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 부터 계속 왼쪽 상복부에 땡기면서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어제 병원 갔더만.. CT 촬영 해보자고 해서..
난생 처음으로 CT 찍었는데..
다 괜찮은데.. 그넘의 조영제 투약할때.. 매스꺼움과 구토가 날꺼 같은게;;
암턴 술때문에 그럴지도 모르니.. 내일까지 금주라하고...
내일까지 약 먹어 보라고 준 약 먹었더만..
지금은 좋아졌;;
암턴 내일 결과가 궁그미 ;;
그전 부터 계속 왼쪽 상복부에 땡기면서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어제 병원 갔더만.. CT 촬영 해보자고 해서..
난생 처음으로 CT 찍었는데..
다 괜찮은데.. 그넘의 조영제 투약할때.. 매스꺼움과 구토가 날꺼 같은게;;
암턴 술때문에 그럴지도 모르니.. 내일까지 금주라하고...
내일까지 약 먹어 보라고 준 약 먹었더만..
지금은 좋아졌;;
암턴 내일 결과가 궁그미 ;;
여름에 락페 다니면서 놀고 회사댕기고 태지 전국투어 뛰느라 휴가를 못가서
다음주에 한 일주일쯤 친한언니랑 도쿄로 자유여행 가려고 준비중인데
이그이 어케 보니 뻥으로 시작해서 뻥으로 끝나게 생겼습니다.
집에는 회사 해외프로모션진행차 출장. 으로 고지했고
회사에는 일본 고모할머님께서 보고파하셔서 엄마랑 간다. 라고 개뻥을..
달랑 항공권이랑 호텔만 여행사끼고..그것도 내 원하는 일정대로 하다보니
리스트에없는 호텔잡아서 예약하느라 쌩난리...
가서 제발 신종플루만 안걸렸으면 ㅠㅠ
걍...가서 걸리고 한 일주일 병가내고 푹 쉬까? 싶지만 딹 욕쳐묶기 좋은...
무튼 결론은.. 잘 댕교오겧습니다.
그나저나 형부가 백만년만에 전화하셔서 애절한 목소리로 조니워커블루 2병만 사다달래든데..
이거 언니한테 일르믄 안되는거 맞는거죠?? 아놔 형부가 하나밖에 읎어서 모르겧;
어제 심야식당 3편을 봤는데
오차즈께? 이거 걍 뜨신 물에다 밥말아 먹는거잖;;
거기다 매실이나 명란젖이나 연어나 얹어서;;
이기 뭐 물말아서 김치 얹어먹는거랑 뭔차인증;;
그 전편에 나온 고양이밥도 밥에다 가쓰오부시랑 간장 뿌려먹는건데
것드 뭐..;;
보면서 뭔가 대단히 맛있겠는데 하다가 끝에 요리법 나오믄 이뭥미 한다는;;
그래드 걍 잔잔허이 잠자기 전에 한편씩 보고나믄 괜춘한듷;
자세한 사진들...
http://www.cyworld.com/bongpop/2383287
자취방 시스템이라고 소개됐는데
이거면 짐은 따로 박스에 싸서 차로 나르고..
가구는 다 분해해서 또 한박스로 나르고...
이사짐 트럭이 필요없는 시스템 되겧;
으놔 아직 컨셉단계이며 출시는 미정- _-;
아까 점심먹고 삼실 돌아오는 길에
시청앞 이면도로 앞에서 ㅎㄷㄷ한 광경을 봤;;
그리 큰 도로도 아닌 곳에서
서로 마주오던 아토스와 다이너스티가 서로의 사이드미러를 맞대고 있길래
뭔일인가 햏더만
그저 서로 살짝 긁힌거 같던데
내가 곁을 지나갈 즈음에
갑작 다이너스티 운전자가 증말 쌍욕과 함께
튀어나와서능
아토스 쪽으로 가서는 차문을 열고
아토스 운전자한테 이단옆차기 발길질과 함께
5m 이상 떨어진 나헌티도 들릴만큼 퍽퍽~ 주먹질을 해대는데,
아토스 운전수는 운전석에서 꼼짝도 몬해그 맞그 잏던데
이건 사람 한명 죽이나 햏;;
마침 점심때라 주변 식당에서 사람들 다 튀어나오고
말리그 그래서 멈추긴 햏능뒈
뭔일이길래 사람을 그릏게 패능지 -_ -
접촉사고 같은 거 나믄 그냥 보험처리해믄 될텐데...
