그...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이 추운데 ㄷㄷㄷ

 

게다가 과장델끄 가야댄대 ㅠ.ㅜ

 

아놔;;

 

 

 

막 가기시러지능뒈;; 흠...

 

 

 

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공연] 부산 직장인밴드 Northpole (노스폴) 2009년11월29일 일요일 오후5시

- 공연공지 -

http://3.ly/MlY

 





- 원곡 미리 들어보기 -

http://3.ly/KJX

 

 

 

 

 

 

ㅡ _- 자. 자.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닙;;

 

 

 

 

 

 

쫓기는 나치 전범, 보호받는 친일파?

18일 AP 등 외신에 따르면 독일 철도역의 책임자로 일하다 은퇴한 아돌프 슈토름스(90)는 나치 패망 한 달 전인 1945년 3월28일 친위대 하사로 히틀러 유겐트(나치 청소년조직) 대원들과 함께 유대인 강제노역자 57명을 대량 학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슈토름스의 범죄는 오스트리아 빈 대학 학생인 안드레아스 포스터(28)에 의해 우연히 밝혀졌다. 포스터는 도이취 쉬첸 마을에서 일어난 유대인 학살사건을 연구하던 중 핵심인물인 슈토름스를 발견하고 베를린 연방문서보관소에서 관련 파일들을 입수, 범죄사실을 확인했다. 그는 이어 독일 뒤스부르그에 거주하던 슈토름스를 찾아내 지난 7월 독일 검찰에 그의 범죄사실을 알렸다. 검찰은 지난 17일 슈토름스를 전쟁범죄 혐의로 기소했다.

2009년 11월 18일 http://news.nate.com/view/20091119n00856?tab=i11

내가 안그랬대니깐...

독일은 패전후 국가가 직접 나치만행을 참회, 사죄하고 배상함으로써, 승전국과 화해했으며 현재는 유럽통합의 주도국이 되었다. 

무려 60년전의 범죄 이지만.. 지금도 독일은 나치 전범들을 찾아내어 죄를 묻는데 한 치의 꺼리낌도 없다.
서독의 소도시 루드빅스버그는 나치 전범 체포센터로 유명하다고 한다. 그들은 "우리는 산 나치전범을 모두 잡는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오늘도 소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도 20명의 나치전범을 수사하고 있다" 고 '나치전범연구소' - 라고 읽고 '나치사냥센터' 라고 이해한다. - 의 쿠르투 슈림 소장은 말한다.  

1958년 나치전범 색출 부설기관으로 창설된 이 연구소는 독일내부뿐만 아니라 외국으로 도피한 나치전범까지 잡아돠 재판에 회부하는 것이 임무다. 마치 영화에서 보던 특수한 수사기관 처럼 이들은 독립적으로 수사하며, 나치가 숨어 있는 곳은 어디든 찾아가 독일로 압송 재판에 회부한다.

지난 50년간 10만명이상의 나치전범을 재판에 넘겼고, 수없이 ‘사냥’했다. 유명한 나치재판 대부분이 이 연구소의 성과다. ‘사냥활동’은 나치독일의 범죄기록을 연구해 범죄유형을 분류하고 신원을 파악한 뒤 개시되었다. 나치독일은 범죄기록을 점령지역에 숨긴 사례가 많지만, 체코의 성에 숨겨둔 ‘나치친위대의 만행보고서’를 찾는등 이를 발견하는 업적도 많이 세웠다. 

이 연구소는 전직 판/검사 경찰관으로 구성되었는데. 어찌보면 나치 청산을 위해 가장 효율적인 인적구성인 셈이다. 

지난 1월18일 오후 경북 경산시 평산2동155-2 뒷산 대원골 폐광산 입구. 얼음굴로 알려진 이 곳 폐광산. 허리를 숙여야만 들어갈 수 있을 높이의 얕은 굴을 3m정도 지나자 폭과 깊이가 넓어진 동굴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곳이 일제시대 남한에서 코발트광산으로 유명했던 곳의 입구다. 40∼50cm 깊이의 물이 고인 깜깜한 굴속을 30∼40m 조심스레 들어가자 거짓말같이 평지가 나타나고 돌무더기가 보이기 시작, 돌무더기속에서 두개골, 골반뼈, 정강이뼈 등 피살자의 것으로 보이는 유골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무더기를 지나 조금 더 깊이 들어가자 정강이 뼈 등 인골이 분명한 뼈를 간헐적으로 발견할 수 있었다. 그러나 더 이상 깊이 들어갈 수는 없었다. 갱내부가 완전히 막혔기 때문이다. 갱입구에서만 10여구의 유골을 찾아낸 것이다. 누구의 것인지도 모를 유골이 폐광 깊은 곳에서 반세기동안 널브러져 있었던 것이다.

