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점심먹고 삼실 돌아오는 길에
시청앞 이면도로 앞에서 ㅎㄷㄷ한 광경을 봤;;
그리 큰 도로도 아닌 곳에서
서로 마주오던 아토스와 다이너스티가 서로의 사이드미러를 맞대고 있길래
뭔일인가 햏더만
그저 서로 살짝 긁힌거 같던데
내가 곁을 지나갈 즈음에
갑작 다이너스티 운전자가 증말 쌍욕과 함께
튀어나와서능
아토스 쪽으로 가서는 차문을 열고
아토스 운전자한테 이단옆차기 발길질과 함께
5m 이상 떨어진 나헌티도 들릴만큼 퍽퍽~ 주먹질을 해대는데,
아토스 운전수는 운전석에서 꼼짝도 몬해그 맞그 잏던데
이건 사람 한명 죽이나 햏;;
마침 점심때라 주변 식당에서 사람들 다 튀어나오고
말리그 그래서 멈추긴 햏능뒈
뭔일이길래 사람을 그릏게 패능지 -_ -
접촉사고 같은 거 나믄 그냥 보험처리해믄 될텐데...
아토스 운전수가 욕설크리로 약을 많이 올린건지
다이너스티 운전수가 다혈질인건지 -_ - 원;
무튼 복싱이나 격투기 채널 같은 거도 자발적으로 본적없는데
코앞에서 사람이 사람을 패는 걸 보니
매휴 좋지 않 ㅠ.ㅜ
암튼 아토스 기사는 돈좀 벌게생곃;;
답글삭제차도 큰놈타라혀...
답글삭제아토스 -> 그랑죠 업그레이드.
답글삭제전 누군가가 주먹질로 싸우는 장면을 딱한번 중학교1학년때 교실에서 봤는데요.. 아직도 기억나요.
답글삭제그 둘은 그후로 자퇴했나 퇴학당했나 그러고.. 무튼.. 폭력은 정말 싫다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