아토스 운전수가 욕설크리로 약을 많이 올린건지
다이너스티 운전수가 다혈질인건지 -_ - 원;
무튼 복싱이나 격투기 채널 같은 거도 자발적으로 본적없는데
코앞에서 사람이 사람을 패는 걸 보니
매휴 좋지 않 ㅠ.ㅜ
어제 오늘 '결혼'과 '혼인' 그리고
'축하'와 '경하'의 바른 말 쓰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소개해 드립니다.
(이 분에 대한 소개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
ㅇ 네이버 인물검색 -> 성제훈
ㅇ 책 소개: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2621130
ㅇ 우리말 편지 구독 신청(이메일): jhsung@korea.kr)
조금 길지만 한 번 읽어보면
우리말 이해에나 혼인잔치에서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안녕하세요.
1.
많은 분이 '축 결혼'이라고 쓰십니다.
이 말을 있는 그대로 보면 "결혼하기를 빈다."는 뜻이 됩니다.
이미 결혼하기로 하여 오늘 결혼을 하는데 그 결혼을 빈다는 게 말이 안 됩니다.
굳이 쓰시려면 '축'이라 쓰지 않고, '경축'이나 '경하'라고 쓰는 게 바릅니다.
2.
남자, 신랑 쪽에 축의금을 낼 때는 '결혼'이라 쓰고,
여자, 신부 쪽에 축의금을 낼 때는 '화혼'이라 쓰는데,
이 또한 잘못입니다.
'결혼'은 남녀가 혼인을 맺는 것을 이르고,
'화혼'은 남의 결혼을 아름답게 이르는 말입니다.
따라서, 남자 쪽에 내건 여자 쪽에 내건 '화혼'이라 쓰는 것은 맞습니다.
3.
많은 분이 '결혼'은 일본어투 말이니 '혼인'으로 써야 한다고 합니다.결혼이나 혼인 모두 일본에서 쓰고 있고, 일본어 사전에도 올라 있습니다.
결혼이 일본어투 말이라고 저도 알고 있으나 정확하게 언제 들어온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결혼은 그냥 남녀가 혼인을 맺는다는 뜻이고,
혼인은,
혼(婚)은 장가든다는 뜻에 인(姻)은 시집간다는 뜻이기 때문에
"장가들고(婚) 시집간다(姻)"는 말이 됩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헌법이나 민법 등 모든 법률에는 결혼이란 말이 아닌 혼인이라는 낱말을 씁니다.
4.
저는 제가 아는 분의 결혼식에 갈 때
"두 분이 하나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빕니다."라고 씁니다.
'축 결혼'보다는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5.
한글문화연대(http://www.urimal.org)에서는
축의금과 조의금 봉투를 우리말로 쓰는 것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
결혼은 일반 남녀가 혼인하는 것을 뜻하는 게 아니고,
국가대 국가가 '정략결혼'을 할 때 썼다고 합니다.
신라와 백제의 왕자와 공주가 결혼할 때
'결혼도감'을 설치하여 혼인을 준비했다지요.
고려초에도 '결혼도감'을 설치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일반인들의 결혼은 모두 '혼인'이라고 썼습니다.
정부에서는 처음 헌법이나 민법 등에서 결혼이라고 썼으나
1994년 개정된 '가정의례에 관한 법률'의 시행령과 시행규칙에서
'결혼'이라는 말 대신에 모두 '혼인'으로 대치되었습니다
(어느 예절학자의 줄기찬 시정요구에 화답한 것이지요).
혼(婚)은 '장가든다'는 뜻이고
인(姻)은 '시집간다'는 뜻이랍니다.