한국판 '킬링필드' http://twurl.nl/onsss6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 보도연맹으로 몰려 학살당하는 양민들.

<국민보도연맹>은 1948년 12월 시행된 국가보안법에 따라 좌익사상에 물든 사람들을 전향시키고자 하는 이승만 정권의 대국민 사상통제 목적으로 결성한다. 보도연맹은 대한민국정부 절대지지, 북한정권 절대반대, 공산주의사상 배격·분쇄, 남로당, 조선 로동당 파괴정책 폭로, 분쇄, 민족진영 각 정당, 사회단체와 협력해 총력을 결집한다는 내용등 철저히 반공주의 강령으로 삼았었다. 

국가보안법의 시행에 따라 1949년 말에는 가입자 수가 30만 명에 달했고, 서울만 2만 명에 이르렀다. 보도연맹 대상자는 좌파사상적 낙인이 찍힌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였고, 거의 강제적이었으며, 지역별 할당제가 있어 사상범이 아닌 경우에도 등록되는 경우가 많았다. 실제로 보도연맹에 가입하면 쌀,식량등이 배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사상에 관계없이 식량 배급타기위해 등록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고 알려지기도 한다. 

6 25 전쟁이 발발했을때 이승만은 서울을 버리고 도망쳤고, 피난가는길에 '보도연맹에 가입된 사람들이 조선인민군이 점령한 지역에서 협조할 것' 이라는 의심을 가졌다. 보도연맹이나 양심수가 북한과 내응하고 뒤에서 배신할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우려한 나머지 각지역에 보도연맹원들을 학살했다.

경찰은 초기 후퇴 과정에서 이들에 대한 무차별 검속과 즉결처분을 단행했다. 경기도 이천에서 보도연맹원 100명을 총살했고, 대전 교도소에서 3000명을 처형하는등, 곳곳에서 <국민보도연맹>에 가입한 사람들을 무차별 학살했다. 학살의 주체는 당시 이승만의 친위대였던 특무대(CIC)와 헌병이었으며, 이 과정에서 경찰과 서북청년단같은 반공 극우익단체가 보조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이는 곧 북한 인민군 점령지역에서 좌파세력에 의한 보복학살의 원인이 되기도 하였다. 전쟁 와중에 '예비검속 및 예방학살'이라는 명분으로 군인과 경찰이 이들 보도연맹원들을 살해한 후 철저히 은폐하고 금기시했고, 운좋게 목숨을 부지한 보도연맹원들과 유가족들은 아무도 이에 대해 말을 꺼내진 못했다. 

6.25전쟁때 학살된 보도연맹원의 수가 정확히 얼마나 되는지 알 길은 없지만, 최소 20만 명, 많게는 50~100여만명이 학살되었으리라는 추산이 나오고 있다.


‘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 “일본인으로서 수치스럽지 않을 만큼의 정신과 기백으로 일사봉공(一死奉公)의 굳건한 결심입니다. 확실히 하겠습니다. 목숨을 다해 충성을 다할 각오입니다. 한 명의 만주국군으로서 만주국을 위해, 나아가 조국을 위해 어떠한 일신의 영달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멸사봉공, 견마의 충성을 다할 결심입니다”

다카키 마사오(박정희 전 대통령)가 손가락을 잘라서 쓴 '충성혈서'

박정희 충성혈서를 다룬 만주신문의 1939년 3월 11일자 사본

http://blog.naver.com/macsanjo/130072998909

청년 박정희는 만주국의 군관으로 지원했지만 연령 초과로 1차에서 탈락하였다. 1939년 다시 지원하면서 지원서류에 혈서와 채용을 호소하는 편지를 첨부하여 제출하였다. 이사실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만주신문의 1939년 3월 11일자 사본을 공개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역사적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보수적인 기득권 세력의 조직적 저항과 반발로 친일파에 대한 제대로 된 논의가 이루어 지지 못했다. 그들에게 있어 <친일청산> 이란 <나치청산>이나 <국민보도연맹 학살> 과도 같은 끔찍한 모습이었을 게다.


