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from: 금각사 [金閣寺] 오늘은 올해 여름에 갔던 쿄토 안에 있던 금각사에 대해 쓸까 합니다. 일단 금각사에 대해 알고 넘어가도록 하죠! 본래 무로마치막부[室町幕府] 시대의 장군 아시카가 요시미쓰[足利義滿]가 1397년 지은 별장이었으나, 그가 죽자 유언에 따라 로쿠온지[鹿苑寺]라는 선종사찰로 바뀌었다. 이 로쿠온사가 긴카쿠사란 이름으로 불리는 것은 3층 누각 긴카쿠[金閣] 때문인데, 긴카쿠는 무로마치시대 전기의 기타야마문화를 상징하는 건물이다. 3층 건물로 각층마다 건축양..
과장이 널 델그 간다는 생각은 안해봤는증;;;
답글삭제나 즘 빼달라그 과장헌틔 전화한통 넣어줘;
답글삭제누님 걍 놀러가는거져!!! 과장끌고와 출장이라고 구라치는거져!!!!
답글삭제결론은 캐부럽..;
안냐세효 이과장임미다.
답글삭제후... 백날천날.. 동남아만 가는 삶한테는.. 캐 부러운.. 출장 되시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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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오늘은 올해 여름에 갔던 쿄토 안에 있던 금각사에 대해 쓸까 합니다. 일단 금각사에 대해 알고 넘어가도록 하죠! 본래 무로마치막부[室町幕府] 시대의 장군 아시카가 요시미쓰[足利義滿]가 1397년 지은 별장이었으나, 그가 죽자 유언에 따라 로쿠온지[鹿苑寺]라는 선종사찰로 바뀌었다. 이 로쿠온사가 긴카쿠사란 이름으로 불리는 것은 3층 누각 긴카쿠[金閣] 때문인데, 긴카쿠는 무로마치시대 전기의 기타야마문화를 상징하는 건물이다. 3층 건물로 각층마다 건축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