장가든다는 뜻의 글자가 혼(婚)이 된 것은
저녁때(昏)에 여인(女)을 만나기 때문이고
(요즘 오후 5, 6시에 혼인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듯이
원래 처가에서 어둑어둑해질 때 식을 올렸다고 합니다)
시집단다는 뜻의 글자가 인(姻)이 된 것은
여자의 집에서 신랑감을 구할 때에는
반드시 중신하는 부인인 매씨(媒氏)에 의해야 했으므로
여자(女) 매씨로 인(因)하여 남자를 만나는 것이기 때문이랍니다.
고례에 때르면
혼인절차에 대한 명칭들이 남자위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장가든다'는 의미만 있는 결혼도 남자위주의 낱말이라고 생각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부부되는 일을 '결혼'이라 하면
남자가 장가드는데 여자는 곁붙여서 따라가는 것이 될 것이고
남녀평등의 정신에도 어긋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화혼'(華婚)은
한국-중국-일본, 세 나라의 어느 사전에도 없는
국적불명의 말이라고 들었습니다.
뜻이야 좋다 하겠으나 쓰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축 결혼' '축 화혼'하면
시집가는 신부에게 장가드는 것을 축하한다는 뜻이 되니
여간 우스꽝스럽지 않겠어요.
그래서 저는 '경하 혼인'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결혼예식장, 결혼상담소 명칭도
혼인예식장, 혼인상담소로 개칭되는 추세입니다.
다시한번 이것에 대한 편지를 쓰신다면
축의금 봉투 속에 '속종이'(물목지)를 꼭 넣어달라고 해주세요.
식장 앞에서 봉투를 빌려 3만원, 5만원만 삐죽 넣고
겉봉투에 이름 석자만 쓰는 '교양머리없는' 하객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성박사님처럼
'두 분이 하나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성의있는 문구 한 줄 쓰고 촌지금액도 쓴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예전에는 혼인-초상때 들어온 성의표시를 깔끔하게 적고
봉투도 오래오래 보관했었습니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11/h2009112702450021950.htm
나드..나랏일을 알그싶단말이다...
- _-..나만 모르는겨..
성님들..3줄요악즘..
출근길에 회사앞에서 길냥이 한마리가 애처롭게 울고 있길래..
아침대신 먹으려던 빵을 나눠줬더니...
정말 열심히 먹더라.
근데 이녀석..
지각할 까봐 돌아서 가는데... 얼마나 큰소리로 울던지...
무서 뒈질뻔...
마치 따라와서 달려들 기세였다.. -_-;;;
아이폰 말이여;;
그거 지금 예약안해놓으믄 못사능거여?
나중에라드 지를스 잏능거 아녀?
주변에 예약햏다그 자랑질을 해길래
지금 안사믄 몬사는건가 해능 궁금쯩이;;;
요즘 하도 잠자리가 불편해서 그만...
항균매트리스랑 며칠전에 산 베게에 씌울 베게커버
흠...
원데이 위젯 붙여 놓고 내가 지름신을 영접한듯...
후...
괜춘켛지?
나 김태촌인데 너네 집이 피바다가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
나 김교촌인데 너네 집이 양념바다가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과일촌인데 너네 집이 쥬스바다가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강촌인데 너네 집이 자전거도로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목우촌인데 너네 집이 소똥바다가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농촌인데 너네 집이 논밭이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어촌인데 너네 집이 양식장이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사돈의팔촌인데 누군지 몰라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유인촌인데 너네 집 TV에 역사스페셜만 나와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미끼유촌인데 하루만 니방에 침대가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이웃사촌인데 아는척 안해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지구촌인데 지구가 하나가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관심일촌인데 관심이 없어도 상관없다 이거지?
http://blog.naver.com/1insers/170000136129
같은 전공 출신인 나는 봐도 하나도 모르겠고만
으찌나 똑똑한지 이런걸 다 분석하고 잡화린;;;
........................ 하지만 한겹 더 파고 들어서 생각해 보믄
저게 저기서 해체가 됬으니 망정이지 더미 트리거 였으면 선하나 잘못 끊고 전원 하나 잘못 뽑는순간
순식간에 먼지 된다능;;;
나라면 그렇게 설계하갷;;;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전화번호 키패드는 늠 너무하잖;;;
요즘은 미드 보면 핸드폰이나 PDA 로 터트리는 세상인데...