그러나 친일파, 너희들 대한민국 안에서 언제까지 보호받을 수 있을까? 


2001년 대한민국에선 <친일인명사전> 편찬을 주요 과업으로 삼은 "민족문화연구소" 가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개인 1850명과 185개 단체가 발기인으로 참여한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이 출범했고, 당일 여러 분야의 120여 명의 학자들로 구성된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가 재단 산하 특별 위원회로 발족되었다. 

그러나. 2004년 16대 국회에서는 <친일인명사전> 편찬 예산 5억원 전액을 삭감했고 (위원장 박종근). 곧이어 시작된 <친일인명사전> 국민모금(네티즌 대상) 을 행정자치부 (현 행정안전부) 는 법에 저촉된다며 모금운동 중단을 요구한다.

2005년과 2008년 두차례에 걸쳐 약 4,776명의 <친일인명사전> 수록 대상을 발표했다.  곧이어 보수단체 등이 <친일인명사전> 편찬을 이적행위로 적시, 기자회견과 시위등을 통해 반대했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친일인명사전> 편찬을 이적행위로 볼 수 없다는 판결을 내린다.

그리고 2009년 11월 8일 <친일인명사전> 발간식이 열렸다.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 가 오려면, 반드시 친일청산이 필요하다. <숙청> 이 아니라. <청산>



바지 벗겨진 도둑;





발버둥 치다가 어떻게 바지가 벗겨지지;;

 

껴있는거 보고 누가 벗긴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ㅋㅋㅋ



이거 무슨 드라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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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르노 라구나 (SM5 후속모델 ?)

라구나라고라고라



SM5 후속모델로 거론되고 있는 "2010년식 르노 라구나"

얼마나 또 범퍼를 삽질해서 나올지... 는 아직 모르지만..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만 나와 주면... 소나타 한번 더 시껍하겠다는...




쿱이 정말 간지...


아... 쿱이야 말로 간지 작살이구나...
부디 라구나 대박나서 쿱까지 출시하길...





구글 입사 시험문제.

1. 스쿨버스에 골프공이 몇개 들어 갈까요?


2. 당신이 5센트 정도의 크기로 작아져 버립니다. 질량은 지금 현재의 밀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유리제조 믹서기" 에 던져 집니다. 믹서기의 날은 60초 후에 움직이기 시작 합니다. 자 이제 당신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3. 시애틀에 있는 모든 창유리를 청소하는 의뢰를 받은 당신, 얼마를 청구하시겠습니까?


4. machine's stack가 메모리안에서 늘어가는지 줄어드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5. 당신의 8살된 조카에게 "데이터 베이스"에 관해 세가지 문장으로 설명하시오.


6. 시계의 시침과 분침은 하루 몇번 겹치게 됩니까?


7. 당신은 A지점으로부터 B지점까지 가지않으면 안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거기에 도착할 수 있을지도 확실치않은 상황. 당신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8. 셔츠로 도배된 옷장이 있습니다. 지정된 어느 셔츠를 찾는것은 매우 힘듭니다. 간단하게 셔츠를 찾을 수 있는 당신만의 정리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9. 어떤 마을에 100쌍의 부부가 있습니다. 남편들은 전원 바람을 피고 있습니다. 아내들은 전원 "자기의 남편"이외의 남자들이 바람을 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마을의 정해진 법률은 외도와 간통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또한, 누구든 자기의 남편이 바람 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즉시 자신의 남편을 죽이는 규율이 있습니다. 이 마을의 여성들은 "규율"을 어기지 못합니다.
어느 날, 마을의 왕비가 말했습니다. [이 마을에는 외도하고 있는 남자가 적어도 한명은 있다.] 자, 이 마을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10. 어떤 나라에서 사람들은 태어나는 아이 모두 "남자아이"만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연유로 그 나라의 어느 가정에서도 남자아이가 태어 날 때까지 계속 아이를 낳았습니다. 이 나라의 남녀 인구 비율은 어떻게 될까요?


