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이 크롬OS를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공개했다. 좀 더 빠르고 간단하며 안전한 넷북 전용 OS라는 것이 특징.
그러나 크롬OS는 웹호스팅 애플리케이션과 부수적인 것들만 실행할 수 있어, 현존하는 다른 OS들이 수행하는 모든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모바일 OS에 구축된 애플리케이션도 구동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가트너 분석가인 레이 발데스는 “구글이 만일 전통적인 크롬OS를 전통적인 OS와 똑같이 접근했다면, 반드시 실패할 것이다”라며, 넷북과 웹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해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브라우저 자체가 OS ?

딱 보니... 브라우저 자체가 OS 가 되는 실정일듯.. 구글의 오피스와 결합. 오프라인모드 정도 지원할 듯
넷북용이라고 해도 무방할듯 하고...
인터넷이 없을땐 거의 소용 없는 (하지만 요즘 인터넷 없으면 뭐는 소용있나...)
굉장히 빠르며 인터넷에 특화된. <난 정말 인터넷과 문서작성만 필요해... 라는 사람에게 최적화?>
근데 이게 또 말이 되는게;;
요즘 누구나 다 저소리 한다는.. 나도 회사에서 개발업무 할 때 빼고는... 인터넷 / 영화 정도면 OK 니까..
구글은 질리니깐...
답글삭제구글이 벌써 질리믄 어떡;;
답글삭제@조림 - 2009/11/20 15:34
답글삭제그게 진리니깐...
혹시 이거... 티맥스 애들이 그런건 아무나 만든다고 별거아니라고 햏던 구글 OS 임?
답글삭제그렇;;;
답글삭제trackback from: [여행기] Beta 식구들이 미국에 다녀왔습니다!! #2
답글삭제미쿡에 가다!!! 지난 번에 포스팅한 것처럼 저희가 미국에 다녀왔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미국의 New York에서 열리는 Web2.0 Expo에 다녀온 건데요. 사실 어떻게 보면 IT의 메카는 샌프란시스코의 실리콘밸리이기 때문에, 좀 썰렁할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만, 예상외로 많은 사람들이 왔고 참여한 것 같습니다. expo가 열리는 Javit 센터 가는 길!! Javit 센터 바로 앞입니다 :) 실제로는 굉장히 큽니다 ㅎ 일단 도착하자마자 저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