이거 나만 그런건증은 몰겠는데...
어제 다음지도 업뎃이 있어서 받았는데 받고나면 엡스에 숫자가 없어지잖;;;
근데 계속 떠 있는겨...
그래서 껐다 켜보고 해도 같길래 버근갑다했는데...
오전에 업뎃이 3개나 있어서 또 받았는데 또 엡스에 1이라고 남아있;;;
긍까 가장 최종으로 받은 놈이 계속 업뎃이라고 남아있음...
아이폰 나오니
진짜 핸펀 바꾸잡은 맘이 굴뚝같은뒈
희한허게 010으로 바꿀래니 괜히 아습눼;;
죽을때까지 이 번호만 쓸꺼드 아이믄서;;
걍 죽을때까지 2G 쓰까 -_ -;;;
회사에서 막혛..;;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nhn?titleId=50000&no=3&menuType=&weekday=
이거좀..
근데.. 무슨 내용인지 넘 궁금..;;
좀 퍼다줄 분 계시삼..??
http://phonestore.show.co.kr/handler/N2
일반 요금제도 사용할 수 있음...
분담금이 늘어나긴 하지만 광고와는 달리
일반 요금제 선택도 가능하고 3.5만원짜리 상품도 있고...
터치도 나름 8그램짜리로도 사용했으니 굳이 32그램 사용하면서 부담 갖지 않아도 되고...
나야 내년 9월 말까정은 죽으나 사나 지금 전화기 써야하니 당분간은 터치로 만족할테지만
관심있는 삶덜은 참견해길...

광어가 고맙게도 생일추카 문자를 보내줳..;
이쁜 그림속에..
여자아이가 '생일 추카해' 하는 그림..;;
메신저로 고맙다고 그랳드니..
핸수님도 보셨냐고 그래서..
와이프도 보여줳..;;
컥.. 근데.. 그림 밑에.. 숨겨진 문장이 잏엏..
'암내오빠 생일축하해효 꺄르르르르~'
어떤년이냐고 막.. 화냏..;;
년이 아니라 넘이라 그랳는데도..
년이건 넘이건..
니한테 암내나는걸 어떻게 아냐..
대체 무슨 관계냐.. 수상하다..
후...;;
작년에도 송년음악회로 헨델으 오라토리오 메시아 예약햏다가
날짜 안 맞아서 못 갔능뒈
올해능 12월 5일 토욜날 저녁에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핸다길래 바르 접스;;
헨델으 메시아, 하이든으 천지창조, 멘델스존으 엘리야
요 3개를 3대 오라토리오라고 해능뒈
갠적으로는 헨델으 메시아가 젤르 좋;;
가격드 아즈 저렴;;
R석 3만, S석 2만, A석 1만;;
참, 올해가 헨델 서거 250주년이랴;;
헨델이 막판에도 이 메시아 연주하고나서 쓰러져서 일주일뒤 하늘나라로 갔다능;;
머 재생 다 끝나면... 뒤에껏도 관련 동영상으로 뜰듯... (무책임;;; )
암턴.... 일본의 런던하츠 복사해왔나본데...
런던하츠의 포스에는 이를 수가 없겠지만... 성인물의 청소년버전이랄까 - _-;; 나름 재밌;;;
이제 2회밖에 안한건데.... 재밌으믄... 눅아 저짝에 함 올려 보삼 - _-;;
나야... 올리는거야 며칠 걸려도 올릴 수는 이찌만;;; 재생 안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쿨럭;;



구글 크롬에서 확장기능 Extension을 오픈했습니다.
어떤 기능이 있나.. 하고 몇가지 훑어보니 그중에 트위터 클라이언트가 있군요.
어디 볼까요.