11. 고속도로에서 30분동안 승용차가 존재할 확률이 0.95 라고 할 때, 10분동안 존재할 확률은 얼마가 될까요? (확률은 일정하다고 가정합니다.)


12. 시계를 보니 3시 15분입니다. 시침과 분침사이의 각도는? ("0"은 아닙니다.)


13. 4명의 사람들이 몹시 흔들리는 로프로 만든 다리를 "밤중"에 건너 캠프에 돌아가야 하는 운명에 처했습니다. 불행하게도 손전등은 하나 밖에 없고, 17분 밖에 사용하지 못합니다. 다리는 손전등없이 건너는게 불가능할 정도로 위험하고, 동시에 두 명만이 건널 수 있습니다. 게다가 네 사람 모두 걷는 속도가 틀립니다.
한 사람은 다리를 건너는데 1분이 걸리며, 다른 한 사람은 2분, 세번째 사람은
5분이 걸리며, 마지막 사람은 10분 걸립니다. 어떻게 하면 17분 이내에 전원 무사히 건널 수 있을까요?


14. 당신과 친구들이 파티를 즐기고 있습니다. 당신을 포함해 10명입니다. 친구중 한명이 당신에게 내기를 제안합니다. 당신과 같은 생일인 친구가 열명중에 있다면 당신이 1달러를 받습니다. 당신과 생일이 같은 사람이 없으면 내기를 건 친구가 2달러 가져가게 됩니다. 당신은 이 내기를 하시겠습니까?


15. 전 세계에 피아노 조율사는 몇명 존재할까요?


16. 당신은 똑같은 사이즈의 볼을 8개 갖고 있습니다.그 중에 7개는 같은 무게를 지니고 있으나, 한개는 다른 것에 비해 살짝 무겁습니다. 저울을 2번만 사용해 살짝 무거운 이 볼을 찾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7. 5인의 해적이 있고, 그들은 1위부터 5위까지 상하관계가 존재합니다. 1위의 해적에게는 100개의 금화를 어떻게 나눌 것인지에 대한 제안을 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머지 해적들은 그 제안에 투표할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찬성이 반을 못 넘을 경우 1위의 해적은 살해 됩니다. 1위의 해적에 최대의 금화를 분배하고, 또한 살아남을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만보면.. 시험문제가 아니라 무슨 넌센스 퀴즈 같은데;;
정답을 모르니 - _-;;;   확신할 수는 없겠고...




 이걸 풀면 넌 이미 구글직원.




이건.. 미국 MIT 캠퍼스에 붙어 있는 문제라고... 하는데.  이 암호를 해석하면 된다는데 아직..
MIT 의 어느 학생도 풀어내지 못했다고 ...



- _- 인생 머 있나... 이거 하나 해독해서 평생 구글직원으로...

후...;;




아이폰 공식 예약 실시.








국내 최대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

라는 타이틀을 달고 프리스비 코리아 에서 공지를 띄웠다는데;

생긴건 덴늬 허접스런 사이트임...

도대체 아이폰이 이렇게 까지 난리쳐가며 사야 할만한 폰인가... 말이지...

걍 기다렸다가 느긋하게 사면 될텐데;;

잠실야구장에서 1000명 선착순 이벤트 한다고 하질 않나...


KT 가 아이폰 출시를 통해서 제대로 광고효과 한번 탈라고 정말 벼르는듯...


근데 이 빨간색 정말 이쁘다...  후...;

믹시 등록을 위한 인증 Test


mFJAslp3LIJQ4bzkh4H8eX_UStmZrBrMQgIpE4Hfcd4,



뭣땜시 이짓거리를 해능지는 잘 몰르겋...


KT 아이폰 2년약정 6만5천원요금제, 40만원대


아이폰..  크리스마스 에디션?



KT 아이폰 2년약정 월 6만5천원 요금제, 40만원대로 - _- 출시된대.


그럼.. 가마이써바...

2년약정에 월 7만원가까운 요금내고...

기기값은 40만워대면.. 49만원이겠군...




