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3일 수요일

아 정말 목소리 작살이다...

으덜 수출입 선사 거래하는 곳이 있는데...

 

보낼때마다 삶이 담당자가 없고 자꾸 교체가 되...

 

처음 담당자가 정뭐시기氏인데 일도 잘하고 그랬어...

 

그러다 얼마전에 물건 보낼때는 이머시기氏로 바뀌고 정말 답답해서 뒈지는증 알었;;;

 

그러고 또 이번에 수출건이 있어서 전화를 했는데 이름이 양머시기氏로 바뀐거여...

 

근데 이름이 남자여...

 

근데 웬걸... 담당자 바뀌었다면서 그 양모氏를 바꿔 줬는데 와~~ 정말 구라 안까고 목소리에 확 빠졌;;;

 

암턴 어제 항공편 스케쥴링 부탁하고 아직 답변이 없어서 방금 통화를 또 했는데...

 

'아직 스케쥴 안 나왔나요?...' 그랬드만...

 

'앙~~~~ 어쩌죠?... 아직 그쪽에서 답변이 없네요... 제가 다시한번 독촉하고 연락 드릴께요'

 

'-________________- 넹 알겠습니다...'

 

 

얼굴이야 못 봤으니 뭐라 말을 못하겠지만...

 

정말이지 목소리도 예쁘고 말도 잘하고 거기다 애교까지...

 

목소리에 빠져보긴 정말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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