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월욜;;
울 과는 또 개인밥값을 갹출해서 월요정기회식 -_ -;;;
이런 흉흉한 시국에도 겁대가리를 상실해그 폭탄주를 돌리그 잡화린;
첨엔 니잔, 내잔 구별하자더만 술이 오르니 니잔이그 내잔이그 읎고,
고춧가루가 묻었든지 말든지 신경끄고 마시기 시작;;
(참, 난 접때접때 수술핸 이후로 과회식에서 열외로 당첨되서 술은 안 먹지만,
술 안먹어드 회식은 필참이라는 과장명령하에 -_ - 늘 마지막까지 저 꼴을 지켜봐야 댐)
아, 이 게시물의 요지는 모냐믄
일케 형식적인 과회식이후 또 형식적으로 노래방을 가주쟎;;
노래방에서 영감들과 무난하게 불러줄 수 잏능 노래 좀 추천해주센;;
초반 분위기 상승을 위해 땡겨주는 남행열차 이릉거는
인제 너무 오래되고 식상해서 부르지도 몬하겧;;
몬가 무난해믄서 분위기 안 가라앉게 불러줄 노래 읎으까 -_ -a
이젠안녕 - 공일오비
답글삭제아파트..
답글삭제빗물...
떠나가네...
소녀시대 노래 불러바연;
답글삭제무튼 리플에 달리는 곡들을 핸펀 메모에 저장해놓고 해보겧;;
답글삭제요즘 뜨는 노래...
답글삭제칠갑산
liar에 That's true... 혹은 chatterbox에 Shut the fuck up... 혹은 2NE1에 Are you done curry...
답글삭제츻;;;
@πr²[ContactMe,IfYouWantToStar] - 2009/11/10 14:32
답글삭제내 담주 월욜날 이 노래들 부르고 반응 얘기해주께;
@Pleaseann。[고자] - 2009/11/10 14:34
답글삭제쪽지로보내...
스틸하트의 쉬즈건...
답글삭제상록수, 님을 위한 행진곡, 철의 노동자
답글삭제형님들!! 도대체 저한테 왜 이르시능겁니까!!
답글삭제후.... 맨정신으로.. 끝까지 있는다는거...
답글삭제쉽지 않는데.. 고자이모.. 늠 고생하신다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