거...의 옴니아수준이겠네;

- _- 근데 아이폰 가격은 저렇게 맘대로 할 수 있는건가?  애플이 200달러로 고정하지 않았나?






흠...   역시 안살래. ㅋ

걍 터치열심히 쓰다가 망가지면 생각해봐야겠습;;

Father 라는... 곡..

 

흠.....

 

엽기라고 봐야 하나 - _ -;;;

보더랜드 멀티된다능;

 

 

아래 시미성 닝끄보니까 된다네요;

 

 

 

 

 

 

같이 황무지를 달려 BoA요~

 

영화 매드맥스 생각나네요 ㅎㅎ

 

 

 

 

 

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Secret of Korea. 시크릿 오브 코리아 파문


사이트 주소 : http://andocu.tistory.com/


일단, 대박인듯...


Secret of Korea 라는 제목의 블로근데

40대 재미교포 안치홍씨 라는 분이...  각종 비리들을 실제 증거문서를 제공하면서 글을 올리고 잏;;


완전 볼만함...




한번씩 꼭 가보셈;


아이폰 출시... 강력떡밥

오늘도 뒈지게 추울려나 -_ -a

어제 오후에 현장에 소나무가 반입되서

 

소나무 심는데 나갔능뒈 옷을 얇게 입어가지그

 

얼어뒈지능중 알엏;;

 

 

 

허허벌판이기도 한데다가

 

바람이 워찌나 부능지

 

4시간을 오들오들 떨엏더늬 살이 대략 1kg쯤 빠진듴;;

 

 

 

오늘은 완전군장해그 나왘;

 

장갑, 마스크까지.

 

오늘은 살아돌아오겤;;

 

 

살짝 당혹스러운뒈...;;

http://www.tpower.kr/index.html

 

 

 

 

 

 

이거 뭐지.. ;;

 

 

 

 

2009년 11월 15일 일요일

아챃차 ... 스타트렉 비기닝 밯;;;

 

 

갠적으르다가 올해 본 영화증 최고의 SF옇삼 ...

 

원래 디스트릭트 나이늬 옇는데

 

버스탄 스타트렉 화질이 매우 훈늉햏;;;;

 

 

 

 

 

앤음 ... 감독이 떡밥의 제왕 에이브람즈라던뒈

 

떡밥은 없고 여기저기 스타트렉 소재를 배치해서 딱 적당한듷?

 

재밌는게여 ...

 

원래 스탁역으로 나오던 할아버지도 나오고

 

에릭바나에 위노나 라이더하며 유명한 사람 많이 나오더군여

 

암턴

 

 

스타트렉:더 비기닝(★★★★☆)

참고르 팬도럼(★★★☆☆), 퍼블릭에너미(★★★☆☆: 단, 음향효과는 매우 훈늉)

 

망햏;;; 신종플루

어제 40도에 육박하는 고열에 시달리다가 결국 오늘 병원엘 갔는데

증세는 딹 감기.. 발열, 인후통, 오한, 기침.. 콜록콜록

 

의사가 겁주더라구요.. 요즘 감기환자의 절반은 신종플루라고..

일단 하루치 약먹어보고 내일 꼭 오라는데..주사맞고와서 그런가 심적 안정이 오긴했지만

열은 여전히 있습니다.. 37.7도...

괜찮겠지요??? 괜히 걱정되네..

 

울엄마는 가스나가 야밤에 싸돌아다녀서 그런다는데..

사실 부정할수 없는..사실..요즘 계속 공연에 약속에.. 모임에..

그럼 회사도 다니지말고..회식도 하지말고 연애질도 해지마까?

라고 말할래다가 싸울까봐 꾹 참앟;;

 

신종플루면 담달에 출국해는 뱅기 티켓도 취소해야할판 ㅠㅠ

제발 아니길~

질러줳쒀연~

http://blog.danawa.com/prod/?prod_c=928222&cate_c1=862&cate_c2=13733&cate_c3=13748&cate_c4=0

 

 

모두 SSD 의 세상으로 ~ -0-/

 

 

훗 -_ -y~

 

 

 

 

 

18일(수욜) 새벽 6시에 창밖 보센;;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024&newsid=20091116094218207&p=nocut

 

18일 새벽, 별똥별 '비처럼 온다'

[CBS사회부 이희진 기자]

오는 18일 새벽 하늘에서 별똥별이 빗줄기처럼 쏟아지는 장관이 펼쳐진다.
지구가 유성 무리의 궤도와 만나면서 일시적으로 수많은 유성이 관찰되는 '유성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날 나타나는 유성우는 '사자자리 유성우'로 '템펠-터틀(Tempel-Tuttle) 혜성'이 지나가면서 남겨놓은 잔해 사이를 지구가 지나가면서 관측되는 것이다.

