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3일 일요일

아, 아, 새로운 한 주의 거스그가 밝앟;;


지난주 송년회는 잘들 치르고 들어가셨는지..

이번에도 참석한다는 삶은 다섯명쯤 되었으나...

나온 삶은 열두명이 넘는 혼잡상황으로 인해...   정신이 한개도 읎엏;





송년회를 마친기념인지 ;;  지난밤 나으 뱃속은 활화산처럼  부글거리다 못해 화장실을 밤새 열두번도 더 들락거렸던 바.




지금은 허리 28인치 바지도 맞을거 같을 정도로 날씬해 졓;

사실은 뱃살이 아니었던거냐... -_-;;




아무튼 오늘은 통장 잔고가 매우 부족한 관계로.

정산을 실시하여야 하오나.. 나의 정신이 매우 혼미아니.

그날의 1,2차 명단을 기억하고 있는 삶은..

앞장서 제보하기 바람.




단, 3차를 통으로 쏜 하하휌과..     3차에서 용의자 X가 쏟은 맥주 덕에 190만원짜리 핸드폰 과 신상 아우터등 피해가 작렬한 김여사  두명은 회비면제키로 결정하옇슴;



제보 스타뜨!


댓글 20개:

  1. 컥.. 무슨 핸드폰이 190만원이나 해..??

    답글삭제
  2. 하앍;;



    나 what's app 깔엏;; 고자느나 등 이거 까신분 전번즘 문자르 직어즈세;;



    010-9173-3077

    답글삭제
  3. @투투나인(ㅂㄹ) - 2009/12/14 10:30
    ㅇ ㅑ 너 이 색희 2차에 토꼈지

    답글삭제
  4. 벼늬성,하하성,불량성,바람성,나,바뱡,싀대,시팸,김여사,마슭,



    말고 또 누구지? 나온삶

    답글삭제
  5. @조림 - 2009/12/14 11:38
    아 놔...

    문고자 온다고 뛰쳐나가

    하하햄 온다고 뛰쳐나가

    김여사 온다고 뛰쳐나가

    길안내 삐끼 전담 해줘뜨만

    출석 기억도 안해즈고 마랴;;;

    답글삭제
  6. @흙곰 - 2009/12/14 15:00
    아하 믄고자씨 빙고.

    답글삭제
  7. 그럼 최종명단



    벼늬성,하하성,불량성,바람성,나,바뱡,싀대,시팸,김여사,마슭,믄고자씨,흙곰성,내칭그



    끝? 이상 13인?

    답글삭제
  8. 난 없는거 보니, 난 못간모양이네;;

    답글삭제
  9. 2차에 드르갔드니 바람휌은 이미 혀에 빠다를 바르고 계셯;;;;

    답글삭제
  10. 나 간만에 구두신은데다가 그 맥주쏟은 바닥에 지대르 자빠졓;;; ㅠ.ㅜ 개쪽 ㅠ.ㅜ

    답글삭제
  11. @투투나인(ㅂㄹ) - 2009/12/14 10:30
    what's app 잼잏지? ㅋ

    답글삭제
  12. 1차 참석, 2차 참석중.. 강제 귀가 조치..

    답글삭제
  13. @꿈꾸는바람 - 2009/12/15 11: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