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회사앞에서 길냥이 한마리가 애처롭게 울고 있길래..아침대신 먹으려던 빵을 나눠줬더니...
정말 열심히 먹더라.
근데 이녀석..
지각할 까봐 돌아서 가는데... 얼마나 큰소리로 울던지...
무서 뒈질뻔...
마치 따라와서 달려들 기세였다.. -_-;;;
헙;; 만졌;;
회사 데꾸가서 키우센;
긍까 빵을 나눠먹은건증;;;더불어 사는 사회...
헉... 이쉑 우리집에서 쫒아냈더니 언제 저기까지 갔;;;; 근데 하는짓이 개냥이 인걸로 봐선 그 놈 아인증...
졸라 부럽;;; 고냥이들은 나 보면 절대 가까이 안오는데... 이리온나형은 해치지 않아요~~~(글 써놓고 보니 옆에 사진이 고양이 목 쥐고 있는 사진;;;;; ㄷㄷㄷㄷㄷㄷ )
도망가지도 않고; 사람이 키우던 고냥이였낭...
젙 젙 젙 젙 저런.. 궤롸슭..
모든 동물들은 원래 다 나한테 저래;;
몸에서 대체 무슨 냄시를 풍기는교..;
@조림 - 2009/11/27 12:25........... 그러고 보니 은수도... 하하햄 딸들도 ... 어린포유류 한테 인기가 있;;;
오~ 옛날 울 아파트 앞에 버려진 고냉이 잏어서 멸치랑 참치캔이랑 막 주그 그랳능뒈비슷해게 생겼따...
헙;; 만졌;;
답글삭제회사 데꾸가서 키우센;
답글삭제긍까 빵을 나눠먹은건증;;;
답글삭제더불어 사는 사회...
헉... 이쉑 우리집에서 쫒아냈더니 언제 저기까지 갔;;;;
답글삭제근데 하는짓이 개냥이 인걸로 봐선 그 놈 아인증...
졸라 부럽;;; 고냥이들은 나 보면 절대 가까이 안오는데...
답글삭제이리온나
형은 해치지 않아요~~~
(글 써놓고 보니 옆에 사진이 고양이 목 쥐고 있는 사진;;;;; ㄷㄷㄷㄷㄷㄷ )
도망가지도 않고; 사람이 키우던 고냥이였낭...
답글삭제젙 젙 젙 젙 저런.. 궤롸슭..
답글삭제모든 동물들은 원래 다 나한테 저래;;
답글삭제몸에서 대체 무슨 냄시를 풍기는교..;
답글삭제@조림 - 2009/11/27 12:25
답글삭제........... 그러고 보니 은수도...
하하햄 딸들도 ...
어린포유류 한테 인기가 있;;;
오~ 옛날 울 아파트 앞에 버려진 고냉이 잏어서
답글삭제멸치랑 참치캔이랑 막 주그 그랳능뒈
비슷해게 생겼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