사자자리 유성우는 매년 11월 18일을 전후로 나타난다.
특히 올해는 지구가 템펠-터틀 혜성의 잔해가 상대적으로 많이 모여 있는 지점을 지나가게 되어 있어, 다른 해보다 더 많은 유성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게다가 오는 18일은 달빛의 방해도 없는 날이어서, 그 어느 때보다도 유성우를 관측하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유성우는 한반도 전역에서 볼 수 있으며, 서울의 경우 새벽 1시쯤 시작돼 새벽 6시를 전후해 절정을 맞을 것으로 보이는데, 시간당 100개 이상의 별똥별을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과천과학관은 18일 오전 4시부터 6시까지 과학문화광장(서울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 5번 출구 앞)에서 유성우 관측행사를 개최한다.

과천과학관 측은 "우천·안개 등에 의해 유성우를 관측할 수 없을 경우,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며 "반드시 날씨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 진행 여부는 17일 오후 10시쯤 과천과학관 홈페이지(http://mail.scientorium.go.kr/eduEvent/eduReserveRead.do?no=2)에 게시될 예정이며, 전화(02-3677-1564)로도 확인할 수 있다.

충남 서산시 류방택 천문기상과학관(041-669-8496)과 경북 예천군 천문우주센터(054-654-1710), 전남 장흥군 정남진 천문과학관(061-860-0651)에서도 17일 밤과 18일 새벽 사이에 유성우 관측행사가 열린다.
heejjy@cbs.co.kr

주말에 달린 게임 ㄷㄷㄷ

 

보더랜드(Borderland)

 

스노보드 타는 겜은 아이그 ...

 

FPS+RPG 섞어놓은건데 완전 미칠듯한 중독성이네유;;;;

 

 

 

 

진행은 FPS처럼 1인칭 시점이구유

 

주인공 성장개념있어서 스킬찍구, 장비 모으구 하는데 완전 잼나요 ㅋㅋㅋ

 

 

제가 버스태울테니 같이 하실븐?; (코옵: 콤비플레이 도 됨)

 

다마옹은 혹시 간시미 보일듯?

 

 

 

 

 

어젯밤에 맘이 시려서 죽능줄 알앟;;

가을 타본적 읎는데...

 

주말 이틀동안 집 밖으로 한발짝드 안 나가그

 

집안에만 쳐박혀 잏엏;

 

스팅이랑 스윗삐 음악 들으믄서

 

간만에 화분 분갈이도 좀 해주고

 

구석구석 먼지 청소해그

 

수건도 다 삶아서 빨그

 

숟가락 젓가락 다 삶그

 

깨끗한 거실에서 창밖 노란 은행 이파리도 좀 쳐다봐주그

 

머 어쨌든 이틀동안 청소만 열씨미 햏능뒈

 

마음까지 청소를 너무 깨끗하게 해버렿나 -_ -

 

 

 

어젯밤에 잠들기전에는 마음이 공허해서 뒈지능줄 알앟어;

 

그래서 또 조지 윈스턴 디셈버 간만에 듣고, 또 스팅으 Ten Summoner`s Tales 듣고...

 

음악이 그래서 그릉가 -_ -;;;

 

변작 시즌2 에는.. 이런식으로 점수가 메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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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 지수 : 3705 ( equal )



Fan 지수라는건데;;

이게 방문횟수와 글작성/리플작성 등등을 판단해서 얼마나 열심히 하는삶인지에 대해 등수를 메겨주는거임
역시 구글... 이렁거 지들이 다 알아서 함..


스늬권이 없다고 갱장희 나태한 활동을 하는 삶덜 있는데;;

흠... 안대지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