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 : movie.nate.com
개봉전부터 덴~ 늬 기대에 부풀어있던 1인.
"내사랑 내곁에"
부산 서면 밀리오레 6층, 메가박스에서 개봉첫날 보고야 말았도다.
김명민은 이순신, 장준혁과장, 강마에 등... 그 전의 역할들이 강했던지라...
낯간지러운 역을 제대로 소화해내지 못하는 느낌이었다.
그 전 역할들의 영향이 컸던듯.
하지원의 오바스런 닭살연기는... 내 피부를 거칠게 만드는데 주저함이 없었다.
결론적으로,
엄청난 실망감을 불러일으킴에 주저함이 없었으나,
딱 그거하나 봐줄만 했다.
김명민의 루게릭병환자의 연기는 정말이지 대단했다.
끗.
명민이행님, 베바 시즌2 언제 박슴미까? 눼?
강마에로 돌아오소소소소소소소소소...
눼? 눼?
명민이 갠히 몸만베렸네;;
답글삭제영화가 잘 안대서 루게릭병걸린거 아인증;;
답글삭제긍까.. 김명민의 감량투혼 하지원의 멜로연기가 무색하게 메말라가는 눈물 이라는
답글삭제영화평 기사 타이틀이 진짜옇던게야? ㅡㅡ;;;;
아 놔... 봐이대 말아야대;;;;;
부전동 메가박스 은제 가오 안갔는지....매표소 층에 당구장은 안녕히 잘 있는가요???
답글삭제부산엔 면단위에도 밀려오네가 댁으는... 흠;;;
답글삭제@참한처자 - 2009/09/25 09:35
답글삭제공감... 싎...
@항상... - 2009/09/25 09:35
답글삭제당구장따윈 안보였;
@πr²[ContactMe,IfYouWantToStar] - 2009/09/25 09:38
답글삭제형 보그잞;
@투투나인(ㅂㄹ) - 2009/09/25 09:34
답글삭제니가 의사여? 응? 응? 싎? 응?
@meSsfilm - 2009/09/25 09:31
답글삭제그렁덬;;;
@Nimf - 2009/09/25 09:55
답글삭제오늘은 별로 안땡기는데...
긍까..
답글삭제걍 김명민 다이어트 다큐멘터리란 이야기여?
속편 니사랑 니곁에
답글삭제드디어 여기서도 망한 리플;;
답글삭제@(((Dr.전설))) - 2009/09/25 10:20
답글삭제병상체험;
영화는 거저 쏘고 죽고 부쉬는게 쵝;;
답글삭제아므리 김명민이 연기를 잘했어드 기본적인 내용이 늠 뻔해서 보그싶지않지만..그래도 김명민이 너무 고생해서 좀 도와주고싶음 맴 ㅋㅋ
답글삭제내듨..어제 봫는뒈.. 보는내내 울거같아서 800원짜리 촉촉한 티슈 하나 사가지그 가서 반쓰그왛;;
답글삭제- _- 난 슬프던뒈..
내옆에 잏던 아즛씌..가치온 여자분 훌쩍대니까 내쪽으로 팔을 쓰윽..해던거;;;
답글삭제-_-나도 훌쩍해그 이씌늬까..멀뚱멀뚱;;;
남자들은 다 그런가베;;