Metrist - 0.13.0
http://www.chromeextensions.org/social-communications/metrist/
우측 중간쯤에 있는 Add to Chrome 을 누르면 크롬에서 다운로드해서 설치까지 해줍니다. 간단하죠.
그리고 나면 아래와 같이 크롬 브라우저 우측 상단에 버튼이 생깁니다.
처음엔 숫자 대신 ? 이라고 생깁니다.
저 부분을 눌러 간단하게 자신의 아이디와 암호를 셋팅하면..
그 다음엔 ... 이렇게 트위터 클라이언트가 크롬에 생성됩니다.
간단하죠?
추천할 만한 여러가지 클라이언트가 있지만..
가끔은 이렇게 심플하고 단순한게 좋을때도 있습니다. :)
참, 이 리뷰와 어플은 구글 크롬 사용자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
익스플로러는 안되요...
MzAwZWI5OWQ3NGJjOTFmMjFmN2RmNmM0ZjcxODBmYjM=
오늘 아침 출근해능데 라됴에서 캐롤송이 나오드만.
클스마스가 한달뿐이 안 남앟대나;;
이젠 클스마스나 이릉거에 기대치가 읎으니 뭐...
글구 출근해니 담달에 나도 모르는 일본출장이 잡혀잏엏;;
도쿄가서 도청 방문해고, 공원 돌아보그...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이 추운데 ㄷㄷㄷ
게다가 과장델끄 가야댄대 ㅠ.ㅜ
아놔;;
막 가기시러지능뒈;; 흠...
18일 AP 등 외신에 따르면 독일 철도역의 책임자로 일하다 은퇴한 아돌프 슈토름스(90)는 나치 패망 한 달 전인 1945년 3월28일 친위대 하사로 히틀러 유겐트(나치 청소년조직) 대원들과 함께 유대인 강제노역자 57명을 대량 학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슈토름스의 범죄는 오스트리아 빈 대학 학생인 안드레아스 포스터(28)에 의해 우연히 밝혀졌다. 포스터는 도이취 쉬첸 마을에서 일어난 유대인 학살사건을 연구하던 중 핵심인물인 슈토름스를 발견하고 베를린 연방문서보관소에서 관련 파일들을 입수, 범죄사실을 확인했다. 그는 이어 독일 뒤스부르그에 거주하던 슈토름스를 찾아내 지난 7월 독일 검찰에 그의 범죄사실을 알렸다. 검찰은 지난 17일 슈토름스를 전쟁범죄 혐의로 기소했다.
2009년 11월 18일 http://news.nate.com/view/20091119n00856?tab=i11
내가 안그랬대니깐...
독일은 패전후 국가가 직접 나치만행을 참회, 사죄하고 배상함으로써, 승전국과 화해했으며 현재는 유럽통합의 주도국이 되었다.
무려 60년전의 범죄 이지만.. 지금도 독일은 나치 전범들을 찾아내어 죄를 묻는데 한 치의 꺼리낌도 없다.
서독의 소도시 루드빅스버그는 나치 전범 체포센터로 유명하다고 한다. 그들은 "우리는 산 나치전범을 모두 잡는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오늘도 소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도 20명의 나치전범을 수사하고 있다" 고 '나치전범연구소' - 라고 읽고 '나치사냥센터' 라고 이해한다. - 의 쿠르투 슈림 소장은 말한다.
1958년 나치전범 색출 부설기관으로 창설된 이 연구소는 독일내부뿐만 아니라 외국으로 도피한 나치전범까지 잡아돠 재판에 회부하는 것이 임무다. 마치 영화에서 보던 특수한 수사기관 처럼 이들은 독립적으로 수사하며, 나치가 숨어 있는 곳은 어디든 찾아가 독일로 압송 재판에 회부한다.
지난 50년간 10만명이상의 나치전범을 재판에 넘겼고, 수없이 ‘사냥’했다. 유명한 나치재판 대부분이 이 연구소의 성과다. ‘사냥활동’은 나치독일의 범죄기록을 연구해 범죄유형을 분류하고 신원을 파악한 뒤 개시되었다. 나치독일은 범죄기록을 점령지역에 숨긴 사례가 많지만, 체코의 성에 숨겨둔 ‘나치친위대의 만행보고서’를 찾는등 이를 발견하는 업적도 많이 세웠다.
