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개월여쯤 됐을까...
가끔 뒷통수... 긍까 뒷 목 끝에서 부터 손바닥 정도의 크기가 띵~~ 정도는 아니고
윙~~ 정도의 기분 나쁜 정도가 아닌 찝찝한 느낌이 감지되고 있;;;
내가 두통이라는 것을 앓아보지 않아서 그게 어떤 느낌인지 어떤 고통인지를 잘 모르는데...
그 횟수가 그 부위에 신경을 써서 그런지 잦아 들고 있음...
한달전쯤에 첨으로 느꼈고 일주일 그러다가는 어제, 오늘 이럼...
흔히 얘기하는 술 많이 처먹고 골팬다는 느낌보다 훨씬 작은
그냥 찝찝한 기분과 신경을 써야 느낄만한 크기의 미묘한 고통(?)정도...
이런걸 두통이라 하는건지는 잘 몰겠는데... 급작스럽게 찾아온 증상이라 짜징...
만성 피로로 인한 두통?
답글삭제잠을 푹 자센;
흠;;; 간밤에 술 처므서 그런거 아인증;;;
답글삭제@πr²[ContactMe,IfYouWantToStar] - 2009/12/22 16:22
답글삭제매일밤 술쳐므스 그런증;;
컴퓨터질 많이하믄.. 어깨 근육이 땡겨지믄서.. 목 뒤에서 뒷머리까지 이어지는 근육을 긴장시켜서리..근육수축이 발생하야.. 그로인해 두통이 생기기도 함..;;
답글삭제이런건 푹 쉬믄서 어깨랑 목근육을 찜질질 하야 풀어주믄 없어지는데..
함 해보삼;; 해서 없어지믄 없어지는거고..
해서 안없어지믄 안없어지는거임;
내가 들었는데 두통은 머리가 아픈거래
답글삭제@개날연.. - 2009/12/22 16:48
답글삭제이거능 수영이 직빵임.
일주일만 지나면 근육이 다 풀림
@조림 - 2009/12/22 16:51
답글삭제네이쳐 일면 감인뒈;
@개날연.. - 2009/12/22 16:48
답글삭제그그보이 컴터 앞띠에 있을때만 그런듞;;;
헌데 왜 예전에 없었는가를 생각해보이 아마도 나이를 처므서 그런가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