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두통에 해박한 삶 참견...

불과 1개월여쯤 됐을까...

 

가끔 뒷통수... 긍까 뒷 목 끝에서 부터 손바닥 정도의 크기가 띵~~ 정도는 아니고

 

윙~~ 정도의 기분 나쁜 정도가 아닌 찝찝한 느낌이 감지되고 있;;;

 

내가 두통이라는 것을 앓아보지 않아서 그게 어떤 느낌인지 어떤 고통인지를 잘 모르는데...

 

그 횟수가 그 부위에 신경을 써서 그런지 잦아 들고 있음...

 

한달전쯤에 첨으로 느꼈고 일주일 그러다가는 어제, 오늘 이럼...

 

흔히 얘기하는 술 많이 처먹고 골팬다는 느낌보다 훨씬 작은

 

그냥 찝찝한 기분과 신경을 써야 느낄만한 크기의 미묘한 고통(?)정도...

 

이런걸 두통이라 하는건지는 잘 몰겠는데... 급작스럽게 찾아온 증상이라 짜징...

 

 

댓글 8개:

  1. 만성 피로로 인한 두통?



    잠을 푹 자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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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흠;;; 간밤에 술 처므서 그런거 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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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πr²[ContactMe,IfYouWantToStar] - 2009/12/22 16:22
    매일밤 술쳐므스 그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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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컴퓨터질 많이하믄.. 어깨 근육이 땡겨지믄서.. 목 뒤에서 뒷머리까지 이어지는 근육을 긴장시켜서리..근육수축이 발생하야.. 그로인해 두통이 생기기도 함..;;



    이런건 푹 쉬믄서 어깨랑 목근육을 찜질질 하야 풀어주믄 없어지는데..



    함 해보삼;; 해서 없어지믄 없어지는거고..



    해서 안없어지믄 안없어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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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내가 들었는데 두통은 머리가 아픈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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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개날연.. - 2009/12/22 16:48
    이거능 수영이 직빵임.



    일주일만 지나면 근육이 다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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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조림 - 2009/12/22 16:51
    네이쳐 일면 감인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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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개날연.. - 2009/12/22 16:48
    그그보이 컴터 앞띠에 있을때만 그런듞;;;



    헌데 왜 예전에 없었는가를 생각해보이 아마도 나이를 처므서 그런가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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