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5일 월요일

장인어른 상 치르고 이제서야 귀환..

지난주 월요일 오후 갑작스런 장인어른 상 소식을 접하고서리..

부랴 부랴.. 달려나가서.. 이제서야 정신 차리고 재접완료.

3일 상 치르고, 바로 추석이 겹쳐서, 삼우제 치르고 , 할아버지 산소 댕겨 오니까 일주일이 후딱하고 갔음.

일단 잘 살아있다고... 쩝..

댓글 13개:

  1. o_O;; 허헉...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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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타까운 일이.. ㅠㅠ



    고생하셨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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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후...명절전후로 안타까운일이.



    기운내시고, 위로 많이 해주시고,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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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던;;; 고생 많으셨세여;;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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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에고.. 정말 정신없으셨겠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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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진짜 정신없으셨겧넹..

    어르신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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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명절에 어려운일이 터져서 고생 많으셨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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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이고.. 명절에 고생 많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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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고생하셨네요. 저도 작은 아버지가 추석 이틀전에 돌아가셔서 -_-;;; 그때 고생한거 생각하믄 눈물이 앞을 가리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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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고생하셨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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