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송년회 불참 사유서.. 쏘리;;

지난 월요일 밤부터 울애기 열이나더니..

 

화요일 40.6도..

 

밤에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실에 갔..;;

 

해열제 먹이면서 지켜보자고 했으나..

 

오늘 새벽에도 39.9도

 

와이프는 출근하고,, 난 연차내고..제생병원에 갛..;;

 

폐렴..;; 입원요망..;

 

 

쩝..

 

 

멀리서오는 핸린동상이모 보구잪앟으나..매우 죄송한 말씀드리며.. 신년회를 기약하겧..;;

 

 

 

P.S.

 

병원주차장에서 차빼다가.. 세워논 차 박앟..;;

 

후.. 15년 무사고가 끝나는 순간..;;;

 

내.. 차마 뺑소니치기가 꺼려져서..(사실은 CCTV 찍혔을까봐..)

 

연락처 적어놓고 왔는데..

 

범퍼교체한다고.. 33만원..

 

 

내차도.. 범퍼가 우그러들어서..아마 교체해야핼듯..;;

 

ㅜㅜ

 

 

그러나..!!

 

메리크리스마스 앤 해피뉴이어..;

 

화이팅~!!

 

 

댓글 8개:

  1. 헐;;; 그 쪼꼬만 애가 무슨 또 폐렴이;;; ㄷㄷㄷ

    밤새 간호해야 겄네;; 횽도 메리크리스마스

    답글삭제
  2. 'ㅂ'조심해서 병원가따오세효-

    답글삭제
  3. ㄷㄷㄷㄷㄷㄷㄷ

    TT-TT"

    울 그염등이 왜아프데요;;;;;



    언능나아서 화장대엎는 그날을 기대해요



    메리크리스마스

    답글삭제
  4. 감기 가 폐렴으로 올라갔나..



    혹시 모르니 더 큰병원으로 가보세요..

    답글삭제
  5. 핸린 울 아들도 머리 한번 박드만.. 열나고 감기 장난 아니심..

    답글삭제
  6. @흙곰 - 2009/12/11 14:00
    횽 무섭게 웨그래.. 어째서 횽으 귀염둥이가 되는건데

    답글삭제
  7. 아놔 뭐 일케 악재가 겹치는증;;;



    암턴 고생좀하세여...

    답글삭제
  8. 애기들 아픈게 제일 맘이아퍼요.. 에긍.. 얼른낫기를..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