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 밤부터 울애기 열이나더니..
화요일 40.6도..
밤에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실에 갔..;;
해열제 먹이면서 지켜보자고 했으나..
오늘 새벽에도 39.9도
와이프는 출근하고,, 난 연차내고..제생병원에 갛..;;
폐렴..;; 입원요망..;
쩝..
멀리서오는 핸린동상이모 보구잪앟으나..매우 죄송한 말씀드리며.. 신년회를 기약하겧..;;
P.S.
병원주차장에서 차빼다가.. 세워논 차 박앟..;;
후.. 15년 무사고가 끝나는 순간..;;;
내.. 차마 뺑소니치기가 꺼려져서..(사실은 CCTV 찍혔을까봐..)
연락처 적어놓고 왔는데..
범퍼교체한다고.. 33만원..
내차도.. 범퍼가 우그러들어서..아마 교체해야핼듯..;;
ㅜㅜ
그러나..!!
메리크리스마스 앤 해피뉴이어..;
화이팅~!!
헐;;; 그 쪼꼬만 애가 무슨 또 폐렴이;;; ㄷㄷㄷ
답글삭제밤새 간호해야 겄네;; 횽도 메리크리스마스
'ㅂ'조심해서 병원가따오세효-
답글삭제ㄷㄷㄷㄷㄷㄷㄷ
답글삭제TT-TT"
울 그염등이 왜아프데요;;;;;
언능나아서 화장대엎는 그날을 기대해요
메리크리스마스
감기 가 폐렴으로 올라갔나..
답글삭제혹시 모르니 더 큰병원으로 가보세요..
핸린 울 아들도 머리 한번 박드만.. 열나고 감기 장난 아니심..
답글삭제@흙곰 - 2009/12/11 14:00
답글삭제횽 무섭게 웨그래.. 어째서 횽으 귀염둥이가 되는건데
아놔 뭐 일케 악재가 겹치는증;;;
답글삭제암턴 고생좀하세여...
애기들 아픈게 제일 맘이아퍼요.. 에긍.. 얼른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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