이 연구소는 전직 판/검사 경찰관으로 구성되었는데. 어찌보면 나치 청산을 위해 가장 효율적인 인적구성인 셈이다.
지난 1월18일 오후 경북 경산시 평산2동155-2 뒷산 대원골 폐광산 입구. 얼음굴로 알려진 이 곳 폐광산. 허리를 숙여야만 들어갈 수 있을 높이의 얕은 굴을 3m정도 지나자 폭과 깊이가 넓어진 동굴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곳이 일제시대 남한에서 코발트광산으로 유명했던 곳의 입구다. 40∼50cm 깊이의 물이 고인 깜깜한 굴속을 30∼40m 조심스레 들어가자 거짓말같이 평지가 나타나고 돌무더기가 보이기 시작, 돌무더기속에서 두개골, 골반뼈, 정강이뼈 등 피살자의 것으로 보이는 유골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무더기를 지나 조금 더 깊이 들어가자 정강이 뼈 등 인골이 분명한 뼈를 간헐적으로 발견할 수 있었다. 그러나 더 이상 깊이 들어갈 수는 없었다. 갱내부가 완전히 막혔기 때문이다. 갱입구에서만 10여구의 유골을 찾아낸 것이다. 누구의 것인지도 모를 유골이 폐광 깊은 곳에서 반세기동안 널브러져 있었던 것이다.
한국판 '킬링필드' http://twurl.nl/onsss6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 보도연맹으로 몰려 학살당하는 양민들.
‘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 “일본인으로서 수치스럽지 않을 만큼의 정신과 기백으로 일사봉공(一死奉公)의 굳건한 결심입니다. 확실히 하겠습니다. 목숨을 다해 충성을 다할 각오입니다. 한 명의 만주국군으로서 만주국을 위해, 나아가 조국을 위해 어떠한 일신의 영달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멸사봉공, 견마의 충성을 다할 결심입니다”
다카키 마사오(박정희 전 대통령)가 손가락을 잘라서 쓴 '충성혈서'
박정희 충성혈서를 다룬 만주신문의 1939년 3월 11일자 사본
http://blog.naver.com/macsanjo/130072998909
청년 박정희는 만주국의 군관으로 지원했지만 연령 초과로 1차에서 탈락하였다. 1939년 다시 지원하면서 지원서류에 혈서와 채용을 호소하는 편지를 첨부하여 제출하였다. 이사실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만주신문의 1939년 3월 11일자 사본을 공개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역사적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보수적인 기득권 세력의 조직적 저항과 반발로 친일파에 대한 제대로 된 논의가 이루어 지지 못했다. 그들에게 있어 <친일청산> 이란 <나치청산>이나 <국민보도연맹 학살> 과도 같은 끔찍한 모습이었을 게다.
그러나 친일파, 너희들 대한민국 안에서 언제까지 보호받을 수 있을까?
2001년 대한민국에선 <친일인명사전> 편찬을 주요 과업으로 삼은 "민족문화연구소" 가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개인 1850명과 185개 단체가 발기인으로 참여한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이 출범했고, 당일 여러 분야의 120여 명의 학자들로 구성된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가 재단 산하 특별 위원회로 발족되었다.
그러나. 2004년 16대 국회에서는 <친일인명사전> 편찬 예산 5억원 전액을 삭감했고 (위원장 박종근). 곧이어 시작된 <친일인명사전> 국민모금(네티즌 대상) 을 행정자치부 (현 행정안전부) 는 법에 저촉된다며 모금운동 중단을 요구한다.
2005년과 2008년 두차례에 걸쳐 약 4,776명의 <친일인명사전> 수록 대상을 발표했다. 곧이어 보수단체 등이 <친일인명사전> 편찬을 이적행위로 적시, 기자회견과 시위등을 통해 반대했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친일인명사전> 편찬을 이적행위로 볼 수 없다는 판결을 내린다.
