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덜 수출입 선사 거래하는 곳이 있는데...
보낼때마다 삶이 담당자가 없고 자꾸 교체가 되...
처음 담당자가 정뭐시기氏인데 일도 잘하고 그랬어...
그러다 얼마전에 물건 보낼때는 이머시기氏로 바뀌고 정말 답답해서 뒈지는증 알었;;;
그러고 또 이번에 수출건이 있어서 전화를 했는데 이름이 양머시기氏로 바뀐거여...
근데 이름이 남자여...
근데 웬걸... 담당자 바뀌었다면서 그 양모氏를 바꿔 줬는데 와~~ 정말 구라 안까고 목소리에 확 빠졌;;;
암턴 어제 항공편 스케쥴링 부탁하고 아직 답변이 없어서 방금 통화를 또 했는데...
'아직 스케쥴 안 나왔나요?...' 그랬드만...
'앙~~~~ 어쩌죠?... 아직 그쪽에서 답변이 없네요... 제가 다시한번 독촉하고 연락 드릴께요'
'-________________- 넹 알겠습니다...'
얼굴이야 못 봤으니 뭐라 말을 못하겠지만...
정말이지 목소리도 예쁘고 말도 잘하고 거기다 애교까지...
목소리에 빠져보긴 정말 첨...
광어가 얼마전에 딱 요런 얘기 햏엏는데;;
답글삭제미안타 광어야... 니 밥상에 으통좀 깠다...
답글삭제거 목소리에 미뻔을 속아봐야 알겧;;
답글삭제스마이가 이르지니 라든뒈...
답글삭제이르쥔은 댈것드 아님...
답글삭제앙;;;;;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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