그리고 2009년 11월 8일 <친일인명사전> 발간식이 열렸다.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 가 오려면, 반드시 친일청산이 필요하다. <숙청> 이 아니라.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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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현장에 소나무가 반입되서
소나무 심는데 나갔능뒈 옷을 얇게 입어가지그
얼어뒈지능중 알엏;;
허허벌판이기도 한데다가
바람이 워찌나 부능지
4시간을 오들오들 떨엏더늬 살이 대략 1kg쯤 빠진듴;;
오늘은 완전군장해그 나왘;
장갑, 마스크까지.
오늘은 살아돌아오겤;;
갠적으르다가 올해 본 영화증 최고의 SF옇삼 ...
원래 디스트릭트 나이늬 옇는데
버스탄 스타트렉 화질이 매우 훈늉햏;;;;
앤음 ... 감독이 떡밥의 제왕 에이브람즈라던뒈
떡밥은 없고 여기저기 스타트렉 소재를 배치해서 딱 적당한듷?
재밌는게여 ...
원래 스탁역으로 나오던 할아버지도 나오고
에릭바나에 위노나 라이더하며 유명한 사람 많이 나오더군여
암턴
스타트렉:더 비기닝(★★★★☆)
참고르 팬도럼(★★★☆☆), 퍼블릭에너미(★★★☆☆: 단, 음향효과는 매우 훈늉)
어제 40도에 육박하는 고열에 시달리다가 결국 오늘 병원엘 갔는데
증세는 딹 감기.. 발열, 인후통, 오한, 기침.. 콜록콜록
의사가 겁주더라구요.. 요즘 감기환자의 절반은 신종플루라고..
일단 하루치 약먹어보고 내일 꼭 오라는데..주사맞고와서 그런가 심적 안정이 오긴했지만
열은 여전히 있습니다.. 37.7도...
괜찮겠지요??? 괜히 걱정되네..
울엄마는 가스나가 야밤에 싸돌아다녀서 그런다는데..
사실 부정할수 없는..사실..요즘 계속 공연에 약속에.. 모임에..
그럼 회사도 다니지말고..회식도 하지말고 연애질도 해지마까?
라고 말할래다가 싸울까봐 꾹 참앟;;
신종플루면 담달에 출국해는 뱅기 티켓도 취소해야할판 ㅠㅠ
제발 아니길~
http://blog.danawa.com/prod/?prod_c=928222&cate_c1=862&cate_c2=13733&cate_c3=13748&cate_c4=0
모두 SSD 의 세상으로 ~ -0-/
훗 -_ -y~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024&newsid=20091116094218207&p=nocut
보더랜드(Borderland)
스노보드 타는 겜은 아이그 ...
FPS+RPG 섞어놓은건데 완전 미칠듯한 중독성이네유;;;;
진행은 FPS처럼 1인칭 시점이구유
주인공 성장개념있어서 스킬찍구, 장비 모으구 하는데 완전 잼나요 ㅋㅋㅋ
제가 버스태울테니 같이 하실븐?; (코옵: 콤비플레이 도 됨)
다마옹은 혹시 간시미 보일듯?
가을 타본적 읎는데...
주말 이틀동안 집 밖으로 한발짝드 안 나가그
집안에만 쳐박혀 잏엏;
스팅이랑 스윗삐 음악 들으믄서
간만에 화분 분갈이도 좀 해주고
구석구석 먼지 청소해그
수건도 다 삶아서 빨그
숟가락 젓가락 다 삶그
깨끗한 거실에서 창밖 노란 은행 이파리도 좀 쳐다봐주그
머 어쨌든 이틀동안 청소만 열씨미 햏능뒈
마음까지 청소를 너무 깨끗하게 해버렿나 -_ -
어젯밤에 잠들기전에는 마음이 공허해서 뒈지능줄 알앟어;
그래서 또 조지 윈스턴 디셈버 간만에 듣고, 또 스팅으 Ten Summoner`s Tales 듣고...
음악이 그래서 그릉가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